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인공지능 IT·정보통신 스페이스X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AI가 인재 대체한다지만…스타트업들, 'C레벨 수혈' 나선 이유는
  • 기사 이미지 일반 의사가 먼저 찾았다…AI 재활 운동 플랫폼으로 병원 '뚫은' 이곳
  • 기사 이미지 일반 스페이스X 19% 급등, 단숨에 시총 6위로...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 기사 이미지 일반 '24세 PD' 뽑아놓고 온라인 의혹 일자…과기정통부 "개인 직접 대응이 바람직"
  • 기사 이미지 이주의 핫딜 막힌 뇌혈관 뚫는 '국산 카테터'…바이오 투자 '보릿고개'도 뚫었다

반도체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인공지능 IT·정보통신 스페이스X
총 7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AI로 반도체 수율 잡는다…세미에이아이, 카카오벤처스서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반도체 공정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세미에이아이가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미에이아이는 반도체 수율 향상을 목표로 AI 소프트웨어 '스마일(SMILE, Semiconductor Manufacturing Intelligence)'을 개발 중이다. 회사는 공정 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센서·장비·웨이퍼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상 팹 데이터를 생성해 실제 제조 과정에서 나타나는 과거·현재·미래 불량을 검증하고 인과관계를 해석하는 기술을 핵심으로 내세운다. 이를 통해 기존 방식으로는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던 수율 저하 요인을 실시간 분석하고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마일에 적용된 에이전틱 AI가 불량 패턴을 자동 분류하고 엔지니어의 레시피 조정 이력과 공정 개선 전략을 학습해 최적화 방안을 제시한다. 세미에이아이 관계자는 "기존 7일 이상 소요되던 수율 분석 및 개선 프로세스를 10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진현 기자 2025.11.26 12:00:00
    반도체 세미에이아이 IT·정보통신 카카오벤처스 시드
  • 기사 이미지 '크리스털' 부활한 반도체 폐기물...APEC 수놓은 스타트업, 다음은 파리 런웨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업사이클링 스타트업 미트프로이데는 세계적 설치미술가 박선기 작가와 협업해 반도체 폐기물을 활용한 예술 작품을 2025 APEC 정상회의 현장에서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박 작가는 미트프로이데가 개발한 친환경 소재 '리벌스(Re:Birth) 크리스털'을 기반으로 작품을 제작했다. 리벌스 크리스털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인 ‘잉곳’(Ingot)을 재활용해 만든 소재다. 미트프로이데는 약 2년간의 연구개발(R&D)을 거쳐 이를 양산 가능한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작품은 APEC 기간 중 개관한 한국수력원자력 SSNC 홍보관에 설치됐다. 박 작가는 수백 개의 리벌스 크리스털 입자를 공중에 매달아 '순환'의 개념을 미래지향적으로 표현했다. 협업은 박 작가가 먼저 제안을 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재가 지닌 고유한 빛과 산업 폐기물이 예술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박 작가의 작업 세계와 맞닿았다는 평가다.

    김진현 기자 2025.11.25 07:00:00
    반도체 미트프로이데 폐기물 박선기 순환
  • 기사 이미지 미국·중국 내달리는 로보택시…속도 못내는 K-자율주행,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로보택시 등 자율주행차 시장이 본격 개화하고 있다. 미국의 웨이모는 지난해 11월 LA(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애틀란타, 오스틴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중국의 바이두는 15개 도시에서 1000대 이상의 로보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반면 국내의 자율주행 산업은 제자리 걸음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이드인사이트의 '2024년 자율주행 기술 순위'에서 상위 10개 기업 중 한국 기업은 없었다. 그나마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11위로 순위권에 올랐다. 기술고도화의 핵심인 도로 주행량에서 격차가 벌어지면서다. 업계에 따르면 도로주행량은 웨이모가 1억6000만km, 바이두가 1억km 이상인 반면 A2Z는 74만km에 그친다. 열세의 이유로는 두 가지가 꼽힌다. 먼저 빈약한 모험자본 시장이다. 미래형 모빌리티 스타트업 투자규모는 2022년 3431억원에서 2024년 2305억원으로 오히려 감소 추세다.

    고석용 기자 2025.10.30 10:53:10
    반도체 미래산업리포트 자율주행 모빌리티 웨이모
  • 기사 이미지 갈길 먼 K-창업생태계...수도권 쏠림 해소·글로벌 유니콘 육성해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AI(인공지능)·딥테크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를 더욱 늘리고 수도권 집중화 현상을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전부터 지속돼온 고질적 문제로 이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스타트업 시장조사기관인 스타트업 블링크가 발표한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리포트 2025'에 따르면 한국의 생태계 성장률은 23.7%로 1위부터 20위 국가의 평균 성장률 28.4%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다 높은 순위에 있는 중국 45.9%, 싱가포르 44.9%, 일본 36.0%보다도 성장률이 낮았다. 스타트업 생태계 점수는 스타트업 및 벤처투자자의 수, 성장성, 펀딩 규모, 기술 수준과 정부의 규제·정책, 대기업과의 협업 가능성 등을 토대로 산출되는 점수다.

    고석용 기자 2025.09.17 17:43:39
    반도체 스타트업블링크 스타트업에코시스템리포트 유니콘 AI
  • 기사 이미지 국산 AI반도체로 AI 로봇·카메라·청소기 만든다

    국산 AI(인공지능) 반도체로 AI 기능이 탑재된 로봇, 헬멧, 청소기 등 각종 기기를 만드는 실증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국산 AI 반도체 기반 AX(인공지능 전환) 디바이스(단말기) 개발·실증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한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과기정통부는 국민 편의·안전 개선 파급효과가 높은 국산 AI반도체 기반의 AX 디바이스 개발·실증 및 산업 확산을 위해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3주간 수요기업 공모를 진행했다. 접수 결과 6개 과제에 총 23개 기업이 응모했다. 전염병 예방 양계관리 AI 자율주행 로봇 개발을 위해 로봇웨어에이아이가 나서고 이들에게 모빌린트, 어니컴 등 AI 반도체 기업이 가세한다. AI 기반 치안·안전 스마트 헬멧 개발에는 아날로그플러스와 텔레칩스·아이와즈가 나선다. AI기반 치안업무보조 임무 카메라 개발에는 넥스리얼, 넥스트칩, 쿠바가 참여한다. 이외에 AI 자율주행 상업용 로봇 개발에는

    황국상 기자 2025.09.05 15:23:17
    반도체 AI 인공지능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미국이 경계하는 '화웨이', 상장하지 않고 돈 쏟아붓는 곳 있다 [차이나는 중국]

    1987년 6명이 2만1000위안(약 403만원)씩 출자해서 설립한 회사가 있다. 처음에는 전화교환기 사업으로 시작한 이 회사는 1992년 매출 1억위안을 돌파했으며 8년 뒤인 2000년에는 220억위안으로 매출이 220배 급증했다. 지난해 이 회사의 매출은 8620억위안(약 165조원)으로 성장했다.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집요하게 규제한 대상이기도 한 이 회사는 어디일까. 바로 화웨이다. 화웨이는 미중 기술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기술 자립을 달성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자체 개발하고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에 AI 칩을 공급하는 등 미국의 제재를 보란 듯 뛰어넘고 있다. 화웨이의 역사는 곧 중국 첨단기술 발전의 축소판으로 화웨이가 곧 중국 첨단기술을 뜻한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래서인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7월 중국 관영 TV와의 인터뷰에서 "중국 AI 시장은 엔비디아가 있든 없든 발전할 것이며 엔비디아가 없다면 화웨이(=

    김재현 전문위원 2025.08.10 16:24:08
    반도체 화웨이 삼성전자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IT썰] 중국 해커들, 'GPU 세계 공장' 대만 몰려들었다…"공격 급증세"

    중국과 연계된 해커 집단이 대만 반도체 기업과 금융계를 공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 시각) 로이터에 따르면 사이버 보안 기업 프루프포인트는 표적이 된 대만 반도체 산업에서 중국과 연계된 해커 집단의 공격이 증가추세라고 밝혔다. 프루프포인트 중국 전문가는 "과거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표적"이라며 "주로 올해 3~6월에 중국과 연계된 최소 3개 그룹이 해킹 활동을 벌였고, 이 중 일부는 지금도 진행 중일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이같은 사이버 공격은 지난 5월 미국 정부가 반도체 등 핵심 소재의 중국 수출을 규제하면서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미국 정부는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항공 장비, 각종 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자국 기업을 대상으로 대중국 수출 제한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전문가들은 특히 폭스콘, TSMC 등 대만의 대표적인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에서 생산하는 AI(인공지능) 용 GPU(그래픽처리장치)의 수입이 어려워지자 중국이 본격적인 사이버 공격

    박건희 기자 2025.07.17 07:51:31
    반도체 TSMC 중국해커 SKT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휴머노이드 진화 이끄는 '소뇌 모사 반도체'

    인간의 두뇌에는 약 860억개의 신경세포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이 가운데 가장 많은 신경세포가 분포된 뇌 부위는 어디일까? 대부분은 전체 부피의 80%를 차지하는 대뇌를 떠올리겠지만, 정답은 의외로 전체 부피의 약 10%에 불과한 소뇌다. 전체 뉴런의 80% 이상에 해당하는 약 690억개의 신경세포가 이 작은 부위에 몰려 있다. 소뇌는 시각, 청각, 신체 감각 등 감각 정보와 대뇌의 운동 명령을 통합해 인체의 움직임을 부드럽고 정밀하게 조율한다. 걷거나 달릴 때 균형을 잡고, 글씨를 쓸 때 손의 미세한 떨림을 제어하며, 자세가 변해도 우리가 알아차리지 못한 채 반응할 수 있는 건 소뇌 덕분이다. 언어, 추론, 판단과 같은 고차원적 기능이 아닌 무의식적이고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두뇌 신경의 80% 이상이 투입된다는 사실은 휴머노이드 개발에 있어 인간 수준의 움직임을 구현하려는 기술이 얼마나 어려운 도전인지를 보여준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휴머노이드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며 파쿠르나 공중제

    김형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차세대반도체연구소장 2025.07.13 07:00:00
    반도체 김형준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하청 취급 받다 전세계서 러브콜…대만 정부 '반도체 승부수' 통했다

    TSMC는 대만 증시 시가총액의 절반을 책임지는 기업이다. 엔비디아 등 세계적인 팹리스 업체들도 TSMC의 미세공정에 기댄다. TSMC가 전 세계 파운드리의 과반 점유율을 지키는 이유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반도체를 위탁 생산하는 파운드리는 일종의 하청업체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2010년대 스마트폰 대중화와 최근 AI(인공지능) 경쟁으로 세계적으로 칩 수요가 폭증했고, TSMC는 대만을 저성장의 늪에서 건져낸 기업으로 등극했다. 그 뒤에는 대만 정부의 역할도 컸다. ━대만 정부 "농업용수 물길, 반도체 공장으로 돌려"━대만 경제는 2000년대 들어 전례 없던 저성장을 마주했다. 독립 성향이 강했던 민주진보당 천수이볜 총통의 집권 후 양안 관계가 경색됐고, 2004년 대만의 1인당 GDP(국내총생산)는 한국에 역전당했다. 뒤를 이은 국민당 마잉주 총통이 친중 정책을 내세워 대중 교역규모가 성장했지만, 오히려 중국 의존도 심화의 부작용으로 대만 내 생산과 고용이 위축됐다. 계

    변휘 기자 2025.06.20 08:15:03
    반도체 TSMC 대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화웨이·딥시크 첨단기술 뒤엔…10년 전 내놓은 '중국제조2025' 있었다

    "우리는 과거 성냥과 양철, 비누 등을 수입에 의존했지만 지금은 세계 제조업 1위 대국이 됐다. 이 길이 옳았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5월 뤄양시 한 베어링 제조사의 스마트 공장을 둘러보며 한 말이다. 중국에서 최고지도자의 현장시찰 발언은 그대로 산업 정책이다. 현지 언론은 이에 '제조업 자립과 자강의 메시지'라는 해석을 내놨다. AI(인공지능)가 자고 일어나면 혁신하고, 휴머노이드(인간형)로봇이 마라톤을 달리며, 드론이 택배를 배달하는 세상이다. 그럼에도 제조업의 심화 발전을 주문한 의미심장한 발언이다. "새로운 질적 생산력 발전을 전략적 위치에 두라. 과학기술 혁신을 선도하며, 전통산업은 업그레이드 하라." 시 주석은 이에 앞선 4월 '15차 5개년(2026~2030) 계획' 수립을 준비하는 중국 지도부엔 이렇게 지시했다. 강화된 제조업을 바탕으로 첨단 과학기술 혁신에 집중하라는 거다. 제조업에서 질적 혁신을 이뤄냈다는 자신감이 화웨이의 첨단 반도체 기술이나 딥시크의

    베이징(중국)=우경희 특파원 2025.06.20 08:15:51
    반도체 화웨이 딥시크 중국 유니콘팩토리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