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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교육 중소벤처기업부
총 13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AI반도체 리벨리온·퓨리오사AI, 같지만 다른 감사 결과 이유는[비하인드 칩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AI(인공지능) 반도체 유니콘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의 지난해 재무 성적표가 공개됐다. 아직 두 기업 모두 초기단계여서 재무실적만으로 평가하기엔 이르지만 양사가 비슷한 시기 NPU(신경망처리장치)라는 동일한 제품군으로 경쟁하는 만큼 업계의 관심은 상당하다. ━라운드 1: 매출·영업이익━지난해 매출은 리벨리온의 승리다. 리벨리온은 320억원(이하 모두 연결기준), 퓨리오사AI는 57억원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률도 리벨리온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퓨리오사AI는 2배 이하로 리벨리온이 더 나은 실적을 기록했다. 리벨리온 매출 증가는 2024년부터 양산한 NPU '아톰'이 지난해부터 본격 판매되면서 이뤄졌다. 특히 지분 26%를 보유한 SK텔레콤이 '에이닷 전화 통화요약'과 같은 주요 AI 서비스에 아톰을 적용하는 등 적극적인 구매자 역할을 해줬다. 이에 매출 증가뿐 아니라 NPU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 등 기술적으로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

    고석용 기자 2026.04.20 10:17:14
    리벨리온 퓨리오사에이아이 비하인드칩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리벨리온, 차세대NPU '리벨100'공개…"엔비디아 최고제품과 경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19일 개발 중인 차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 '리벨100'의 구체적인 성능을 공개했다. 엔비디아의 하이엔드급 반도체 H200과 견주는 성능으로, 리벨리온은 이번 제품으로 본격적으로 하이퍼스케일러 등 데이터센터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본격적인 제품 양산은 올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이다. 리벨리온은 이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차세대 NPU '리벨100'을 발표했다. FP16(16비트 부동소수점) 연산에서 1페타플롭스(1초에 1000조번 연산)의 성능을 기록한 제품으로, 엔비디아의 H200(0. 99페타플롭스)에 필적한다. 오픈AI의 AI 모델 GPT-oss-120b 구동 기준 전력 사용량은 H200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리벨리온 최초의 HBM(고대역폭메모리) 활용 NPU인 것도 특징이다. 리벨리온은 리벨100에 삼성전자의 144GB HBM3E(5세대 HBM)를 탑재했다.

    고석용 기자 2026.04.19 12:00:00
    리벨리온 박성현 IT·정보통신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한국벤처투자, 리벨리온 기업가치 3조원 달성 기념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한국벤처투자가 지난 14일 경기 성남 리벨리온 본사에서 '리벨리온 기업가치 3조원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내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의 제1호 직접투자 대상으로 의결되는 등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기업가치 3조4000억원을 달성한 성과를 기념하고 초기 모험자본으로서 모태펀드의 정책적 역할과 투자 성과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리벨리온은 창업 초기부터 모태펀드 자펀드를 통한 단계별 투자를 기반으로 성장해 왔다. 시드 단계부터 모태 자펀드가 약 723억원을 투자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한국벤처투자가 운용하는 글로벌 팁스 1호 기업으로 선정돼 해외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민간투자 및 정책금융이 연계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반도체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를 비롯해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와 함께 서울대기술지주, 카카오벤처스, KB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등 초기 투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우영 기자 2026.04.15 13:00:00
    리벨리온 유니콘팩토리 박성현 한국벤처투자 소재·부품·장비
  • 기사 이미지 'AI반도체' 리벨리온, 작년 매출 320억…전년 대비 3배 '껑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팹리스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지난해 2세대 NPU(신경망처리장치) '아톰'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리베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32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103억원)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205억원으로 38. 1% 증가했다. 리벨리온은 데이터센터에서 AI의 추론연산을 가속하는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매출이 증가했지만 주요 고객사가 여전히 주주인 점은 한계로 꼽힌다. 리벨리온의 2대 고객(매출 비중 25. 8%)이던 KT클라우드의 비중은 2. 3%로 감소했지만 1대 고객은 여전히 SK텔레콤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SK텔레콤은 유통사를 통해 제품을 공급받아 구체적인 매출 비중은 공개되지 않는다. 리벨리온 관계자는 "SK텔레콤은 여전히 가장 비중이 큰 고객이지만, 구체적인 숫자는 비공개"라며 "대부분 제품을 직판 대신 유통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어, 감사보고서에 언급되는 매출액 10%이상인 주요 고객들은 유통대리점들"이라고 설명했다.

    고석용 기자 2026.04.14 17:31:43
    리벨리온 박성현 IT·정보통신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기본 단위가 수백억'…반도체 스타트업들 벤처투자 시장 훈풍 주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4월 첫째주(3월30일~4월3일) 에는 반도체 분야 스타트업들의 대규모 투자유치 소식이 눈길을 끌었다. 국민성장펀드의 투자를 유치한 리벨리온이 64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고, 모빌린트는 700억원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전력반도체의 소재를 개발하는 아이브웍스도 60억원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 그밖에 △메이사 △메디웨일 △세닉스바이오테크 △라피치 △워프스페이스 △브이원씨 △서울거래도 100억원 안팎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전년동기대비 45% 증가한 7조90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가 조성되는 등 벤처투자 시장에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당분간 이같은 대규모 투자유치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성장펀드가 찜한 리벨리온, 6400억 프리IPO 투자유치━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의 2500억원 직접투자를 포함해 총 6400억원 규모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고석용 기자 2026.04.05 16:30:00
    리벨리온 아이브이웍스 메이사 모빌린트 메디웨일
  • 기사 이미지 리벨리온 '떡잎'부터 알아본 목승환 대표 "혁신의 시작은 대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실리콘밸리는 단순히 특정 지역에 스타트업이 밀집한 곳이 아니다. 스탠퍼드대학을 중심으로 기술과 인재, 창업이 맞물리며 성장한 역동적인 혁신 생태계다. " 목승환 서울대기술지주 대표이사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에서 "대학이 지역과 산업을 잇는 가교역할을 하면서 혁신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대학이 육성한 인재와 기술이 창업으로 이어지고 창업기업이 지역산업과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될 때 비로소 '한국판 실리콘밸리'와 같은 혁신 생태계 조성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다만 목 대표는 현재 국내 대학이 이런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로 재정 여건을 꼽았다 목 대표는 "등록금 동결 등으로 재정 여력이 부족한 국내 대학들이 세계 랭킹 상위권에 오른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깝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50개 주립대 가운데 어느 곳을 꼽아도 서울대보다 재정 상태가 더 낫다"며 "한국이 선진국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려면 한국에서도 스탠퍼드나 MIT, 하버드 같은 대학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정현 기자 2026.04.03 04:00:00
    리벨리온 서울대학교기술지주 목승환 서울대 트레블월렛
  • 기사 이미지 국민성장펀드가 찜한 리벨리온, 6400억 프리IPO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국민성장펀드의 2500억원 직접투자를 포함해 총 6400억원 규모로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한 누적 투자유치액은 1조3000억원으로, 기업가치는 3조4000억원으로 높아졌다. 프리IPO 라운드에서는 국민성장펀드 2500억원 외에 산업은행에서 500억원, 민간에서 3400억원을 투자했다. 민간에서는 미래에셋그룹(벤처투자, 증권, 생명 등)이 앵커 투자자로 나섰고, 노앤파트너스, IMM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등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국민성장펀드의 1차 메가프로젝트 핵심 과제인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의 첫 행보기도 하다. 정부는 기존 GPU(그래픽처리장치)의 전력·비용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고 국민성장펀드에서 1조원 이상을 관련 기업에 직접 투자하기로 했다.

    고석용 기자 2026.03.31 11:26:13
    리벨리온 박성현 IT·정보통신 미래에셋벤처투자 미래에셋증권
  • 기사 이미지 국민성장펀드, 리벨리온 'AI 반도체 사업'에 2500억 직접 투자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가 리벨리온의 'AI 반도체(NPU) 양산 및 차세대 AI 반도체 개발사업'에 2500억원 규모의 첨단전략산업기금을 직접 투입한다. 국민성장펀드의 네 번째 투자 승인 안건으로, 직접 투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가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리벨리온의 'AI 반도체(NPU) 양산 및 차세대 AI 반도체 개발사업'에 2500억원을 직접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벨리온은 2020년 창업한 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등의 R&D(연구개발) 자금으로 연구개발을 했고 반도체 생태계 펀드 자금 지원을 받아 초기 제품을 개발해 상용화 단계에 안착했다. 이번 리벨리온에 대한 자금공급 의결은 'AI 반도체 산업 도약 전략'을 위한 범 부처의 국의 신성장동력 발굴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승인사업은 국내 AI 반도체 팹리스(설계) 벤처기업인 리벨리온이 앞서 개발한 AI 반도체(NPU) 'Rebel100TM'을 양산하고 차세대 AI 반도체를 추가 개발하는 사업이다.

    권화순 기자 2026.03.26 16:53:45
    리벨리온 박성현 IT·정보통신 국민성장펀드 금융위원회
  • 기사 이미지 "반도체값 올라서 반도체 스타트업 울상?"…칩플레이션의 역설[비하인드 칩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메모리 반도체(이하 메모리) 공급부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기업들의 실적이 대폭 늘고 있지만 NPU(신경망처리장치)를 개발하는 반도체 스타트업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같은 반도체 업종 기업이지만 NPU 스타트업들은 메모리를 부품으로 사용해 제품을 만들고 있어 메모리 공급부족이 비용 증가로 이어져서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내 NPU 스타트업 5곳과 진행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는 메모리 공급부족 관련 애로사항이 제기됐다. 메모리 공급부족이 NPU 탑재 완제품의 원가나 생산 일정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다. 스타트업들이 개발하는 NPU는 메모리를 활용해 AI의 연산을 가속화하는 구조다. 이에 NPU 스타트업들은 기판에 자사가 만든 NPU와 함께 메모리 등 다른 반도체들을 모두 탑재한 '보드'를 완제품 형태로 고객사에 공급한다.

    고석용 기자 2026.03.23 10:41:05
    리벨리온 하이퍼엑셀 모빌린트 딥엑스 퓨리오사에이아이
  • 기사 이미지 국민성장펀드, AI·반도체에 올해 10조 투자…'K엔비디아 육성' 시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위원회가 올해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AI(인공지능) 및 반도체 분야에 10조원을 투자하겠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벤처·스타트업들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해 이른바 'K-엔비디아'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리벨리온, 퓨리오사AI, 하이퍼엑셀, 딥엑스, 모빌린트 등 5곳의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한 반도체 기업 투자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금융위·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도로 마련됐다. 금융위는 간담회 내용 등을 기반으로 이르면 이달 말 국민성장펀드의 투자 대상을 결정할 예정이다. 리벨리온에 대한 투자가 유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퓨리오사AI 등 다른 기업들에 대한 검토 가능성도 제기된다. 금융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해온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를 국민성장펀드의 1차 메가프로젝트 중 하나로 선정하고 AI 반도체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예고했다.

    고석용 기자 2026.03.17 15:30:00
    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퓨리오사에이아이 하이퍼엑셀 딥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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