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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이노머니 액셀러레이터
총 12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베슬AI·리벨리온, NPU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인프라 전문 스타트업 베슬AI가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과 손잡고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로보틱스 등 대규모 연산이 필요한 '피지컬 AI' 시장을 정조준해 외산 의존도를 낮추고 'K-AI' 경쟁력을 입증한다는 목표다. 베슬AI는 리벨리온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국산 NPU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결합한 경쟁력 있는 인프라 모델을 구축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패키지 솔루션 공동 기획 및 고도화 △상호 기술 통합 검토 및 성능 검증(PoC) △국내 공공·지자체 및 글로벌 공동 사업 발굴 등이다. 우선 국내에서는 전북 등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피지컬 AI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지자체의 AI 전환(AX) 프로젝트를 선제적으로 공략한다.

    김진현 기자 2026.03.12 14:00:00
    리벨리온 베슬AI 안재만 박성현 IT·정보통신
  • 기사 이미지 "원펀드 전략 통했다" 에이티넘, 순이익 250억 전년비 131%↑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하 에이티넘)가 2014년 결성한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의 성공적인 운용 성과에 힘입어 지난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뤄냈다. 11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에이티넘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705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1. 4% 성장했다. 이 같은 호실적은 투자조합 수익 증가 덕분이다. 에이티넘의 지난해 투자조합 수익은 669억원으로 전년(479억원) 대비 크게 늘었다. 특히 2014년 3월 2030억원 규모로 결성됐던 '에이티넘고성장기업투자조합'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지난 6일 청산한 이 펀드의 성과보수가 실적에 반영된 것이 실적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펀드는 국민연금, 교직원공제회, 우정사업본부, 성장사다리펀드 등이 주요 출자자(LP)로 참여했다. 운용 결과 그로스(Gross) 내부수익률(IRR) 기준 32.

    김진현 기자 2026.03.11 13:30:00
    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국민성장펀드, 첫 지분투자 대상은 'K-엔비디아' 리벨리온 유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비상장 혁신 스타트업 첫 직접 지분 투자처로 인공지능(AI) 반도체 팹리스 리벨리온을 유력 검토 중이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국민성장펀드는 'K-엔비디아 육성'의 일환으로 리벨리온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업무보고에서 1차 메가프로젝트로 K-엔비디아 육성을 비롯해 △국가 AI컴퓨팅센터 △신안우이 해상풍력 △전고체배터리 소재공장 △전력반도체 생산공장 △첨단 AI반도체 제조공장 △반도체클러스터 에너지인프라 등 7개 핵심 사업을 발표했다. 리벨리온에 대한 예상 투자 금액은 약 3000억원이다. 민간 자본을 포함해 정책금융 자금이 투입되는 구조로 파악된다. 금융위는 1차 메가프로젝트에 포함된 개별 기업을 사업 특성에 따라 투자심의위원회와 기금운용심의회 논의를 거쳐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김진현 기자 2026.03.10 19:51:58
    리벨리온 국민성장펀드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벤처투자 열기 달아오른다...'1조 몸값' 유니콘도 속속 등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국내 벤처투자 금액이 13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실적을 기록했다. 민간 중심의 벤처펀드 결성이 크게 늘었고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4개의 신규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이 탄생하며 벤처생태계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벤처투자 및 펀드결성 동향'에 따르면 2025년 신규 벤처투자 금액은 13조6244억원으로 전년 대비 14%(1조6786억원) 증가했다. 이는 2021년 15조9371억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투자 건수 또한 8542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신규 벤처펀드 결성액은 전년보다 34. 1% 늘어난 14조266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하반기 펀드 결성액이 7조93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급증했다. 펀드 결성은 민간 자본이 견인했다.

    김진현 기자,송정현 기자 2026.02.14 12:00:00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비나우 갤럭시코퍼레이션 벤처투자
  • 기사 이미지 '몸값 1조' K-유니콘도 첨단시대....AI반도체·엔터테크서 용났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유니콘 기업이 지난해 4곳 탄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유니콘 기업이 주로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플랫폼 기업이었던 것과 대조적으로 신규 유니콘은 AI 반도체와 데이터 등 첨단기술 분야에 집중됐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유니콘 기업 대열에 합류한 곳은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비나우 △갤럭시코퍼레이션 등 총 4곳이다. 이로써 국내 유니콘 기업은 총 27개사로 집계됐다. 신규 유니콘 기업인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는 AI 반도체 설계, 비나우는 화장품 제조,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엔터테크 분야 스타트업이다. 리벨리온과 퓨리오사AI는 NPU(신경망처리장치)를 만드는 AI 반도체 전문기업이다. NPU는 AI 추론 작업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전력으로 높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AI 칩이다.

    송정현 기자 2026.02.13 11:00:22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비나우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지난해 벤처투자 13.6조 '역대 2위' 기록…새 유니콘은 4곳 탄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국내 벤처투자 금액이 13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실적을 기록했다. 민간 중심의 벤처펀드 결성이 크게 늘었고 인공지능(AI) 반도체 등 딥테크 분야를 중심으로 4개의 신규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이 탄생하며 벤처생태계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는 분석이다. 13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벤처투자 및 펀드결성 동향'에 따르면 2025년 신규 벤처투자 금액은 13조6244억원으로 전년 대비 14%(1조6786억원) 증가했다. 이는 2021년 15조9371억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투자 건수 또한 8542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신규 벤처펀드 결성액은 전년보다 34. 1% 늘어난 14조266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하반기 펀드 결성액이 7조93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급증했다. 펀드 결성은 민간 자본이 견인했다.

    김진현 기자 2026.02.13 10:00:00
    리벨리온 중소벤처기업부 유니콘 벤처투자동향 펀드결성
  • 기사 이미지 '모두의 창업' 위해 리벨리온·에이블리 등 선배 창업가들 뭉쳤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리벨리온, 에이블리, 티오더 등 국내 대표 유니콘·예비유니콘 창업가들이 후배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뭉쳤다.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다. 중기부는 12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국가 창업시대'를 목표로 기획된 해당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강석훈 에이블리코퍼레이션 대표, 권성택 티오더 대표 등 선배 창업가 15여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 공모와 오디션 방식을 결합해 숨어있는 혁신 창업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약 5000명의 예비 창업가를 발굴할 계획이다. 단순 선발에 그치지 않고 창업기관 매칭, 선배 창업가의 멘토링, AI(인공지능) 솔루션 지원, 단계별 사업화 자금 연계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김진현 기자 2026.02.12 16:03:36
    리벨리온 에이블리코퍼레이션 티오더 박성현 강석훈
  • 기사 이미지 벤처투자시장 KB·우리 등 은행계 VC 약진…증권계열은 숨 고르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은행 계열 벤처캐피탈(VC)들이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하며 시장 주도권을 잡았다. 투자 혹한기 속에 전통의 강호인 증권사 계열 VC들이 숨 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자금력을 앞세운 은행계 VC들이 빈자리를 채우며 상위권 판도를 흔들었다. 4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벤처투자회사 전자공시(DIVA) 등을 통해 금융계열 VC의 투자액을 집계한 결과 KB인베스트먼트가 전년 대비 878억원 증가한 2939억원을 투자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벤처투자조합을 통해 투자 활동을 펼친 전체 422개사 중에서도 가장 많은 금액이다. 특히 KB인베스트먼트는 딥테크 중심으로 투자를 늘렸다. KB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지난해 투자 포트폴리오는 AI(인공지능) 등 딥테크 분야가 많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KB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9월 1600억원 규모의 'KB딥테크스케일업펀드'를 결성하며 실탄을 확보하기도 했다.

    김진현 기자 2026.02.04 08:30:00
    리벨리온 KB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신한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 기사 이미지 리벨리온·워트인텔리전스, 저비용·고성능 '특허AI 솔루션' 개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특허 전문 AI 개발 스타트업 워트인텔리전스와 함께 특허 분야에 특화된 온프레미스 AI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워트인텔리전스의 특허 분야에 특화된 LLM(거대언어모델)과 데이터들을 리벨리온의 NPU(신경망처리장치)인 '아톰 맥스'에 최적화한 온프레미스 기반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패키지다. 관련 보안이 중요한 기업들은 이 솔루션을 통해 안전한 폐쇄망 환경에서 특허 특화 AI를 운용할 수 있다. 양사는 그간 인프라 구축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던 고객들을 위해 현장 적용 단계부터 협력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일본 등 글로벌 특허 AI 시장에도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생성 AI 확산으로 특허 분야의 검색·분석·요약 등 AI 서비스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성능의 AI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고석용 기자 2026.02.03 19:00:00
    리벨리온 워트인텔리전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도장 찍는' 일본? 아날로그 지웠다…AI 시동 걸자 韓 스타트업 '우르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도장 찍는 문화'를 버린 일본 정부가 디지털 전환과 AI(인공지능) 기술개발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외국인 창업자 유치에도 힘을 쏟으면서, 한국 스타트업들에게 일본 시장의 매력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일본 정부는 지난해 6월 'AI 추진법'을 제정하며 AI 기술의 연구·개발·활용을 국가 전략으로 끌어올렸다. 이와 맞물려 해외 기업들의 현지 진입 장벽도 낮추면서 국내 스타트업의 시장 확장과 파트너 연결 기회가 크게 열린 상황이다. 이에 따라 병오년(丙午年) 새해, 일본 시장 공략에 몰두하려는 국내 스타트업들의 움직임이 곳곳에서 감지된다. 초기는 물론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까지 다양한 단계의 스타트업들이 일본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어 주목된다. 25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AI 반도체 유니콘 리벨리온은 지난해 3월 도쿄에 법인을 설립하며 일본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최태범 기자 2026.01.25 08:00:00
    리벨리온 피처링 메타로고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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