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이불킥 부르는 '어버버' 말하기 실수, AI가 '또박또박' 고친다"
  • 기사 이미지 오피니언 [광화문] 정책자금 불법 브로커와의 전쟁
  • 기사 이미지 일반 AI 보안과 인프라의 결합…"유해 트래픽 네트워크 단에서 차단"
  • 기사 이미지 일반 "외국인도 야구 직관"…엑스엘에이트, KT위즈파크에 'AI 번역' 띄웠다
  • 기사 이미지 일반 "AI·테크 창업 생태계 활성화"…소프트스퀘어드-팀쿠키 맞손

중국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총 59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르호사, 中 드라마 제작사 맞손…'브랜드 맞춤형 숏폼'으로 현지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주얼리·콘텐츠 테크 기업 르호사가 중국 국가광전총국(NRTA) 산하 중국 TV 드라마 제작 산업 협회 청년위원회와 '브랜드 맞춤형 숏폼 드라마 제작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르호사는 올해 상반기 중 브랜드 맞춤형 숏폼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중국의 상장 드라마 제작사 완메이스제이(WONMEI SHIJIE)와 숏폼 드라마 커머스 플랫폼 홍궈(Hongguo)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단순 광고를 넘어 브랜드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설계하는 '브랜드 맞춤형 드라마'다. 한국 브랜드가 중국 드라마 콘텐츠에 정식 PPL(간접광고) 형태로 참여해 제품을 노출하고 시청자의 콘텐츠 소비가 즉각적인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유통 채널을 확보하는 방식이다. 협약에 따라 중국 제작 협회 측은 프로젝트 관련 인허가 및 정책 연계, 플랫폼 협력, 제작 네트워크 연결을 지원한다.

    김진현 기자 2026.04.17 19:00:00
    중국 유니콘팩토리 르호사 김미진 라이프스타일
  • 기사 이미지 中 로봇, 이제 우사인 볼트만큼 빠르다…10m 1초에 주파

    중국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초당 10m의 속도로 트랙을 달리며 '로봇 달리기' 영역에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자메이카의 육상 선수인 우사인 볼트의 세계 신기록과 맞먹는 수준의 결과다. 13일 항저우일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 H1' 모델은 최근 10. 1m를 1초에 주파했다. 회사 측이 공개한 영상에서 H1이 속도 측정 장치를 통과할 때 화면에 초 당 10. 1m 속도가 표시됐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된 H1의 다리길이는 80cm이며 무게는 약 62kg였다. 지난해 8월 초당 3. 3m 달리기 속도를 내며 휴머노이드 로봇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낸 바 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기존 기록을 대폭 단축시킨 것. H1은 지난 2월 16일 관영 중국중앙TV(CCTV)에서 방송한 춘제(음력 설) 특집 갈라쇼 '춘완(春晩)'에서 도움닫기 후 측면 공중돌기 등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며 세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유니트리 측은 H1의 이번 달리기 속도 관련, "평범한 사람의 체격으로 세계 기록 보유자의 속도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2026.04.13 18:17:03
    중국 로봇 우사인볼트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제2의 딥시크' 마누스 사태, AI 싱가포르 워싱 제동…메타 인수 무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2의 딥시크'로 주목받은 싱가포르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마누스(Manus)의 공동창업자 2명이 중국 당국으로부터 출국 제한 통보를 받았다. 지난해 12월 메타의 20억달러(3조원) 규모 인수 거래가 성사된 이후 , 중국 당국의 심사가 본격화하면서 나온 조치다. 중국 당국이 마누스 창업진의 발을 묶으면서 메타의 인수 거래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 이번 사태가 발발하면서 미·중 간 AI 기술 주도권 경쟁도 다시 긴장 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싱가포르 워싱 꼼수 안 통해"…메타, '마누스 인수' 이대로 무산?━ 27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 파이낸셜타임스(FT)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마누스 공동창업자인 샤오훙 CEO(최고경영자)와 지이차오 CSO(최고과학책임자)를 이달 초 베이징으로 소환해 메타의 인수 거래와 관련한 사안을 조사하고 있다.

    송정현 기자 2026.03.28 04:00:00
    중국 마누스 딥시크 싱가포르 싱가포르워싱
  • 기사 이미지 "국내 스타트업 중국 진출 돕는다"…경기혁신센터·中 옌타이 업무협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18일 중국 옌타이 고신기술산업개발구 관리위원회(이하 옌타이 고신구)와 양국 기술 스타트업의 상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중국 스타트업의 한국 진출 △양국 기업의 현지화 지원 등을 목표로 협력한다. 중국 내 한국 투자액의 약 12분의1이 옌타이시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기존의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양국 스타트업의 진출을 본격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경기혁신센터는 옌타이 고신구를 국내 기술 스타트업의 중국 랜딩패드 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공동 투자, 인바운드 사업 홍보, 현지 대기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연계 등을 추진한다. 옌타이 고신구는 한중 창업보육기지를 설치하고 중국 최초로 초국경 사무소를 운영하며 외국기업 설립 심사 및 승인 기간을 대폭 단축한 첨단기술 산업개발구다.

    김진현 기자 2026.03.19 12:00:00
    중국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유니콘팩토리 옌타이
  • 기사 이미지 "中 AI, 신흥시장 빠르게 장악…美 중대한 실수" MS의 경고

    마이크로소프트(MS) CEO(최고경영자)가 중국이 저비용 인공지능(AI) 모델로 신흥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브래드 스미스 MS CEO는 1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아프리카 등 신흥 시장에서 중국 AI 스타트업 기업 딥시크의 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산된 것은 현재 미국 기업이 직면한 경쟁 상황을 나타낸다고 밝혔다. 그는 "1년 전과 달리 중국이 경쟁력 있는 오픈소스 모델을 갖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모델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며 "그들은 중국 정부의 보조금을 받고 있으며 이에 미국 기업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에 나설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해당 발언은 1년 전 딥시크가 저비용·고성능의 AI 모델인 R1을 출시함에 따라 아프리카 등 신흥 국가에서 AI 도입이 빨라졌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나왔다. MS에 따르면 중국은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AI를 통해 미국을 제치고 글로벌 시장에서 앞서게 됐다. 반면 구글 등 미국 빅테크 기업은 AI 구독이나 기업 계약을 통해 수익을 얻고 있다.

    조한송 기자 2026.01.14 15:21:30
    중국 AI 인공지능 마이크로소프트 MS
  • 기사 이미지 "중국 DJI 겨냥"…미국, 외국산 드론·핵심 부품 수입 금지 조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산 드론(무인기)과 관련 핵심 부품의 수입을 금지한다. 시장 점유율이 높은 중국산 제품을 견제하고, 미국 드론 산업의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이번 발표가 세계 최대 드론 제조업체이자 중국 업체인 DJI의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의 규제 대상 목록 추가 시한을 하루 앞두고 나온 만큼 외신은 DJI를 정조준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FCC는 이날 공지를 통해 외국에서 생산된 무인항공시스템(UAS)과 그 핵심 부품을 FCC의 '커버드 엔티티'(covered entity)에 포함했다며 "앞으로 외국산 드론과 UAS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 대부분은 수입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커버드 엔티티'는 미국 국가안보에 위협이 되는 기업 명단으로, 해당 명단에 포함되면 미국 내 수입·유통·판매 등을 위한 FCC 인증을 받을 수 없어 미국 시장 진입이 제한된다. 중국 화웨이와 ZTE, 러시아의 카스퍼스키 랩 등이 이 명단에 포함됐다.

    정혜인 기자 2025.12.23 13:11:01
    중국 미국 드론 DJI 수입금지
  • 기사 이미지 오픈AI 추격하는 중국 AI 스타트업, 홍콩증시 상장 속도 낸다

    챗GPT가 일으킨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이 3년이 된 가운데, 중국 거대언어모델(LLM) 스타트업이 처음으로 홍콩증시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연초 딥시크로 바람을 일으킨 데 이어 중국 AI 스타트업이 오픈AI를 쫓기 위해 본격적인 자금 조달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중국 증권시보, 차이신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9일 즈푸 AI가 중국 AI 스타트업 중에선 최초로 홍콩거래소의 상장심사를 통과하고 기업공개(IPO)를 위한 투자설명서를 공개했다. 뒤이어 21일에는 중국 AI 스타트업 미니맥스(MiniMax)가 홍콩거래소 상장심사를 통과했다. 중국 'AI 6대 스타트업' 중 즈푸 AI가 19일 가장 먼저 투자설명서까지 공개한 데 이어, 미니맥스가 홍콩거래소 심사를 통과한 두 번째 중국 AI 스타트업이 된 것이다. 중국 AI 스타트업은 연구개발을 위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단계로 즈푸 AI는 '중국판 나스닥'인 커촹반 등 중국 본토 A주 증시에 상장하려 했지만, 빠른 상장을 위해 홍콩 증시를 택했다.

    김재현 전문위원 2025.12.22 16:05:38
    중국 오픈AI 인공지능 홍콩증시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부품 비용 '백분의 일'로…양산 문턱 넘어선 中 휴머노이드 로봇

    중국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산업이 양산 문턱을 넘어섰다.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애지봇(AGIBot, 智元机器人)의 생산량이 5000대를 돌파했다. 자체 연구개발과 핵심 부품 국산화를 통해 끊임없이 비용을 절감한 결과라는게 중국 로봇 업계의 시각이다. 중국 경제매체 차이롄서는 8일 애지봇이 5000번째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링시X2'를 출하한 것을 두고 중국 로봇 산업이 양산의 문턱을 넘어 대규모 운용 단계로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애지봇은 지금까지 모델별로 원정 A1·A2(산업 특화형 모델)과 링시 X1·X2(범용 모델), 정링 G1·G2(소형 특수모델)를 각기 1742대, 1846대, 1412대씩 생산했다. 애지봇의 창업자이자 CTO(최고기술책임자)인 펑즈후이는 5000대 출하 현장에서 "5000대 출하는 애지봇의 대규모 생산 체계가 초보적 검증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며 "이를 통해 내년 1만 대, 향후 10만 대의 생산능력 청사진을 더 자신 있게 그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2025.12.09 13:57:30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SV인베, 中 의료 1위 '위고'와 맞손…500억 글로벌 펀드 결성 눈앞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SV인베스트먼트가 중국 위고그룹 계열 투자사와 함께 500억원 규모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펀드 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성장금융) 출자사업의 위탁운용사(GP)로 선정돼 연내 펀드 결성 가능성이 높아졌다. 8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SV인베스트먼트는 현재 430억원의 자금을 확보해 'SV글로벌오픈이노베이션펀드(가칭)' 결성이 임박했다. 이미 출자확약서(LOC)를 발급받은 기관을 포함해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한 기관들과 나머지 70억원에 대한 막바지 조율도 진행 중이다. 이번 펀드는 SV인베스트먼트와 중국 위고그룹 계열 투자사인 '위고 프라이빗 에쿼티 펀드 매니지먼트'가 공동운용(Co-GP)하는 구조다. 위고그룹은 1988년 설립된 중국 산둥성 기반의 대기업으로 의료기기·제약·의료로봇 등 12개 산업그룹과 80개 이상의 자회사를 거느린 중국 내 의료기기 1위 사다.

    김진현 기자 2025.12.09 05:00:00
    중국 SV인베스트먼트 한국성장금융 글로벌펀드 위고
  • 기사 이미지 "자동차도 결국 로봇"…'AI 안경' 출시한 중국 전기차 회사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리샹'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안경을 출시했다. 리샹은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스마트 단말기를 개발해 궁극적으로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도 내놓는단 계획이다. 전기차 시장 내부 경쟁이 갈수록 격화되는 데다 기존 IT 기업들의 전기차와 자율주행 사업 진출도 활발해 전기차에만 안주해선 안 된단 판단에서다.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리샹이 지난 3일 스마트 안경 'Livis'(리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36g(그램) 무게에 한 번 충전으로 약 19시간 사용 가능한 'Livis'는 리샹 차량과 연동해 좌석열선, 트렁크 개폐 등 차량 기능을 음성이나 제스처로 제어 가능하다.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기능을 제공하며 운전자 피로도를 자동으로 분석해준다. 차이신은 리샹의 'Livis' 출시를 두고 전기차 회사가 '스마트 로봇 회사'로 전환하려는 첫 시도라고 평가했다. 리샹이 단순히 AI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출시하는 것을 넘어 궁극적으로 로봇을 개발·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는 설명이다.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2025.12.05 16:04:30
    중국 전기차 AI 안경 리샹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