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넷째주(4월 14~20일)는 8곳의 스타트업이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소재·부품·장비나 에너지·친환경 등 다양한 산업 영역의 스타트업이 투자를 유치했다. AI(인공지능) 기술을 내재화하고 이를 활용해 제품·서비스를 개발해 사업하는 기업들이 투자자의 주목을 받은 모습이다. 투자 유치한 스타트업은 △그래핀스퀘어 △씨드앤 △카이로스랩 △안전집사 △아스테로모프 △메디스비 △타르트 △포스트아카이브 등이다. 투자유치 단계는 그래핀스퀘어를 제외하면 대부분 시리즈A 이하의 초기 스타트업이다. 시리즈A 1곳, 프리시리즈A 2곳, 시드투자 4곳으로 나타났다. ━"대면적 그래핀 개발"…그래핀스퀘어, 160억 프리IPO 유치━그래핀스퀘어는 테라젠이텍스 등 3개 기관에서 160억원 규모의 프리IPO 투자를 유치했다. 그래핀스퀘어는 서울대 화학부 교수이자 차세대융합기술원 그래
고석용기자 2025.04.27 17: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적 초지능(Scientific Superintelligence) 개발을 위한 AI(인공지능)를 연구하는 스타트업 아스테로모프가 50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퓨처플레이가 리드하고 한국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국내 주요 VC(벤처캐피털)이 공동 참여했다. 퓨처플레이는 이번 라운드에 30억원을 출자하며, 자사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시드투자 금액을 투입했다. 올해 2월에 설립된 아스테로모프는 과학적 초지능 구현을 목표로 AI를 연구한다. 과학적 초지능이란 인간의 지적 능력을 훨씬 능가하는 수준의 지능을 의미하며, 기존 인간 능력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웠던 복잡한 과학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구글과 일본의 사카나(Sakana) AI 등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AI 과학자(Scientist)를 잇달아 발표하며 주목받았지만, 이
최태범기자 2025.04.22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