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전국에 공유오피스 구축"…스파크플러스, 프랜차이즈 사업 확대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강원혁신센터, 출자사업 선정…"바이오·헬스케어에 40억 투자"
  • 기사 이미지 일반 "노출 시대 끝, 이제는 인터랙션"… 버즈빌, 차세대 광고기술 공개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이불킥 부르는 '어버버' 말하기 실수, AI가 '또박또박' 고친다"
  • 기사 이미지 오피니언 [광화문] 정책자금 불법 브로커와의 전쟁

중국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투자
총 59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로봇 1대가 3명분 해야"…로봇 앞서는 중국, 경제성도 따진다

    로봇을 일찌감치 국가 핵심 육성 산업으로 낙점한 중국은 이미 로봇의 '경제성'을 평가해 공공 사업 투입의 타당성을 따지는 단계에 진입했다. 단순한 로봇의 활용이 아닌 로봇의 일상화가 시작된 셈이다. 중국 로봇 업계에선 이 같은 로봇 사업 운용에 따른 정부의 성과 평가도 데이터 기반으로 바뀌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은 4일 최근 국제 인공지능(AI) 환경미화 로봇 대회가 열린 선전시에서 로봇 제조·운영사인 쿠와테크의 왕위 상무총재와의 인터뷰를 통해 선전시의 로봇 정책 현주소를 짚었다. 왕 총재는 "현재 쿠와테크 매출의 상당 부분은 정부 발주로부터 나온다"며 "과거 알고리즘 능력이 정부의 로봇 투입 결정 여부를 좌우했다면 이젠 로봇 투입의 경제성이 성립하냐는 훨씬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왕 총재는 "예를 들어 연간 5000만위안(약 100억원) 규모의 청소 작업 구역만 해도 계약서상 투입해야 할 로봇의 종류와 수량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2025.12.04 17:09:43
    중국 로봇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누가 돈 주고 먹어" 음료 시장도 '흔들'...'21조' 쏟은 중국 배달앱 전쟁

    올해 징동닷컴이 배달앱 시장에 뛰어들면서 촉발된 가격 전쟁으로 중국 배달앱 3사가 반 년 동안 1047억위안(약 21조원)을 쏟아부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조금 살포로 공짜 밀크티가 풀리면서 탄산음료, 유제품 소비가 감소했을 정도로 중국 소매업계에 큰 영향을 미쳤다. 2일 중국 금융데이터제공업체 동팡차이푸는 메이퇀과 알리바바 계열 어러머가 양분하는 배달앱 시장에 중국 2위 전자상거래업체 징동(JD)이 뛰어들면서 이들 3개 업체의 판매비용이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올해 2분기부터 3개 업체는 총 1047억위안의 판매비용을 작년 동기 대비 추가 지출했으며 이는 주로 배달 할인과 마케팅에 사용됐다. 알리바바는 가장 많은 545억위안(약 11조원)을 2분기 동안 투입했다. 징동은 262억위안, 메이퇀 역시 240억위안을 쏟아부은 여파로 올해 3사의 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약 800억위안(약 16조원) 쪼그라들었다. 특히 3분기 메이퇀의 순손실은 160억위안에 달했는데, 이는 작년 3분기 128억위안 흑자에서 적자 전환한 것으로 상장 이후 최대 규모의 적자다.

    김재현 전문위원 2025.12.02 16:50:34
    중국 배달앱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냄새 이상!" 중대사고 500건 막았다는 로봇…시진핑이 픽한 회사

    지난달 28일 중국 중서부 핵심도시 충칭시에 위치한 '치텅로봇(七騰機器人, Sevnce Robot)' 본사. 작동 버튼을 누르자 육중한 4족보행 로봇이 일어나 전후좌우로 자연스레 움직인다. 회사 관계자는 "위험한 산업 현장을 한 번 충전에 다섯시간씩 돌아다니며 자체적으로 시설 점검을 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2010년 설립된 치텅은 중국 서부 제조 산업 기지에서 디지털·AI(인공지능) 산업 허브로 도약하려는 충칭의 대표 기업이다. 석유화학 공장처럼 가연성·폭발성 물질을 다루는 산업현장 설비 관리를 맡는 로봇의 설계와 연구개발(R&D), 생산, 판매, A/S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강소기업이다. 중국 국가 차원에서도 관심을 둔다. 치텅은 국가 전략형 중소기업 육성 프로젝트인 '좐징터신(專精特新)'을 통해 특수산업로봇 개발·제조 대표 기업으로 선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시진핑 국가주석이 충칭을 시찰하며 치텅을 직접 방문해 회사 소개를 들었다"고 말했다. 인간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양산되는 현재, 4족보행 로봇의 제조는 사실 새로운 일이 아니다.

    충칭(중국)=안정준 특파원 2025.12.02 07:58:39
    중국 로봇 치텅로봇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수개월 걸릴 시제품 며칠만에 뚝딱…500개 공장 품은 제조 플랫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 18일, 중국 심천 북서쪽 바오안구의 골목을 따라 들어서자 빌딩 입구에 세워진 녹색 간판에 '창업자들이 모이는 곳'이라는 문구가 크게 새겨져 있다. 그 아래로 공유 전기스쿠터 수백대가 줄지어 서 있었다. 2층 실내로 들어서자 공유오피스를 연상케 하는 사무공간이 복도 양옆으로 길게 이어져 있었다. 복도 한 켠엔 전동휠, IoT(사물인터넷) 기기 등 양산 직전 단계의 시제품들이 유리 쇼케이스 안에 정돈돼 있었다. 복도 양옆으론 각종 정부기관·대학·국제협력 네트워크로부터 받은 공식 인증 현판들이 벽면을 가득 메우고 있었고, 실제 협력 행사 장면이 담긴 사진들이 빼곡히 나열돼 있었다. 이곳은 전 세계 하드웨어 스타트업이라면 한 번쯤 거쳐 간다는 대공방 '아이메이커베이스(iMakerbase)'다. 중국은 물론 한국·일본·유럽 등 글로벌 창업팀들의 시제품을 가장 빠

    선전(중국)=류준영 기자 2025.11.21 05:00:00
    중국 아이메이커베이스 대공방 메이커운동 시제품제작
  • 기사 이미지 10년만에 '유니콘' 26곳 배출...'제2 마윈' 키우는 엔젤투자촌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돌을 겹겹이 얹은 오래된 길 위로 고건축의 처마와 현대식 유리창이 자연스럽게 맞물린 풍경이 펼쳐진다. 가로등 대신 걸린 전통식 등롱이 은은한 빛을 내며 골목을 밝힌다. 언뜻 관광지처럼 보이지만, 이곳의 실체는 '엔젤투자촌'이다. 과거의 골목을 보존하면서 오래되고 방치된 집을 스타트업 투자·보육 기관들이 들어올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그 뒤편으로는 수백 개의 나무 기둥이 이어진 통로가 눈에 들어왔다. 창업가들의 발걸음이 가장 먼저 닿는 '스타트업의 거리'다. 길이 99.9m, 폭 6.6m. 숫자만으로도 이 공간의 정체성이 드러난다. 중국에서 '6'은 순조로움, '9'는 가장 높은 번영을 뜻한다. 마주보게 설계된 입주 공간 사이로 뻗은 이 거대한 통로는, "창업가의 길 역시 순탄하고 오래 번영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지난 17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항저우(중국)=류준영 기자 2025.11.20 05:00:00
    중국 항저우 드림센터 알리바바 마윈
  • 기사 이미지 로봇이 AI와 만났다…스스로 배워가는 '로봇 견습공' 등장한 중국

    중국에서 제조업 생산 현장에 투입돼 스스로 숙련도를 끌어올리는 이른바 '견습공 로봇'이 등장했다. 현지 언론에선 로봇이 생산현장의 '보조 장비'에서 '자율 작업자'로 진화하는 전환점이 됐단 평가가 나온다. 4일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에 따르면 최근 중국 로봇 스타트업 애지봇(AGIBot, 智元机器人)은 회사가 개발한 '실기 강화학습(?機?化學習, real-machine reinforcement learning)' 기술이 스마트폰·태블릿PC ODM(제조자개발생산)업체 룽치커지의 생산라인에 실제 적용됐다고 발표했다. '실기 강화학습'은 AI(인공지능)를 통해 로봇이 작업 현장에서 반복 동작과 피드백을 거쳐 스스로 동작을 최적화하는 훈련 방식이다. 통제된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로봇 학습을 진행한 뒤 현장에 투입하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진화한 셈이다. 애지봇과 룽치커지는 해당 기술이 적용된 작업현장을 공개했다. 디이차이징은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생산라인에서 아이패드를 집어 기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2025.11.04 17:42:15
    중국 로봇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첨단제조업·과학기술 자립'… 다음 5년 패권경쟁 준비 나선 中

    중국 공산당이 첨단 제조업 강화와 과학기술 자립을 다음 5년 경제 청사진으로 내놨다. 동시에 내수를 확대하고 질 높은 고용을 창출해 경제 기초체력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5년 계획을 거쳐 2035년까지 1인당 GDP(국내총생산)를 중등선진국 수준으로 달성한단 목표다. 큰 틀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미국과의 첨단기술 패권경쟁에서 우위에 서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중국 공산당은 지난 20일부터 시작한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를 23일 마무리짓고 중앙위원 168명, 후보위원 147명, 중앙기율검사위 상무위원 및 관련 인사, 일부 당대표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진핑 공산당 총서기가 중앙정치국을 대표해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 제안서를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4중전회는 시 총서기가 지난 7월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소집을 결정하며 마련됐다. 통상 중국 공산당은 4중전회에서 당 체제를 점검하고, 5중전회에서 다음 5개년 계획을 논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2025.10.24 08:39:43
    중국 AI 로봇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美, 中 겨냥 소프트웨어 제품 수출 제한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에 대한 보복 대응으로 자국산 소프트웨어가 포함되거나 이를 기반으로 생산된 제품의 대중국 수출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미국 정부 관계자와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에 대한 보복의 하나로 미국 소프트웨어 기반 제품의 수출 제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노트북부터 항공기 엔진까지 광범위한 기술 제품에 대한 수출 제한을 검토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에 대응해 "11월1일부터 중국산 제품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고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한 새로운 수출 통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현재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부과한 평균 관세율은 55%다.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조치가 시행되면 미국의 대중국 관세율은 최

    정혜인 기자 2025.10.23 09:23:25
    중국 미국 소프트웨어 수출제한 희토류
  • 기사 이미지 'QR 결제' 국경 넘는다…'위안화 고속도로' 까는 중국

    중국이 자국 결제방식의 표준 격인 QR 결제의 국제화에 속도를 낸다. 외국인의 중국 내 결제와 중국인의 외국 결제 편의 확대가 직접적 목표다. 장기적으론 중국식 결제 경험을 확산시켜 위안화의 국제화를 뒷받침하는 인프라로 삼으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18일 루레이 중국인민은행 부행장이 지난 16일 제14회 중국 지급결제포럼에서 "지급결제협회와 중국은련(차이나유니온페이)을 지도해 '범국경(跨境, 크로스보더) QR코드 통합 게이트웨이'를 구축했으며 7월 말부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범국경 QR코드는 해외 방문객들의 중국 내 결제 편의를 위한 외포내용(外包內用, 해외 전자지갑을 중국 내에서 사용)과 중국인들의 해외 결제 편의를 위한 내포외용(內包外用, 중국 전자지갑을 해외에서 사용), 국내외 카드 결제 등을 중국의 표준 결제방식으로 자리잡은 QR코드 결제로 간편히 해결하려는 시도다. 중국은 세계 최대 QR코드 응용 시장으로 글로벌 QR코드 결제의 70% 이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2025.09.18 14:23:43
    중국 QR코드 위안화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광화문] 쳇바퀴 도는 'K-자율주행'

    #스마트폰 앱에서 택시를 호출하자 잠시 후 운전자가 없는 자율주행 전기택시가 깜빡이를 켜고 다가온다. 뒷좌석에 앉자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과 함께 자동으로 문이 닫히고 부드럽게 출발한다.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어줘" 요청하니 택시에 탑재된 AI(인공지능)가 곧바로 "알겠습니다" 응답하고 요청을 수행한다. 교통상황도 실시간으로 파악해 목적지까지 최적의 코스로 주행하고 끼어들기 등 흐름을 방해하는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스스로 경적을 울려 주의를 준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요금을 안내하고 자동으로 결제가 이뤄진다. 배터리 잔량이 얼마 남지 않은 자율주행 전기택시는 가까운 배터리 교환소로 알아서 이동한다. 교환소에 들어서면 배터리 교체도 자동으로 진행된다. 작업시간은 5분 남짓. 새 배터리를 장착한 자율주행 전기택시는 이렇게 24시간 운행한다. 올해 초 중국에서 목격한 자율주행 전기택시는 그야말로 충격적이었다. 중국의 자율주행 기술이 세계적 수준이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 기술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실제 서비스 측면에서도 만족도가 높았다.

    임상연 미래산업부장 2025.09.18 04:00:00
    중국 자율주행 바이두 샤오미 포니AI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