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CES 비즈니스 미팅 1700건 견인…SBA, 서울통합관 성과 3배↑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아버지 공장서 찾은 창업아이템...매출 10배 찍고, 미국까지 넘본다
  • 기사 이미지 오피니언 [광화문] 도로 위에는 이미 '미래'가 달리고 있다
  • 기사 이미지 일반 '공간 데이터 플랫폼' 헵톤, 안랩블록체인과 웹3 지갑 연동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요즘 의료현장 AX 추세는"…DHP, 전문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휴머노이드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58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KAIST-디든로보틱스,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연구 협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보틱스 스타트업 디든로보틱스가 카이스트(KAIST·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와 피지컬 AI 및 휴머노이드 기술 분야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차세대 휴머노이드와 피지컬 AI 기반 로봇 플랫폼 핵심 기술을 공동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산학 협력이다. 카이스트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기계·로봇 연구 역량과 디든로보틱스의 로봇 시스템 설계 경험을 결합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의 손 및 조작 매커니즘 관련 연구 과제를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연구진과 함께 수행한다. 아울러 연구 성과 기반 핵심 원천기술을 축적하고, 장기적 연구 협력과 인재 양성 중심의 기술 협력관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디든로보틱스는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휴보랩'(HUBO Lab) 출신 연구자 4명이 2024년 공동 설립한 로봇 전문 스타트업이다.

    류준영기자 2026.01.27 09:00:00
    휴머노이드 디든로보틱스 카이스트
  • 기사 이미지 머스크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말 시중 판매…사람보다 많아질 것"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말 휴머노이드 로봇을 일반 대중에게 판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22일(현지시간) 말했다. 머스크는 이날 처음으로 참석한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 포럼)에서 진행된 WEF 임시 공동의장인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과 대담에서 "매우 높은 신뢰성과 안전성에 더해 기능의 범위도 매우 높다고 확신할 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시중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블룸버그·로이터·AFP 통신 등이 전했다. 머스크는 또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이미 공장 내 단순 작업에 일부 활용되고 있고 올해 말에는 더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것"이라며 "로봇공학과 인공지능(AI)은 모두를 위한 풍요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기술은 세계적인 빈곤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라며 "로봇공학이 세계 경제의 폭발적 성장을 촉진하고 로봇의 대량 생산을 가능하게 해 로봇이 인간보다 더 많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AI 기술 발전 속도에 관해선 "올해 말쯤 어떤 인간보다 똑똑한 AI 모델이 등장하고 늦어도 내년에는 그렇게 될 것"이라며 "아마도 2030년이나 2031년, 즉 지금으로부터 5년 후에는 AI가 인류 전체보다 더 똑똑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심재현기자 2026.01.23 08:08:20
    휴머노이드 일론머스크 테슬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대당 2억' 아틀라스, 2년 내 투자금 뽑는다...현대차의 자신감

    현대자동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장에 도입하면 2년 내 투자 대비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 대당 2억원 수준의 높은 가격이 예상되지만 '사람보다 효율적으로 24시간 동안 일하는' 특성상 비교적 단기간에 투자 효과를 가시화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최근 회사 블로그에 게재한 글에서 "아틀라스는 스팟(4족 보행 로봇), 스트레치(물류 로봇)와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고객이 도입 후 2년 내 ROI(투자대비수익률)를 달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틀라스는 사람과 함께 공장에서 일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현대차그룹이 2028년부터 양산을 시작한다. 업계는 양산 시점에 이 로봇 가격이 약 2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1억원 안팎 수준으로 추정되는 4족 보행 로봇 스팟보다 2배가량 비쌀 것이란 관측이다. 비교적 높은 가격에도 현대차그룹이 수익성을 자신하는 이유는 '정신·신체 피로도가 높은 정밀 작업'을 '쉼 없이 수행한다'는 아틀라스 본연의 특성 때문이다.

    유선일기자 2026.01.20 08:19:59
    휴머노이드 현대차 아틀라스 로봇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CES 휩쓴 차이나테크, '로봇 주먹' 강했지만…'이것' 못했다

    이번 CES에서 중국 기업은 더 이상 저가 경쟁력을 앞세운 추격자가 아니라고 선언하는 듯했다. CES 전시장 중에서도 글로벌 빅테크의 경쟁이 뜨거운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에서 이 같은 면이 두드러졌다. CES 2026에 참가한 전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38곳 중 절반 이상인 21곳이 중국 기업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단순 참가를 넘어 '볼거리'를 장악했다. 대표주자는 유니트리의 'G1' 모델이다. G1은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서도 비교적 체구가 작은 편으로 키는 1. 27m, 몸무게 35㎏ 정도다. 들어올릴 수 있는 최대하중이나 관절 자유도 또한 정상급은 아니다. 다만 가볍고 민첩한 전신동작이 가능하다. CES 2026에서도 사람과 복싱(권투) 시합으로 화제가 됐다. 로봇뿐 아니다. 글로벌 강자가 비운 공간(삼성전자는 단독 전시관 구성)을 하이센스, TCL 등 중국 가전 대기업이 채웠다. 중국의 스타트업들도 헬스케어·엔터테인먼트 등에 걸쳐 다수 기술과 서비스를 출품했다. 가전·로봇·디스플레이를 아우르는 전시는 중국 기술이 CES의 한 축이라는 사실을 방문객들에게 각인시켰다.

    라스베이거스(미국)=김성휘기자 2026.01.11 09:55:39
    휴머노이드 CES CES2026 유니트리 로보틱스
  • 기사 이미지 "위험한 일 '척척', 잠도 안 자"…배터리 '구원투수' 된 휴머노이드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전시회 'CES 2026'을 통해 부상한 휴머노이드가 배터리업계의 판도도 바꿀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휴머노이드를 활용한 공장효율 혁신은 물론 휴머노이드 확산에 따른 배터리 수요 증가까지 모두 노릴 수 있다는 평가다. 8일 외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CATL은 지난달 무렵부터 중저우 배터리 공장에 휴머노이드를 대규모로 배치하기 시작했다. 스타트업 '스피릿AI'가 개발한 이 휴머노이드의 이름은 '샤오모'(Xiaomo)다. 상반신은 인간과 유사한데 하반신에는 바퀴가 달렸다. VLA(시각언어행동) AI(인공지능)모델을 탑재해 주변 환경변화를 인식하고 실시간으로 그립을 조절할 수 있다. 이 휴머노이드는 CATL 공장에서 고전압 배터리 커넥터를 연결하는 작업에 투입됐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설명했다.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고 안전위험이 적잖은 공정과정에서 로봇이 과감하게 활약하기 시작한 것이다. CATL 측은 샤오모가 배터리공장에서 99%의 작업성공률을 달성한 것은 물론이고 일일 작업량이 인간의 3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최경민기자 2026.01.09 07:54:18
    휴머노이드 CATL 샤오모 배터리 이차전지
  • 기사 이미지 글러브 끼고 '잽잽' 사람들 멈춰 세운 로봇…CES 강타한 '차이나테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금 중국에는 로봇과 AI(인공지능) 기업이 부밍(booming·폭발적 증가)하고 있습니다. 관련 일자리도 많아졌어요. " CES 2026이 한창인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강아지를 닮은 로봇 반려견 '시리우스'를 출품한 중국기업 헹봇(Hengbot) 관계자가 기자에게 말했다. 중국 선전시에 자리한 헹봇은 올해 개발을 마친 시리우스를 곧 시판한다는 계획이다. 또다른 CES 전시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중국 로봇기업의 낯선 로고들이 대형 부스를 차렸다. 삼성전자가 LVCC 대신 별도 공간에 단독관을 구성하자 '차이나테크'가 그 자리를 메웠다. 나흘 일정의 반환점을 돈 CES 2026에는 휴머노이드를 앞세운 중국 로봇기업의 양적 팽창이 두드러진다. 유니트리처럼 알려진 이름 외에 노틱스로보틱스, 에지봇 등 신흥 중국 로봇기업도 등장했다. 현장 집계와 외신 분석에 따르면 CES 2026에 참가한 휴머노이드 로봇기업은 38개로 그중 55%인 21개가 중국 기업이다.

    라스베이거스(미국)=김성휘기자 2026.01.08 15:00:00
    휴머노이드 CES CES2026 로보틱스 중국굴기
  • 기사 이미지 투모로로보틱스, 에이티넘 출신 박상욱 영입…피지컬AI 시장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박상욱 전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전무가 AI(인공지능) 로봇 솔루션 스타트업 '투모로로보틱스'에 공동대표로 합류했다. 국내 AI 분야 석학인 장병탁 서울대 AI연구원장(컴퓨터공학부 교수)과 손잡고 '피지컬 AI' 시장 공략에 나선다. 16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박상욱 신임 공동대표는 최근 투모로로보틱스에 합류했다. 투모로로보틱스는 장병탁 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휴머노이드 중심 AI 기업으로, 2022년 5월 설립됐다. 박 신임 공동대표는 서울대 컴퓨터공학 학·석사 출신으로 삼성SDS, NHN, 네이버파이낸셜 등을 거쳐 2022년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에 합류했다. 에이티넘 재직 당시 '투자성장지원총괄'로서 포트폴리오 기업의 스케일업을 돕는 역할을 수행했다. 이번 합류는 박 대표의 대학원 석사 시절 지도교수였던 장병탁 대표와의 인연에서 비롯됐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퇴사 후 휴식기를 갖던 박 대표에게 장 대표가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현기자 2025.12.16 14:30:40
    휴머노이드 투모로로보틱스 IT·정보통신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NHN
  • 기사 이미지 부품 비용 '백분의 일'로…양산 문턱 넘어선 中 휴머노이드 로봇

    중국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산업이 양산 문턱을 넘어섰다. 대표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애지봇(AGIBot, 智元机器人)의 생산량이 5000대를 돌파했다. 자체 연구개발과 핵심 부품 국산화를 통해 끊임없이 비용을 절감한 결과라는게 중국 로봇 업계의 시각이다. 중국 경제매체 차이롄서는 8일 애지봇이 5000번째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링시X2'를 출하한 것을 두고 중국 로봇 산업이 양산의 문턱을 넘어 대규모 운용 단계로 들어섰다고 평가했다. 애지봇은 지금까지 모델별로 원정 A1·A2(산업 특화형 모델)과 링시 X1·X2(범용 모델), 정링 G1·G2(소형 특수모델)를 각기 1742대, 1846대, 1412대씩 생산했다. 애지봇의 창업자이자 CTO(최고기술책임자)인 펑즈후이는 5000대 출하 현장에서 "5000대 출하는 애지봇의 대규모 생산 체계가 초보적 검증을 통과했음을 의미한다"며 "이를 통해 내년 1만 대, 향후 10만 대의 생산능력 청사진을 더 자신 있게 그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베이징(중국)=안정준기자 2025.12.09 13:57:30
    휴머노이드 중국 로봇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중국이 장악해가고 있다"…트럼프의 다음 선택, 왜 로봇?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중국과 차세대 기술 패권 경쟁의 초점을 로봇 산업으로 옮길 태세다. 중국으로부터 미국의 로봇 산업을 보호하면서 로봇 제조와 판매를 용이하게 하는 방향이 되리란 전망이 나온다. 중국이 일찌감치 로봇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지정하면서 폭발적 성장을 이뤄내자 미국도 국가 안보와 경제적 우위를 지키기 위해 정부 차원의 투자와 정책적 지원을 서두르는 모양새다. 중국은 국가 차원에서 이미 로봇을 미래를 책임질 핵심 먹거리 산업으로 낙점하고 정책적 지원에 나선 상태다. 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AI(인공지능)의 적용으로 로봇 스스로 실제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로봇지능(Embodied Intelligence, 具身知能)'을 중점 육성하겠단 목표다. 단순한 로봇 제조가 아니라, AI와 로봇이 결합된 차세대 로봇을 국민의 일상 생활 속에 확실히 끌어들이겠단 게 중국 지도부의 의중이다. 정산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은 최근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 결과 관련 기자회견을 통해 "로봇지능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을 신규 경제 성장점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세미기자,베이징=안정준기자 2025.12.04 17:15:19
    휴머노이드 로봇 테슬라 옵티머스 미중기술전쟁
  • 기사 이미지 "로봇 1대가 3명분 해야"…로봇 앞서는 중국, 경제성도 따진다

    로봇을 일찌감치 국가 핵심 육성 산업으로 낙점한 중국은 이미 로봇의 '경제성'을 평가해 공공 사업 투입의 타당성을 따지는 단계에 진입했다. 단순한 로봇의 활용이 아닌 로봇의 일상화가 시작된 셈이다. 중국 로봇 업계에선 이 같은 로봇 사업 운용에 따른 정부의 성과 평가도 데이터 기반으로 바뀌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은 4일 최근 국제 인공지능(AI) 환경미화 로봇 대회가 열린 선전시에서 로봇 제조·운영사인 쿠와테크의 왕위 상무총재와의 인터뷰를 통해 선전시의 로봇 정책 현주소를 짚었다. 왕 총재는 "현재 쿠와테크 매출의 상당 부분은 정부 발주로부터 나온다"며 "과거 알고리즘 능력이 정부의 로봇 투입 결정 여부를 좌우했다면 이젠 로봇 투입의 경제성이 성립하냐는 훨씬 현실적인 문제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왕 총재는 "예를 들어 연간 5000만위안(약 100억원) 규모의 청소 작업 구역만 해도 계약서상 투입해야 할 로봇의 종류와 수량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베이징(중국)=안정준기자 2025.12.04 17:09:43
    휴머노이드 중국 로봇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