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파블로항공, 프리 IPO 브릿지 투자 110억 유치…누적 1075억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단독]MYSC, 업계 첫 지주사 전환… 해외·지역 특화 AC 5개 설립
  • 기사 이미지 일반 메타로보틱스, 실적 성장세에 글로벌 확장 날개 "두바이에 K뷰티 거점"
  • 기사 이미지 일반 인스타도 이젠 돈 내고 쓴다?…"메타, 구독 서비스 단계적 도입"
  • 기사 이미지 일반 CES 비즈니스 미팅 1700건 견인…SBA, 서울통합관 성과 3배↑

싱가포르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2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아시아 태평양 넘어 중동까지… 한국산 자율주행차가 간다"

    "두바이 홍수로 다 끝난 줄 알았어요. 모든 운송 시스템이 멈췄죠. 하지만 결국 아부다비 전시장에서 약 7000㎞ 떨어진 경기도 화성시 도로 위의 차량을 원격으로 운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현지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그 결과 아부다비 합작법인이 탄생했습니다." 싱가포르 최대 상업지구인 래플스 플레이스에 위치한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싱가포르IT지원센터에서 만난 성동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Autonomous A2Z·이하 에이투지) 싱가포르 법인장은 지난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합작법인 설립까지 있었던 '뒷이야기'를 풀었다. 에이투지는 지난해 5월 UAE 국부펀드 자회사 바야나트의 초청으로 아부다비의 스마트 및 자율주행차량 산업 전시회 '드리프트엑스'(DriftX)에 참가하게 됐다. 한국에서 자율주행 차량을 통째로 들여와 전시하는 한편 원격 운전 시연을 할 예정이었다. 에이투지에 대한 UAE 왕실의 관심은 지대했다. 그런데 폭우가 쏟아지며 항공편을 비롯한 모든 운송 시스템

    싱가포르=박건희기자 2025.10.24 08:41:34
    싱가포르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자율주행 테슬라 AI
  • 기사 이미지 글로벌 AI 기업 모조리 흡수…'파격 대우' 앞세운 이 나라

    기업 가치를 1년 만에 4배 가까이 올린 미국 샌프란시스코 기반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라이터'(WRITER)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첫 발판으로 싱가포르를 택했다. '최우수 AI 인재'를 유치하려는 싱가포르 정부의 전폭적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강용덕(더그 강) 라이터 아시아태평양일본지사 부대표는 지난달 25일 싱가포르에서 머니투데이와 만나 "라이터가 아시아 지역 핵심 거점으로 싱가포르를 택한 건 글로벌 기업 유치를 위한 싱가포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책 때문"이라고 밝혔다. 라이터는 기업을 겨냥한 AI 에이전트를 개발·공급하는 AI 스타트업이다. 고객사의 업무 동향과 수요에 맞춰 해당 기업에 '완전히 최적화'된 AI 에이전트를 제공한다. 스포티파이, 핀터레스트, 우버, 로레알 등 굵직한 기업을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있다. 2020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지 약 4년 만에 시리즈C 투자 라운드에서 2억 달러(약 2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 현재 기업 가치가 1

    싱가포르=박건희기자 2025.10.21 05:00:00
    싱가포르 라이터 AI AI인력 AI인재
  • 기사 이미지 VC협회, 싱가포르서 '스케일업 팁스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스케일업팁스본부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2025년 스케일업 팁스 글로벌 밋업1(싱가포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VC협회는 2022년부터 매년 글로벌 밋업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지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기업 IR 등을 통해 스케일업 팁스 참여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의 금융 및 스타트업 허브로 주목받는 싱가포르에서 다양한 글로벌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400여개 스케일업 팁스 참여기업 가운데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사가 참여했으며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네메시스, 럼플리어, 릴엠, 미토이뮨테라퓨틱스, 베리워즈, 보스반도체, 셀레브레인, 스텔라비전, 에이아이트릭스, 코솔러스 등 총 10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가나

    김진현기자 2025.08.01 10:14:02
    싱가포르 한국벤처캐피탈협회 김학균 스케일업팁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다날투자파트너스, 싱가포르 FAO파트너스에 투자 결정

    다날 계열사인 다날투자파트너스가 싱가포르에 위치한 한국계 벤처캐피탈 FAO파트너스(에프에이오 파트너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다날투자파트너스는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이 늘고 있고, 다날 그룹사 및 피투자 기업이 현지에 진출할 경우 FAO파트너스에서 현지 투자 및 글로벌 기업 연계를 통한 기업가치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FAO파트너스는 동남아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 투자 및 현지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신생투자 회사로 싱가포르 정부의 벤처캐피탈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한국 스타트업의 현지 법인 설립해 해외 투자 유치 및 현지 매출처 확보 등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의 싱가포르 진출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6년간 진행해왔다. FAO파트너스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올해 'K컬쳐 크로스보더 펀드'를 조성 및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펀드는 동남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박기영기자 2025.03.21 21:00:00
    싱가포르 다날투자파트너스 FAO파트너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서울 빼면 초라하네…'국가→도시'로 눈 돌려야 창업 살아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부산 366위, 대전 429위, 인천 458위. 스타트업 연구기관 스타트업블링크의 스타트업 생태계 경쟁력 순위다. 세계 1000여곳의 대도시 가운데 대한민국은 서울(21위)만 100위권에 들었을 뿐이다. 서울은 또 다른 스타트업 평가기관 '스타트업 지놈'의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순위(GSER)에서 지난해 9위에 올랐다. 고무적인 결과이지만 지놈이 별도로 선정한 '떠오르는 창업생태계' 100곳 중에 다른 한국 도시는 없었다. 사실상 서울 외에 내세울 창업도시가 없는 셈이다. 창업은 경제 전반은 물론 도시·지역 단위 경제의 활력 유지와 인구 유입에 적잖은 영향을 준다. 세계 각국이 창업 활성화 및 해외 스타트업 유치에 나선 이유다. 지난해 미국은 2. 8% 경제성장률을 기록했다. 주요 선진국 대비 우월한 실적이다. 미 연방준비제도 이코노미스트 출신 클라우디아 삼 박사는 그 배경에 미국의 스타트업 창업 열기가 있다고 봤다.

    김성휘기자,고석용기자,남미래기자 2025.02.14 06:00:00
    싱가포르 글로벌창업도시 창업도시 스타트업시티 스타트업파크
  • 기사 이미지 '신토불이 모험자본'만으론 한계..."해외 벤처투자자 당근책 절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동남아시아 최대 공유 모빌리티 기업 '그랩', 중국 패션업체 '쉬인' 등 글로벌 데카콘들들(기업가치 10조원 이상 비상장사)의 본사가 있는 싱가포르는 '동남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린다. 스타트업 전문 연구기관 스타트업게놈의 '2024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보고서'(GSER)에서 싱가포르는 전 세계 스타트업 생태계 순위 7위, 아시아 1위에 올랐다. 규제 철폐, 투자 혜택 등 정부의 강력한 정책 지원과 함께 글로벌화된 벤처투자 시장이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 세콰이아캐피탈, 소프트뱅크비전펀드 등 글로벌 벤처캐피탈(VC)들은 싱가포르에 지사를 설립해 동남아 투자의 전진기지로 삼고 있다. 싱가포르에는 약 400여개의 VC와 240여개의 엑셀러레이터(AC)가 활동 중이다. 투자정보업체 프레퀸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싱가포르 벤처펀드의 외국자본 출자 비중은 84%에 달한다. ━싱가포르에 글로벌 모험자본 모이는 이유━글로벌 자금이 싱가포르에 모이는 이유는 복잡한 외환거래 절차가 없고 파격적인 세제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남미래기자 2025.02.13 18:00:00
    싱가포르 벤처캐피탈 벤처펀드 모태펀드 VC
  • 기사 이미지 "반골기질 K-창업 DNA, 글로벌서 통해...벤처스튜디오로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인의 반골 기질은 스타트업 창업에 딱 입니다." (원대로 윌트벤처빌더 대표) 싱가포르는 명실상부한 아세안(ASEAN) 벤처투자 허브다. 2024년 1~3분기 기준 싱가포르의 벤처투자액은 40억5000만달러(약 5조7672억원), 거래건수는 369건이다. 거래건수 기준 아세안 전체 58%, 투자액 기준 전체 68%로 압도적인 비중이다. 아세안 스타트업의 등용문이다. 그러나 아세안 벤처투자 허브로서의 위상과 달리 싱가포르 창업생태계는 상대적으로 빈약하다. 창업 인재풀이 제한적인데다 사회적 분위기도 창의적인 도전을 시도하기 보다 안전지향적이다. 원 대표는 "글로벌 벤처투자 기반과 기술력 있는 인재들이 몰려 있는 싱가포르는 창업 아이디어와 의지가 있는 한국인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지"라며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1세대 VC 출신 원대로…18년차

    김태현기자 2024.12.25 14:00:00
    싱가포르 윌트벤처빌더 원대로 벤처스튜디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중기부, 싱가포르와 규제자유특구·글로벌혁신특구 협업 방안 모색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싱가포르 기업청(ES), 경제개발청(EDB) 등을 만나 규제자유특구·글로벌혁신특구 등을 통한 양국 협력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중기부는 싱가포르 식품청과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테마섹(TEMASEK)이 공동 주최한 '2024 싱가포르 국제 농식품 주간'에 싱가포르를 방문해 이같이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기부는 미래식품 분야 전문가 및 국제 협·단체, 특구 기업 등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세포배양식품의 현 상황을 공유하고 상용화 촉진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아울러 테마섹과 싱가폴 VC를 대상으로 세포배양식품 및 첨단재생 분야 규제자유특구·글로벌혁신특구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IR를 진행했다. ━첫 VC 대상 글로벌 IR…일부 기업 MOU 체결━중기부가 VC를 대상으로 글로벌 IR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9일 진행한 '규제자유특구·글로벌혁신특구 싱가포르 IR 데모데이'에는 테마섹과 한국 모태펀드 출자를 받아 글로벌 펀드를 운용하게 될

    박기영기자 2024.11.25 06:00:00
    싱가포르 중기부
  • 기사 이미지 드림에이스-WVB "K-스타트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 나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솔루션 전문기업 드림에이스가 싱가포르 벤처스튜디오 윌트벤처빌더(Wilt Venture Builder, WVB)와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드림에이스와 WVB는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는 한국 스타트업에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한 PoC(실증사업)와 양산화 과제를 추진한다. 드림에이스는 르노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오픈이노베이션 과정에서 얻은 협력 경험을 공유한다. WVB는 싱가포르 기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전환(DX)과 AI(인공지능)전환(AX) 컨설팅 플랫폼을 활용할 계획이다. 드림에이스와 WVB는 한국 및 동남아 F&B(식음료) 기업에게 필요한 다양한 DX 솔루션과 생성형 AI 기

    김태현기자 2024.10.21 13:30:00
    싱가포르 드림에이스 임진우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K스타트업 진출 확대"…싱가포르서 3780억 글로벌펀드 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싱가포르 등 아세안 지역 3개 투자사와 한국벤처투자(KVIC)간 2억7천만달러(3780억원) 규모의 글로벌펀드를 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펀드는 총 3건이며 이 가운데 1670만 달러(230억원) 이상 국내 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이날 싱가포르 한 호텔에서 'K-이노베이션 데이 인 싱가포르'를 열고 글로벌펀드 결성식과 약 400만달러 규모의 투자계약식, 국내 스타트업들의 현지 IR 등을 진행했다. 해외에서는 싱가포르 국부펀드 투자사인 파빌리온캐피탈 외에 버텍스, OCBC 등 싱가포르 거점의 대형 투자사 80개와 탈레스, 오라클, 다쏘시스템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석했다. 국내에선 현지에 진출했거나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 52곳을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등이 참석했다. 3건의

    김성휘기자 2024.08.26 14:30:00
    싱가포르 크레파스솔루션 금융·투자 퍼밋 농·축·수산
처음 이전 1 2 3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