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의료·헬스케어 액셀러레이터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바카티오, 올인원 호텔 운영 솔루션 '파인호스트' 선봬
  • 기사 이미지 일반 두핸즈 '품고', 국제 정보보호 인증 획득…"국내외 파트너십 확장"
  • 기사 이미지 일반 비주얼캠프-타임교육C&P, 전략적 제휴…AI 문해력 솔루션 글로벌 확대
  • 기사 이미지 행사 충북대 창업지원단, '오픈넥서스' 성료…바이오 스타트업 6곳 PoC 지원
  • 기사 이미지 일반 전고체배터리·수처리·탄소소재…화학연, 혁신기업 6곳 성장사례 공개

일론머스크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의료·헬스케어 액셀러레이터
총 55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생각으로 아이폰 제어"…애플도 뛰어든 '뇌 임플란트' 경쟁

    사지가 불편한 환자의 뇌에 칩을 심어 물리적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이른바 '뇌 임플란트' 기술 경쟁에 애플이 뛰어들었다.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스타트업 싱크론(Synchron)과 함께 뇌 임플란트로 포착한 신경신호로 애플의 아이폰을 제어하는 기술의 초기 단계 개발에 착수했다. 손을 쓸 수 없는 장애인들이 아이폰 등 애플 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애플은 뇌 신호를 읽는 전극이 내장된 '스텐트로드(Stentrode)'라는 장치의 새로운 표준을 개발했다. 이를 뇌 운동 피질 위 정맥에 삽입하면, 뇌파를 변환해 사용자가 화면에서 아이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애플 OS(운영체제)에 내장된 '스위치 제어' 기능과 연동된다. 다만 싱크론의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로, 보통 마우스나 손가락 터치로 기기를 움직이는 것처럼 자유로운 제어는 어렵다. 톰 옥슬리 싱크론 CEO(최고경영자)는

    변휘기자 2025.05.14 11:09:24
    일론머스크 애플 아이폰 뇌임플란트 테슬라
  • 기사 이미지 "테슬라 이사회, 머스크 대체할 차기 CEO 물색했다"-WSJ

    테슬라 이사회가 약 한 달 전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를 대체할 후임자를 진지하게 물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4월30일(현지시간) 테슬라 이사회 멤버들이 임원 헤드헌팅 회사 몇 곳과 접촉해 차기 CEO를 찾기 위한 공식적인 절차에 착수했다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전했다. 이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 즈음 테슬라 이사회는 머스크와 만나 테슬라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필요가 있으며 이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머스크는 반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머스크는 지난 4월22일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5월부터 자신이 이끌고 있는 "정부효율부(DOGE)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이라며 "더 많은 시간을 테슬라에 할당하겠다"고 약속했다. WSJ는 테슬라 이사회가 차기 CEO 물색과 관련해 한 헤드헌팅 회사로 추천 후보를 좁혔으나 지금도 여전히 머스크 후임자를 찾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전

    권성희기자 2025.05.01 13:16:57
    일론머스크 테슬라 CEO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테슬라 추락에도 넉넉한 머스크…뉴럴링크, 몸값 5조→12조원 '껑충'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설립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Neuralink)의 기업가치가 85억달러(약 12조1300억원)로 평가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 뉴럴링크가 이 같은 기업가치를 바탕으로 5억 달러(약 7100억원) 규모의 자금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이러한 자금조달의 조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금융정보업체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뉴럴링크의 기업가치는 2023년 11월 기준 35억달러(약 5조원)로 평가받았는데, 이번 자금조달이 확정된다면 약 1년 6개월 만에 기업가치가 2.4배로 뛰는 셈이다. 뉴럴링크는 인간의 두뇌와 전자기기를 연결해 제어할 수 있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마비와 퇴행성 질환 등의 이유로 팔다리를 쓰지 못하는 사람의 두뇌에 이 장치를 이식해 각종 기기를 제어할 수

    변휘기자 2025.04.24 13:14:33
    일론머스크 테슬라 뉴럴링크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테슬라, 실망스런 1분기 실적…로보택시, 저가형 모델 출시는 예정대로

    테슬라가 22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장 컨센서스에 크게 못 미치는 어닝 쇼크를 발표했다. 시간외거래 주가는 1%대 강세를 보이다 컨퍼런스 콜을 기다리며 소폭 약세로 돌아섰다. 테슬라는 이날 장 마감 후 올 1분기 매출액이 193억4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213억달러에 비해 9% 감소한 것으로 LSEG가 조사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211억1000만달러에 미달하는 것이다. 같은 기간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27센트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39센트를 크게 밑돌았다. 올 1분기 순이익은 4억900만달러, 주당 12센트로 전년 동기 13억9000만달러, 주당 41센트에 비해 71% 급감했다. 테슬라의 올 1분기 실적 부진은 자동차 매출액이 14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0% 급감한데 따른 결과다. 테슬라는 이달 초 올 1분기 전기차 인도량이 33만6681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모델 Y 개량형 버전

    권성희기자 2025.04.23 08:13:20
    일론머스크 테슬라 전기차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젓가락 팔' 없어도 돼! '날개' 우주선 만드는 일본 스타트업 [월드콘]

    "일론 머스크도, 제프 베이조스도 재사용 로켓을 만든다는데 왜 안 된다는 거야. " 회계사였던 마나베 아키히데가 날개 달린 활공형 재사용 로켓 개발 스타트업 '스페이스워커' 창업을 준비한다고 하자 로켓업계 관계자들은 만류했다. 로켓 발사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날개는 달지 않는 게 기본이라는 얘기, 천문학적인 개발 비용이 들 것이란 얘기 등을 들었다. 그럼에도 그는 "무조건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그가 처음부터 우주에 열정을 갖고 로켓 개발에 뛰어들었던 건 아니다. 처음 로켓 사업을 제안받은 건 친구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2016년 어느날이었다. 나중에 스페이스워커 초대 CEO가 되는 오야마 요카타로부터 "지금 어디냐"는 전화가 걸려왔다. 한달음에 술집으로 찾아온 오아먀는 "규슈에 로켓을 만드는 대학 교수가 있는데 회사를 차리고 싶어 한다. 50억엔(490억원)을 모을 수 있느냐"고 했다. 회계사인 마나베의 머릿속에 "비행기 개발도 몇 조엔씩 든다는데, 50억엔으로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를 만들 수 있다면 싸다"는 계산이 섰다.

    김종훈기자 2025.04.06 09:32:12
    일론머스크 제프베이조스 스페이스워커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 기사 이미지 EU, 보복관세 대신 머스크 때리기? "X에 1조원 넘는 벌금 검토"

    유럽연합(EU)이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SNS(소셜미디어) 플랫폼 X에 1조원이 넘는 벌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일방적인 상호관세 부과에 대한 우회적 보복 조치로 해석될 수 있다. 머스크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사실상 2인자로 여겨진다.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EU는 최근 X에 대해 불법 콘텐츠와 허위정보 유통 등의 디지털서비스법(DAS) 위반에 따른 '엄중한 처벌'을 준비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트럼프 정부가 세계 대부분 나라에 대한 상호관세 조치를 발표한 하루 뒤 나왔다. 앞서 EU는 지난해 7월 예비조사 결과 X가 다크패턴, 광고 투명성, 연구자 데이터 접근 등의 부문에서 DSA를 위반했다는 결론을 발표한 바 있다. X가 허위·불법콘텐츠의 확산을 측정할 데이터를 제공하지 않고, 돈을 내면 가입자에 신뢰도 검증 표시를 해준 정책이 모두 관련 법을 위반했다는 판단이다. 뿐만 아니라 EU는 X에

    김하늬기자 2025.04.04 10:47:59
    일론머스크 관세 유니콘팩토리 EU
  • 기사 이미지 애플 vs 머스크…위성통신 영토 놓고 '큰 싸움' 벌어진다

    위성통신 스마트폰 시장을 두고 세계 최고의 부자와 세계 최대 가치의 기업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는 최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글로벌스타의 새로운 위성 네트워크 주파수 사용 신청을 기각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국 위성통신기업 글로벌스타는 애플이 지분(20%)과 현금투자를 포함, 최대 15억달러(약 2조2000억원)를 쏟아부은 기업이다. 애플은 글로벌스타와 협업해 네트워크가 부재한 지역의 아이폰 이용자에게 위성 기반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그러나 스페이스X는 특정 대역의 주파수를 '아이폰 이용자의 비상신호 전송에만 사용하는 것은 낭비'라는 논리다. 이에 대해 WSJ은 위성통신 서비스를 둘러싼 스페이스X와 애플의 갈등이 앞으로 더욱 심화할 것이며, 특히 "공급량이 제한된 주파수 권리를 놓고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애플과 스페이스X는 위성통신 서비스의 미래를

    변휘기자 2025.03.31 16:03:16
    일론머스크 애플 스페이스X 위성통신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전신마비 환자 뇌에 '칩' 심은 머스크…1년 후 놀라운 근황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가 개발한 컴퓨터 칩을 1년 전 뇌에 이식받은 전신마비 환자가 화제다. 23일(현지시간) BBC는 뉴럴링크의 첫 전자칩 '텔레파시' 이식 환자인 놀란드 아르보의 근황을 공개했다. 아르보는 2016년 다이빙 사고로 사지가 마비됐다. 그후 8년 만이던 2024년 1월 뉴럴링크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장치 '텔레파시'를 뇌에 이식받았다. 뉴럴링크의 첫 번째 뇌 임플란트 사례로, 6년간 뉴럴링크의 실험에 참여하기로 동의했다. 같은 해 3월 뉴럴링크는 아르보가 휠체어에 앉아 손발은 그대로 둔 채 노트북 스크린의 마우스 커서를 조작해 체스를 두는 영상을 공개했다. BCI 장치를 두개골에 이식해 미세한 전극을 통해 신경세포(뉴런)와 신호를 주고받음으로써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로부터 약 1년이 지난 지금 아르보의 제어 능력은 체스 게임에 더불어 비디오 게임에서 친구들을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구경민기자 2025.03.25 11:30:00
    일론머스크 뉴럴링크 테슬라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전 세계서 X 일시 먹통…머스크 "대규모 사이버 공격"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소유한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가 10일(미 동부시간 기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대부분 국가에서 일시적으로 접속 장애 현상을 겪었다. 인터넷 모니터링 사이트 '다운디텍터'는 이날 오전 미국과 영국, 프랑스, 인도, 호주, 아르헨티나, 일본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X 서비스에 접속할 수 없다는 이용자들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미국에서는 이날 오전 5~6시 최대 2만여명이, 오전 8~12시 최대 4만여명이 X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고 신고했다. 일본에서는 오전 5∼6시 최대 7만여건, 오전 8∼12시 최대 4만여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X 사이트가 두차례에 걸쳐 각각 수 분 동안 다운됐다가 복구됐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이날 오후 1시25분 X 계정에 올린 글에서 "X에 대한 대규모 사이버 공격이 있었다"며 "매일 공격을 받지만 이번에는 많은 자원이 동원됐다"고 밝혔다. 이어 "크고 조직화한 집단, 그리고/또는 국가가

    뉴욕=심재현기자 2025.03.11 10:51:16
    일론머스크 테슬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삼성도 찜한 양자컴 스타트업, '2480억' 뭉칫돈…업계최대규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엔(UN)은 지난해 양자과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25년을 '국제 양자과학 및 기술의 해'로 지정했다. 실제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5 등에서도 양자기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의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퀀텀머신이 1억7000만달러(약 2482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포브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는 지금까지 양자컴퓨팅 관련 스타트업이 받은 투자 중 최대 규모다. 이번 투자는 PSG 에쿼티가 주도하고 인텔 캐피탈, 레드닷 캐피탈 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2018년 설립한 퀀텀머신은 최초의 양자컴퓨터 표준 프로그래밍 언어를 개발한 걸로 평가된다. 기업들에게 양자컴퓨팅을 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벤처캐피탈인 삼성넥스트가 앞서 투자를 단행했던 곳이다. ━기업에 양자 제어 솔루

    김성휘기자 2025.03.01 07:00:00
    일론머스크 삼성넥스트 양자컴퓨팅 퀀텀머신 퍼플렉시티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