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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19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우주청-외교부, 전세계 16개국에 국내 우주 스타트업 소개한다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이 외교부와 공동으로 4일부터 6일까지 서울과 대전에서 '글로벌 뉴스페이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 뉴스페이스 포럼은 국내 기업 40여개를 초청해 전 세계 우주 담당 기관에 소개하는 자리다. 미국, 이집트, UAE(아랍에미리트), 브라질, 유럽연합, 일본 등 16개국이 참석한다. 행사 첫날인 4일에는 마지드 이스마일 이집트 우주청장이 아랍·아프리카 우주 협력 전략을 주제로 기조 발언을 맡는다. 이어 우주 수송·위성 생태계·우주 서비스·우주 탐사 등 산업별 국내 기업과 해외 기관 간 일대일 면담을 진행한다. 5일에는 해외 우주 기관 관계자를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위성총조립시험센터, 한국천문연구원 우주환경연구센터에 초청할 계획이다. 한민영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은 "소규모 스타트업은 자체적으로 외국 정부 기관과 접촉하고 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우리 기업의 글로벌 우주 시장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포럼을 준비했다"고 했다.

    박건희기자 2025.12.02 11:03:35
    뉴스페이스 우주항공청 외교부 우주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뉴스페이스 대표주자 '우주 인터넷'

    2022년 5월 2일 우크라이나의 디지털부 장관 미하일로 페도르프는 SNS(소셜미디어)에 "매일 약 15만명의 우크라이나 국민이 스타링크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며 "이는 우크라이나의 기반 시설과 파괴된 영토를 복구하는 데 중대한 지원이며 우크라이나는 어떤 일이 있어도 연결을 유지할 것"이라는 글을 스타링크 장비와 함께 올렸다.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 CEO(최고경영자)는 러시아군이 지상 인터넷 서비스와 휴대전화 통신망을 파괴한 직후 우크라이나에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스타링크는 스페이스X가 제공하는 위성 인터넷 서비스이다. 스페이스X는 2019년부터 스타링크 위성을 발사하기 시작해 올해 11월 현재 1만기가 넘는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올려 놓았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전체 위성의 약 3분의 2가 스타링크 위성이다. 우주 기술이 전쟁의 양상을 바꾸고 있는 것은 이미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스타링크는 2021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해 12월에는 사용자가 460만명, 매출은 77억달러(약 11조원)에 이르렀고, 2025년에는 150억 달러(22조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이강환기자 2025.11.30 08:00:00
    뉴스페이스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아마존 원웹
  • 기사 이미지 국내 첫 상업용 로켓, 발사 연기…내달 17일 브라질서 시도

    국내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내달 17일 첫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HANBIT-Nano)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한다. 21일 이노스페이스는 당초 이달 22일 오후 3시(브라질 현지 시각·한국 기준 23일 오전 3시)로 예정돼 있던 스페이스워드 미션 수행일을 내달 17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노스페이스는 브라질 공군과 비행 영상 및 계측·항법 데이터 송신, 비행 위치 추적, 비행종단시스템 신호 수신 등 임무 수행과 관련한 공군 지상 시스템을 점검하던 중 일부 구간에서 간헐적인 미세 이상 신호를 확인했다. 이에 발사 성공률 및 임무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가적인 정밀 점검을 수행하기로 했다. 호제리오 모레이라 카조 브라질 공군 대령(한빛-나노 스페이스워드 임무 브라질 측 총괄책임자)은 "브라질 공군은 발사센터로서 모든 설비·인력·시스템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며 정상적으로 운용하고 있다"며 "이번 발사 일정 조정은 우주 발사체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반적 절차로 보다 안정적이고 견고한 발사를 위한 기술적 확인 기회"라고 했다.

    박건희기자 2025.11.21 17:02:09
    뉴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발사체 로켓 우주항공청
  • 기사 이미지 'AI 에이전트'가 로켓·위성 설계...뉴스페이스 시대 점점 빨라진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로켓이나 위성을 개발하는 데는 통상 10년에서 20년이 걸린다. 그만큼 오래된 시스템이 여전히 많고, 표준화도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등장한 'AI(인공지능) 에이전트'가 이런 흐름을 바꾸고 있다. 이제 AI가 개발 과정에서 어떤 부품이나 도구가 가장 적합한지 스스로 판단해 알려주기 때문에 전체 개발 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루시 호그 바이올렛 랩스 CEO) "우리는 왜 이렇게 많은 위성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을까에 주목했다. 이제는 AI를 활용해 위성 데이터를 다양한 산업에서 쉽게 쓸 수 있도록 연결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아반 마허 어서스페이스시스템즈 CEO)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에서 열린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콘퍼런스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수많은 세션 가운데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

    샌프란시스코(미국)=류준영기자 2025.10.29 10:00:00
    뉴스페이스 테크크런치디스럽트 유니콘팩토리 바이올렛랩스 어서스페이스시스템즈
  • 기사 이미지 우주 태양광부터 AI 로봇팔까지...뉴스페이스 개척자들 한자리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를 보니 로봇팔, AI(인공지능) 자율시스템, 위성 정비 기술 등 여러 요소가 함께 등장하던데요. 이를 어떤 순서로 구축해 나갈 계획인가요?" "최근 로보틱스 업계는 모든 기능을 하나의 AI 모델로 통합해 학습시키는 방향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귀사 제품에는 AI 기술이 어느 정도까지 적용될 수 있을까요?"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웨스트. 우주에서 작동하는 AI 기반 로봇팔을 개발 중인 '오비털 로보틱스'의 창업자 에런 보거가 5분간의 사업 발표를 마치자 무대 위 심사위원들이 잇따라 송곳 같은 질문을 던졌다. 심사석에는 에어로스페이스의 데브라 L. 에몬스 부사장 겸 CTO(최고기술책임자), 미 제트추진연구소(JPL)의 톰 쿡 CTO 등 뉴스페이스 분야를 대표하는 주요 글로벌 기업 임원들이 자리했다. 이날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샌프란시스코(미국)=류준영기자 2025.10.28 12:30:00
    뉴스페이스 테크크런치디스럽트 인공지능 AI 우주산업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민관 합작으로 탄생한 '뉴스페이스'

    2002년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를 처음 설립했을 때, 많은 우주 전문가들은 고개를 저었다. '남는 돈으로 멋져 보이는 일을 하려는 또 한 명의 부자 어린애로군. 이런 친구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걸 몇 번이나 봤지.'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했다. 실제로 1990년대에 우주로 가는 로켓(발사체)을 만들려다 실패했던 회사들이 있었다. 1996년에 설립됐던 '로터리 로켓'이 자금 고갈로 문을 닫은 것이 불과 1년 전인 2001년이었다. 1997년 설립된 '빌 에어로스페이스' 역시 2000년에 문을 닫았다. 스페이스X는 설립한 지 4년 만인 2006년 3월, 여러 번 재점화가 가능하고 재사용에 최적화된 멀린엔진으로 작동하는 '팰컨1' 첫 발사 시험을 했다. 처음 발사된 팰컨1은 발사 후 30초도 되지 않아 엔진에 불이 붙어 바다로 추락했다. 팰컨1 발사가 2차례 더 실패하면서 스페이스X는 파산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3차 발사에 실패한 지 한 달 보름만인 2008년 9월, 네 번째 발사에

    이강환기자 2025.08.10 14:00:00
    뉴스페이스 스펙스 이강환
  • 기사 이미지 텔레픽스, '마이크로위성' 개발시설 '스페이스랩' 문 열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위성 토탈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차세대 위성 탑재체 개발시설 '스페이스랩'(SpaceLAB)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스페이스랩에선 초경량 고해상도 광학카메라 등 위성 탑재채 개발에 나선다. 대전 대덕테크노밸리 내에 위치한 스페이스랩은 텔레픽스의 핵심 비즈니스인 위성 광학탑재체를 연구개발(R&D) 및 생산제조하는 시설이다. 해외 수출 중심의 글로벌 우주 비즈니스 고도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번 스페이스랩 개소는 50~200㎏ 규모의 마이크로위성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서다. 그동안 50㎏ 이하의 나노위성(큐브위성) 중심으로 개발해 왔지만 최근 늘어나는 마이크로위성 수요를 겨냥한 것. 이번 개소로 텔레픽스는 마이크로위성급 탑재체 대량생산이 가능해졌다. 스페이스랩에서는 △위성용 광학탑재체 총조립 및 기능·성능 시험 △고성능 광학부품 및 탑재체

    김태현기자 2024.12.20 18:00:00
    뉴스페이스 텔레픽스 조성익 항공·우주·국방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페이스X가 곧 테슬라를 능가할 수도 있는 이유 [PADO]

    분명 엔지니어링의 위업이었다. 인류가 하늘로 날린 역사상 가장 큰 물체의 아래쪽 절반―이것만도 747 여객기만큼 크다―은 마찰로 인해 벌겋게 타오르며 빠르게 하늘에서 튀어나와 땅으로 돌진했다. 지상은 이 물체를 잡기 위해 분주했는데, 로켓의 엔진이 잠시 재점화되면서 로켓의 속도를 늦추더니 불과 7분 전에 발사되어 떠나갔던 철탑을 향해 로켓을 조심스럽게 되돌려놓고 있었다. 철탑은 두 팔 같은 것들을 휘젓더니 로켓을 잡아냈고, 로켓은 이른 아침 햇살을 받으며 공중에 매달린 채 연기를 내뿜고 있었다. 그런데, 10월 13일에 시험 발사된 이 거대한 로켓의 동역학적 경이로움보다는 주목되지 않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스타십의 경제성이다. 스타십은 10월 13일에 시험발사된 거대 로켓의 이름이다. 스타십을 제작한 스페이스X는 2002년 기업가인 일론 머스크가 우주로 물건을 날려 보내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다. 머스크는 이러한 비용 절감을 통해 화성에 인간 정착을 가능하게 하는

    김동규기자 2024.11.27 11:24:26
    뉴스페이스 스페이스X 스타링크 일론머스크 테슬라
  • 기사 이미지 韓 최초 상업용 로켓 뜬다…이노스페이스, 민간 발사체 완성 '코앞'

    국내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내년 3월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소형 위성 발사체 '한빛-나노'를 발사한다. 발사체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페어링 분리 시험'에도 최근 성공하면서 본격적인 글로벌 우주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이노스페이스가 첫 궤도 발사체이자 상업 발사체인 '한빛-나노(HANBIT-Nano)'의 '페이로드 페어링' 분리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는 9일 이노스페이스 청주사업장에서 페이로드 페어링 시연을 열고 "내년 3월 첫 상업 발사를 앞둔 한빛-나노 첨두부(맨 앞 부분)의 페이로드 페어링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며 "전체 발사체 개발 단계의 90%까지 이른 것"이라고 말했다. 페어링 분리는 발사체 개발의 최종 관문으로 불린다. 페이로드 페어링은 발사 시 발생하는 진동, 압력 등으로부터 탐사선, 인공위성과 같은 탑재체를 보호하는 일종의 '덮개'를 말한다. 덮개가 성공적으로 분리돼야 발사체 본체의 무게가 줄어 목표 궤도에

    청주=박건희기자 2024.09.09 14:21:09
    뉴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발사체 소형위성발사체 우주항공청
  • 기사 이미지 스타링크 독점 맞설 K-저궤도 통신위성…"이번엔 반드시 통과"

    지구 저궤도에 통신 위성을 설치해 '스타링크'와 같은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저궤도 위성통신 사업'에 대한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본평가가 진행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전세계적 추세로는 늦은 출발"이라면서도 "지금이라도 서둘러 국가 간 연합을 통해 위성 인터넷 시장의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28일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우주위성 정책의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고려대 기술법정책센터(센터장 이성엽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제81회 정기세미나에서 위성통신포럼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충구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는 "한국이 국제 저궤도 위성망 얼라이언스(연합체)를 주도해야한다"며 "국가의 기술력을 입증하기 위해 저궤도 통신 위성 연구개발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LEO(저궤도 위성)은 지구 상공 300km~1500km 사이에서 지구 주변을 돌며 지구 탐사·이동통신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이다. 저궤도 위성통신은

    박건희기자 2024.03.31 15:41:28
    뉴스페이스 위성통신 스타링크 원웹 인공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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