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항공·우주·국방 액셀러레이터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똘똘한 AI 만드는 '벡터DB'…반도체까지 직접 설계한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행사 한국벤처투자, 중부권 벤처투자 설명회…VC-지역벤처 만남 성사
  • 기사 이미지 일반 기업 탄소관리 업무·비용 효율화…글래스돔, 통합 플랫폼 출시
  • 기사 이미지 일반 스위치원-페페메인넷, 스테이블코인 기반 외환 서비스 MOU 체결
  • 기사 이미지 일반 원프레딕트, AW2026서 제조 혁신 모델 'AI 네이티브 팩토리' 공개

스펙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항공·우주·국방 액셀러레이터
총 7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차세대 로켓·우주 신약까지...글로벌 뉴스페이스 이끌 K-뉴페이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민간이 우주산업의 혁신을 이끄는 '뉴스페이스'(New Space) 시대의 흐름과 맞물려 국내 스타트업들도 발사체와 위성 제조를 넘어 우주 데이터 분석, 궤도 서비스, 바이오 등 우주산업 전 영역에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단순히 R&D(연구개발)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고객 확보와 수익화 가능성을 입증하는 기업들이 늘어나면서 국내 우주산업 생태계도 '개발 중심'에서 '시장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우선 우주로 나아가기 위한 가장 기본이자 핵심인 발사체 분야에서는 비용 절감과 효율성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낸다. 액체 메탄 엔진 기반의 소형 발사체 '블루웨일'(Blue Whale)을 개발하는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가 대표적이다. 메탄 엔진은 친환경적이며 재사용에 유리한 장점을 갖고 있어 차세대 발사체 기술로 주목받는다. 현재 3톤급 액체 메탄 엔진 'Blue 1S'와 우주발사체용 극저온 추진제 엔진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최태범 기자 2026.02.12 04:30:00
    스펙스 K-우주포럼 텔레픽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창업가·투자자도 참여 'K-뉴스페이스 미래성장전략' 설계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우주 산업의 패러다임이 정부 주도에서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New Space)'로 빠르게 재편되면서 발사체, 위성, 지상국, 데이터 등 우주산업 전 영역에 걸쳐 민간 기업의 역할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는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할 유기적인 협력 체계와 정보 공유의 장이 부족한 실정이다. 기존 관(官) 주도 형식에서 벗어나 벤처·스타트업과 투자자, 연구자가 긴밀히 교류하며 정책적 대안과 시장 활성화를 이끌어낼 민간 중심 '비즈니스 플랫폼'이 절실히 요구된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국내 우주산업 생태계를 이끄는 핵심 주체들과 함께 'K-우주포럼'을 발족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K-우주포럼은 단순한 일회성 네트워킹 행사를 넘어 민간 주도의 자생적 성장동력을 만들고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미래 전략을 설계하는 '지식과 자본의 허브'를 지향한다.

    최태범 기자 2026.02.12 03:45:00
    스펙스 K-우주포럼 텔레픽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韓 뉴스페이스 이끌 'K-우주포럼' 출범…'우주 어벤져스' 뭉쳤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세계적으로 우주산업의 패러다임이 정부 주도에서 민간 중심의 '뉴스페이스(New Space)'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생태계 조성을 위한 'K-우주포럼'이 11일 공식 출범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국내 우주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10인의 위원으로 구성된 K-우주포럼 발족식을 개최했다. 국내 항공우주 분야 권위자인 이복직 서울대 항공우주공학과 교수가 의장을, 이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무가 부의장을 맡아 포럼을 이끈다. 우주항공청·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학기술정책연구원 등 정부와 유관기관 담당자도 포럼 위원으로 참여해 인프라 구축 등 각종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정일부 IMM인베스트먼트 대표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등 딥테크 전문 투자사를 비롯해 △이강환 스펙스 CSO(최고전략책임자) △신동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조성익 텔레픽스 대표 등 우주 분야 유망 스타트업들도 포럼의 핵심 멤버로 합류했다.

    최태범 기자 2026.02.11 14:57:30
    스펙스 텔레픽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K-우주포럼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위성정비·친환경 로켓·광통신…스타트업이 만드는 新우주시장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주에서 인공위성의 수명을 연장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미국 우주 스타트업 캐탈리스트 스페이스 테크놀로지는 나사(NASA·미국 항공우주국)와 협력해 오래된 위성을 점검하고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며, 연료 보급, 궤도 보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단순히 발사체나 위성 제작을 넘어, 우주 자산을 유지·관리하는 서비스 산업으로 주목받는다. #중국의 민간 발사체 개발 기업 랜드스페이스는 메탄-액체산소 기반 로켓 발사에 성공하며, 차세대 '친환경 발사체' 경쟁에 뛰어들었다. 이 발사체는 지구 저궤도에 소형·중형 위성을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설계됐다. 우주산업의 무게 중심이 바뀌고 있다. 발사체 제작과 위성 개발 중심이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위성의 수명을 연장하는 정비 서비스, 차세대 친환경 로켓, 위성 인터넷, 지구관측 데이터 서비스 등 새로운 사업들이 부상하고 있다.

    류준영 기자 2025.10.06 10:00:00
    스펙스 우나스텔라 이노스페이스 패리지에어로스페이스 스페이스x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민관 합작으로 탄생한 '뉴스페이스'

    2002년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X를 처음 설립했을 때, 많은 우주 전문가들은 고개를 저었다. '남는 돈으로 멋져 보이는 일을 하려는 또 한 명의 부자 어린애로군. 이런 친구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걸 몇 번이나 봤지.' 대부분은 그렇게 생각했다. 실제로 1990년대에 우주로 가는 로켓(발사체)을 만들려다 실패했던 회사들이 있었다. 1996년에 설립됐던 '로터리 로켓'이 자금 고갈로 문을 닫은 것이 불과 1년 전인 2001년이었다. 1997년 설립된 '빌 에어로스페이스' 역시 2000년에 문을 닫았다. 스페이스X는 설립한 지 4년 만인 2006년 3월, 여러 번 재점화가 가능하고 재사용에 최적화된 멀린엔진으로 작동하는 '팰컨1' 첫 발사 시험을 했다. 처음 발사된 팰컨1은 발사 후 30초도 되지 않아 엔진에 불이 붙어 바다로 추락했다. 팰컨1 발사가 2차례 더 실패하면서 스페이스X는 파산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3차 발사에 실패한 지 한 달 보름만인 2008년 9월, 네 번째 발사에

    이강환 스펙스 공동대표겸 최고전략책임자 2025.08.10 14:00:00
    스펙스 이강환 뉴스페이스
  • 기사 이미지 "K스타트업 일본 진출, 여기서 성패 갈려"…현지AC가 짚은 포인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본 소비자들은 현지화에 민감해요. 위화감이 있으면 잘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갈라파고스라는 비판도 받죠. 그만큼 일본에 진출하려면 제품·서비스를 더 철저하게 현지화해야 합니다." 김여일 스타시아벤처스튜디오 대표는 지난 24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유니콘팩토리' 주최로 열린 네트워킹 세미나에서 일본 현지 진출 전략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스타시아벤처스튜디오는 지난해 2월 일본계 회계법인 스타시아가 설립한 벤처스튜디오다. 모기업인 스타시아와 함께 한국·일본 스타트업의 양국 진출을 지원한다. 스타시아가 한국 스타트업의 일본 법인 설립, 세무회계 등 관리를 제공하고, 스타시아벤처스튜디오는 현지 실증(Poc) 파트너 연결, 투자유치 등 사업화 부분을 지원한다. 스타시아벤처스튜디오를 이끄는 김여일 대표는 재일교포 3세로, 일본 메릴린치증권에서 기업공개(

    고석용 기자 2025.07.27 10:00:00
    스펙스 스타시아벤처스튜디오 김여일 크로스허브 다큐브
  • 기사 이미지 '지구관측' 판도 바꿀 '초분광' K-스타트업…韓 첫 우주인도 합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분광 기술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데이터로 지구를 읽고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산업의 출발점이 될 겁니다. " 우주·항공 스타트업 스펙스(SPEX)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윤성철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일반 위성 카메라로는 볼 수 없는 지구의 미세한 변화를 초분광 기술로 감지하겠다는 야심 찬 사업모델이다. 스펙스는 수백 개의 파장을 동시에 분해·분석하는 고해상도 영상 분광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농업과 환경 감시, 국방·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위성 관측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위성 초분광 분야에선 국내 유일의 민간 사업자로 알려져 있다. 윤 대표는 초분광 기술에 대해 "빛을 수백 개의 필터로 나눠 정밀하게 분석하는 방식"이라면서 "겉보기엔 단순한 초록색 식물도 초분광 카메라로 들여다보면 엽록소 분포, 질병 유무, 스트레스 지수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류준영 기자 2025.06.18 06:00:00
    스펙스 윤성철 항공·우주·국방 유니콘팩토리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