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김경훈 팁스 점자번역기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AI 칩에 인간 뇌 세포 붙였더니 전력 효율 '쑥"[월드콘]
  • 기사 이미지 이주의 핫딜 일할수록 똑똑해진다...데이터 금맥 캐는 'K-로봇'에 130억 뭉칫돈
  • 기사 이미지 일반 도대체 뭐하는 회사길래…설립 4개월만 1.5조 뭉칫돈 몰린 이곳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한패스, 수요예측 흥행…공모가 밴드 상단 1만9000원 확정
  • 기사 이미지 일반 K-뷰티 '이든', 일본 아오모리 사과에 업사이클 가치 입힌다

스페이스X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김경훈 팁스 점자번역기
총 44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트럼프 2.0 '우주 경쟁' 가속하는데…젊은 우주인 "갈 곳 없다"

    "새해 첫 눈길을 처음 걷는 마음입니다. 한국 우주 연구의 발자취를 남기는 심정으로 후세대도 오랜 시간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야죠." 7일 대전 유성구 KAIST(카이스트) 우주연구원에서 만난 한재흥 KAIST 우주연구원장은 백범 김구가 자주 인용한 시구 '첫 눈길을 밟는 이가 남긴 발자취는 후인의 길이 되니 허튼 걸음을 하지 말라'를 언급하며 이처럼 말했다. 국내 우주 R&D(연구·개발)와 인재 양성을 이끌 KAIST 우주연구원을 책임진 그의 새해 다짐이다. 지난해 9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 1호'를 발사한 KAIST 인공위성연구소를 중심으로 KAIST 최고의 교수진이 모여 KAIST 우주연구원의 문을 열었다. 국내 첫 대학 기반의 우주 연구 기관이다. 한 원장은 "우주 R&D는 다양한 구성 요소가 결합해 완성되는 종합 연구체계 성격을 띤다. 본 전공은 다르더라도 우주에 대한 관심을 중심으로 각자의 지식에 기반해 전에 없던 새로운 기술을 만들 수 있다

    대전=박건희 기자 2025.01.08 14:52:11
    스페이스X KAIST우주연구원 우리별1호 인공위성연구소 초소형위성
  • 기사 이미지 잘나가는 머스크 회사들…테슬라 주가 400$, 스페이스X 500조원

    미국 도널드 트럼프 차기 정부의 실세로 떠오른 일론 머스크의 회사들이 기업가치를 높이고 있다. 테슬라 주가는 400달러를 다시 넘기며 역대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뒀고, 비상장사인 우주항공회사 스페이스X의 몸값은 500조원 수준으로 평가됐다. 테슬라 주가는 10일(현지시간) 2.9% 올라 5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400달러 위(400.99달러)에서 마감했다. 2021년 11월4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409.97달러)까지 9달러도 채 남지 않았다. 이날 테슬라 낙관론자인 모간스탠리의 애널리스트 애덤 조나스는 테슬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400달러로 올리고 자신의 최선호주(탑픽)로 추천했다. 그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정치 지분이 테슬라의 펀더멘털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을 확장시켰다"고 설명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전기차에 대한 세제 혜택 7500달러를 폐지한다면 미국에서 전기차 보급 속도가 느려

    권성희 선임기자,윤세미 기자 2024.12.12 08:03:27
    스페이스X 테슬라 머스크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페이스X가 곧 테슬라를 능가할 수도 있는 이유 [PADO]

    분명 엔지니어링의 위업이었다. 인류가 하늘로 날린 역사상 가장 큰 물체의 아래쪽 절반―이것만도 747 여객기만큼 크다―은 마찰로 인해 벌겋게 타오르며 빠르게 하늘에서 튀어나와 땅으로 돌진했다. 지상은 이 물체를 잡기 위해 분주했는데, 로켓의 엔진이 잠시 재점화되면서 로켓의 속도를 늦추더니 불과 7분 전에 발사되어 떠나갔던 철탑을 향해 로켓을 조심스럽게 되돌려놓고 있었다. 철탑은 두 팔 같은 것들을 휘젓더니 로켓을 잡아냈고, 로켓은 이른 아침 햇살을 받으며 공중에 매달린 채 연기를 내뿜고 있었다. 그런데, 10월 13일에 시험 발사된 이 거대한 로켓의 동역학적 경이로움보다는 주목되지 않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스타십의 경제성이다. 스타십은 10월 13일에 시험발사된 거대 로켓의 이름이다. 스타십을 제작한 스페이스X는 2002년 기업가인 일론 머스크가 우주로 물건을 날려 보내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설립한 회사다. 머스크는 이러한 비용 절감을 통해 화성에 인간 정착을 가능하게 하는

    김동규 PADO 편집장 2024.11.27 11:24:26
    스페이스X 스타링크 뉴스페이스 일론머스크 테슬라
  • 기사 이미지 韓이 개발한 특수 망원경, '태양의 비밀' 밝히러 떠났다 [영상]

    한국과 미국이 공동 개발한 태양풍 관측 특수 망원경이 5일 발사됐다. 태양 코로나의 온도와 속도를 동시에 관측해 영상으로 구현하는 기술은 세계 최초다.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과 NASA(미국 항공우주국)는 양국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코덱스·CODEX)'가 5일 오전 11시 30분경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 9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CODEX가 탑재된 스페이스X의 무인우주선 '드래곤'은 발사 약 10분 뒤인 오전 11시 40분경 발사체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됐다. 비행 약 13시간 후인 5일 밤 10시 45분경(한국 시각),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킹을 시도한다. CODEX는 로봇팔을 통해 ISS의 외부 탑재체 플랫폼 ELC3-3에 설치된다. 설치에는 약 일주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ISS의 궤도 주기인 90분에 맞춰 여러 차례 태양풍의 온도, 속도, 밀도 등을 관측한다. CODEX는 태양 코로나(

    박건희 기자 2024.11.05 15:26:54
    스페이스X CODEX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연 우주항공청
  • 기사 이미지 韓-美 공동 개발 '태양 코로나그래프' 발사…오늘 밤 우주정거장 도착

    우주항공청 산하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이 NASA(미국 항공우주국)와 공동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코덱스·CODEX)'가 5일 오전 11시 30분경(미국 현지시각 11월 4일 21시 30분경)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됐다. CODEX를 실은 무인우주선 드래곤은 발사 약 10분 뒤인 오전 11시 40분경 발사체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됐다. 드래곤은 비행 약 13시간 후인 5일 밤 10시 45분경(한국 시각),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킹을 시도한다. CODEX는 로봇팔을 통해 ISS의 외부 탑재체 플랫폼 ELC3-3에 설치된다. 설치에는 약 일주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ISS의 궤도 주기에 맞춰 태양을 관측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CODEX는 천문연이 NASA와 공동 개발한 태양코로나 관측 망원경이다. 태양 표면에 비해 백만 배 이상 어두운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 영역인 코로나(Corona)를 관측할 수 있는 특수 장비

    박건희 기자 2024.11.05 13:28:52
    스페이스X 우주항공청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연 코덱스
  • 기사 이미지 韓 로켓판 '서바이벌 오디션'…"한곳만 집중 지원"

    '한국판 스페이스X' 육성사업이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처럼 단계별 평가를 거쳐 우수 기업 단 1곳만을 선정한 후 집중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주청은 2030년까지 '스페이스X 반값' 발사체 개발을 위해 경쟁형 R&D(연구·개발) 시스템을 도입, 가장 혁신적인 기술을 내놓은 기업 한곳을 선정해 '한국판 스페이스X'가 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주청은 앞서 "내년부터 재사용발사체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총 3년간 한국판 스페이스X를 육성하는 경쟁형 R&D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순영 우주청 재사용발사체프로그램장은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이 될만한 기술을 스스로 정해 개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드는 게 골자"라며 "처음엔 여러 플레이어가 참여해 재사용발사체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단계별 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기업 한 곳을 선정한다"고 설명했다.

    박건희 기자 2024.10.31 06:00:00
    스페이스X 우주항공청 우주청 재사용발사체
  • 기사 이미지 [우보세] K-딥테크 스타트업과 '메카질라 모멘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세계의 시선이 스페이스X 우주 탐사선 '스타십'의 5차 시험 발사에 쏠렸다. 스페이스X는 지난해 말 기준 200여차례 넘게 추진체 회수에 성공했지만 이번은 특별했다. 우주탐사선을 분리시킨 후 지상으로 떨어지는 1단계 추진체 이른바 '슈퍼헤비 부스터'를 정확히 발사지점으로 되돌려 원위치시켰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바다에 띄운 배 위로 추진체를 착륙시킨 것도 대단하지만 육중한 추진체를 발사장치에 다시 도킹하는 초고난도 기술 실험은 세계 최초였다. 추진체가 미끄러지듯 발사대(메카질라)에 안착하자 스페이스X 직원들조차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환호하고 박수쳤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최고경영자)는 아파트 30층 높이의 거대한 '집게 팔' 메카질라로 또 한 번 우주 기술의 역사를 새로 썼다. 추진체를 이처럼 회수할 수 있다면 우주발사 비용

    김성휘 기자 2024.10.21 10:30:00
    스페이스X 이노스페이스 항공·우주·국방 우보세 우리가보는세상
  • 기사 이미지 드론 포착하면 스스로 M16 조준사격…'AI 로봇개' 만든 나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육군이 AI(인공지능)로 작동하는 소총을 로봇 개에 장착, 중동 지역에서 실험했다. 미군은 드론 격추 능력을 테스트했다고 밝혔다. 제조사 고스트로보틱스는 미국의 대표적 4족보행 로봇(로봇개) 생산업체로 올해 한국의 방산기업 LIG넥스원에 인수된 곳이다. 미국 군사전문 매체들은 미 육군이 최소 한 기의 AI 로봇견을 중동으로 보내 드론 제압 능력을 점검했다고 이달 초 일제히 보도했다. 미군은 지난달 중순 사우디아라비아의 레드 샌드 통합 실험센터에서 드론 격추 리허설을 진행한 걸로 전해졌다. ━AI로 움직이는 소총, 로봇개에 달아 드론 잡는다━미 육군이 공개한 사진에는 미국 로봇 방위산업 기업 고스트로보틱스의 '비전 60' 무인지상이동체(Q-UGV)가 담겼다. 개의 몸통에 해당하는 부분에 AR-15(M16) 계열 소총을 장착했다. 총기는 미군의 대표적 소총인 M

    김성휘 기자 2024.10.12 07:00:00
    스페이스X 고스트로보틱스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족보행로봇 로봇개
  • 기사 이미지 "스페이스X보다 저렴하게 발사"…100일 맞은 우주청 다짐은

    개청 100일을 맞은 우주항공청(우주청·KASA)이 2030년 중반까지 지구 저궤도 수송 비용을 대폭 낮춰 본격적인 민간 우주산업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5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우주항공청 100일 기념 간담회'에서 윤영빈 우주청장은 "국내 민간 기업이 적극적으로 우주 산업에 뛰어들 수 있도록 우주청이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세계 우주산업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2045년까지 10%로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윤 청장은 "재사용발사체를 기반으로 우주로 가는 빠른 길인 '우주 고속도로'를 만들겠다"며 "2030년 중반까지 저궤도 발사체 수송 비용을 킬로그램(㎏) 당 1000달러(약 130만원) 이하로 낮출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미국 우주 기업 스페이스X로, 수송 비용이 ㎏당 2000~3000달러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 비용은 ㎏당 2만4000달러(약 3200만원)에 달한다. 윤 청

    박건희 기자 2024.09.05 15:00:00
    스페이스X 우주항공청 우주청 L4
  • 기사 이미지 올해 '1조원 유니콘' 28개중 12개가 'AI 기업'...2위 분야는 어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돌풍'이 스타트업계에도 극명하게 드러났다. 올들어 새로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비상장기업)에 진입한 스타트업 중 43%가 AI 기업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CB인사이트에 따르면 올 상반기 유니콘에 오른 28개 기업 중 12개(43%)가 AI 스타트업이다. 핀테크 및 암호화폐 스타트업이 8개(29%) 등장, AI와 핀테크가 사실상 대부분(72%)을 차지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4개), 디지털미디어와 식음료 분야가 뒤를 이었다. ━피규어·엑스AI 등 美 두각…규모는 中 틱톡 모회사가 1위━AI 기업 중 사람을 꼭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세계에 신선한 충격을 준 피규어는 26억8000만달러짜리로 평가되며 AI 돌풍을 이끈 주역이다. 코그니션AI는 기업가치 20억달러, 구글 검색에 도전장을 낸 퍼플렉시티ai는 10억달러 가치로 각

    김성휘 기자 2024.07.06 08:00:00
    스페이스X AI 피규어AI 퍼플렉시티 바이트댄스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