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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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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메이아이 박준혁
총 6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숫자로 보는 스페이스X 상장의 'A to X'

    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다음달 기업 공개를 앞두고 기업의 재무 현황, 수익 구조, 그리고 의결권 구조 등을 공개했다. 전세계가 처음 공개되는 스페이스X의 경영 현황을 주목하는 가운데 주요 내용을 숫자로 풀어봤다. ◆85. 1%: 먼저 스페이스X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상장 신청서에 따르면 머스크는 회사 전체 의결권의 85. 1%를 장악중이다. 머스크는 차등의결권 제도를 도입한 스페이스X 내 '클래스 A' 주식의 12. 3%, '클래스 B' 주식의 93. 6%를 보유중이다. 일반 투자자들에게 발행되는 클래스 A 주식은 1주당 의결권 1개를 부여받는다. 반면 창업자인 머스크와 소수 내부 관계자들이 갖는 클래스 B 주식은 주당 의결권 10개가 주어진다. 이들 주식에서 나온 의결권을 합한 수치가 전체의 85. 1%다. 상장 후에도 자신의 독점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할 수 있는 구조적 장치를 마련해 둔 것이다. 이에 총 1조달러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는 미국 공공연금 기금들은 스페이스X에 공동 서한을 보내 지배구조와 관련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조한송 기자 2026.05.26 08:30:02
    스페이스X 머스크 일론머스크 우주산업 우주개발
  • 기사 이미지 3000조짜리 기업, 인류 첫 '조만장자'…머스크의 사상최대 IP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계획이 베일을 벗으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다. 조달금액만 800억달러 가량(약 122조원), 상장 후 기업가치는 1조7500억달러~2조달러(약 2660조~3038조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IPO다. 그뿐 아니라 오픈AI·앤트로픽 등 연내 이어질 AI(인공지능) 빅테크 상장의 신호탄 격으로, 자본시장에 번진 AI거품론을 잠재울 수 있다. 무엇보다 스페이스X는 미지의 영역이던 우주를 사업무대로 한다. 스페이스X 상장을 계기로 해외는 물론 국내 AI 및 우주개발 산업에 대한 투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25일 외신을 종합하면 스페이스X는 다음달 4일부터 투자자 로드쇼를 진행한 뒤 이르면 같은 달 12일 나스닥에 상장할 방침이다. 당초보다 목표 일정이 앞당겨졌다. 종목명은 'SPCX'다. 스페이스X가 IPO에 본격 시동을 걸면서 800억달러 이상 조달할 발판을 마련했다고 시장은 보고 있다. 이 경우 2019년 사상 최대 IPO 기록을 세운 사우디아라비아 정유기업 아람코가 조달한 256억달러(약 39조원)를 크게 뛰어넘을 전망이다.

    양성희 기자 2026.05.26 08:29:00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테슬라 유니콘팩토리 K-우주포럼
  • 기사 이미지 앤트로픽 수요 폭증 "매출 80배 성장"…스페이스X GPU도 빌린다

    미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로부터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공급받기로 했다. 앤트로픽의 AI 모델인 클로드 수요가 폭증하면서 부족한 연산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사와 손을 잡았다. ━"성장세 80배" 앤트로픽, 인프라 확보전━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스페이스X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콜로서스1'에서 300메가와트(MW)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연 수억달러 규모로 추정된다. 보통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의 경우 메가와트당 연간 150만~200만달러(약 22억~30억원) 수준에서 계약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번 계약은 앤트로픽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발맞춰 컴퓨팅 자원 확대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한 기술 행사에서 "올해 1분기 성장세가 이어질 경우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80배 수준으로 증가할 수 있다"며 "AI 사용량 역시 같은 기간 80배 속도로 늘었다"고 밝혔다.

    윤세미 기자 2026.05.07 17:30:21
    스페이스X 앤트로픽 데이터센터 클로드 아모데이
  • 기사 이미지 "우주 데이터 판도도 AI가 결정…핵심은 독자적 전문성·신뢰도 구축"

    우주 데이터 산업에 뛰어든 기업인·전문가들이 뉴스페이스 시대의 기폭제 역할을 할 핵심 기술로 AI(인공지능)를 지목했다. 이들은 AI에 의해 낮춰진 진입장벽이 각계 산업의 위성 데이터 활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낼 것으로 전망하며 각 기업의 데이터 신뢰도를 축적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우주 데이터 산업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 E. Y. PLATFORM 2026)의 'K-우주포럼: 뉴스페이스 시대 기회와 도전'에선 우주 데이터 비즈니스의 현황과 AI(인공지능)의 역할, 수익 모델 구축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세션이 열렸다. 이날 세션에는 이복직 서울대학교 교수, 조성익 텔레픽스 대표, 이승철 스텔라비전 대표가 참석했다. 조 대표는 국내 우주 데이터 산업이 해외와 비교했을 때 아직 초기 단계라고 분석했다. 그는 "미국이나 유럽은 발사체 산업이 안정돼 있어 그에 따른 데이터 산업 역시 활성화돼 있다"며 "스페이스X의 경우에도 전체 매출의 80%가 데이터 비즈니스에 해당하는 통신 위성망 '스타링크'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박상곤 기자 2026.04.24 16:37:07
    스페이스X 우주 데이터 AI 키플랫폼
  • 기사 이미지 머스크 AI 코딩 추격전…"스페이스X, '커서' 89조에 인수권 확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미국 인공지능(AI)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600억달러(약 88조86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올해 커서의 모회사 애니스피어를 600억달러에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인수가 이뤄지지 않고 협력 관계로 유지될 경우에는 100억달러를 지급하는 구조다. 스페이스X의 커서 인수는 머스크가 AI 부문에서 경쟁업체인 오픈AI와 앤트로픽을 따라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머스크는 xAI의 코딩 도구가 동종 업계에 비해 뒤처져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커서의 모회사 애니스피어는 2022년 매사추세츠 공대(MIT) 학생 4명이 설립한 회사다. 처음엔 암호화 메시징 스타트업으로 시작했으며 2023년 커서의 AI 어시스턴트를 공식 출시했다. 코드 작성, 소프트웨어 디버깅, 반복적인 코딩 작업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커서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오픈AI의 코덱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윤세미 기자 2026.04.22 09:55:04
    스페이스X 커서 애니스피어 클로드 오픈AI
  • 기사 이미지 "스페이스X만 되는 줄 알았는데"…블루 오리진, 1단 추진체 회수 성공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이 19일(현지 시각) 우주 발사체 뉴 글렌(New Glenn)의 재사용 추진체를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다만 이번 발사에서 고객사 위성을 임무 궤도에 올리는 데는 실패했다. WSJ 등 외신에 따르면 블루 오리진은 이날 '뉴 글렌 3호'의 1단 추진체를 지상으로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발사된 1단 추진체는 지난해 11월 '뉴 글렌 2호'에 쓰였던 추진체다. 추진체를 재투입해 또다시 회수에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뉴 글렌 3호는 미국 동부 기준 19일 오전 7시 25분(한국 시각 오후 8시 25분)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다. 당초 예정 시각보다 약 40분 지연됐다. 이번 발사의 핵심은 뉴 글렌 1단 추진체(GS-1)의 지상 회수였다. 추진체는 로켓을 지면에서 이륙시켜 대기권을 뚫고 우주 궤도에 당도하게 하는 추력 장치다. 보통 2~3개 단으로 구성되는데, 이 중 1단 추진체는 로켓 가장 하단에서 가장 큰 추력을 낸다.

    박건희 기자 2026.04.20 14:15:38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재사용발사체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언제까지 연구만 할건가"…대한민국 우주산업 '퀀텀점프'의 조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는 우주기술 개발 주체인가,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자인가. 기업들은 민간 우주시대를 이끌 준비가 되었는가. 뉴스페이스 시대에 적합한 정부와 민간의 역할의 경계는 어디인가. ' 오는 2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리는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 특별 프로그램 K-우주포럼'의 두 번째 세션에선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민관 협력의 성공 전략을 집중 해부한다. <☞참여신청 클릭> 이 세션에는 권현준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정책국장, 안형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우주공공팀장, 이준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무, 이기주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이들은 '우주산업 성공 방정식, 정부-민간 컬래버'를 주제로, 한국 우주산업 현안을 짚는 동시에 글로벌 뉴스페이스 시대에 최적화 된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그동안 한국 우주산업은 국가 주도의 연구개발(R&D)을 통한 기술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송지유 기자 2026.04.09 09:00:00
    스페이스X K-우주포럼 키플랫폼 우주정책 뉴스페이스
  • 기사 이미지 'IPO 최대어' 스페이스X 상장 신청…"몸값 2600조원 목표"

    올해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X가 1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비공개로 제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상장 목표 시점은 올해 6월이다. 기업가치로는 1조7500억달러(약 2648조원)를 인정받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통신은 스페이스X가 IPO를 통해 최대 750억달러를 조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2019년 세웠던 IPO 자금조달 최대 기록인 290억달러를 2배 이상 넘어서는 액수다. 스페이스X는 규제 당국과 논의를 거쳐 구체적인 공모 규모와 희망 공모가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장에선 전체 공모 물량의 30%를 개인투자자에게 배정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스페이스X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주도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차등의결권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상장 주관사는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그룹, JP모건, 모건스탠리가 맡는다.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6.04.02 08:13:48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IPO 기업공개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페이스X, 이르면 올 6월 상장…IPO에 관해 궁금한 모든 것

    테슬라의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오는 6월에 IPO(기업공개)를 진행해 주식시장에 상장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디인포메이션은 지난 24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이번주 후반이나 다음주에 IPO를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투자설명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도 25일 스페이스X가 IPO를 위한 주관사를 선정한 만큼 통상적인 일정에 따르면 오는 6월 IPO를 목적으로 하고 있을 수 있다며 IPO와 관련한 궁금증을 정리했다. ━어떤 회사인가━스페이스X는 상업용 우주산업의 지배적인 사업자이자 미국 정부가 추진하는 우주 프로그램의 핵심 축이다. 로켓 발사 사업에서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국방과 통신산업과도 긴밀히 연결돼 있다. 위성 기반의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가 스페이스X의 확실한 현금 창출원이 되고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스페이스X는 지난 2월 머스크의 또 다른 회사인 xAI를 전량 주식 거래를 통해 인수하면서 AI 사업인 그록과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X까지 보유하게 됐다.

    권성희 기자 2026.03.26 15:50:17
    스페이스X 일론머스크 테슬라 뉴스페이스 우주
  • 기사 이미지 "우주 선점하는 자, ○○ 지배한다"…총성없는 전쟁 속 한국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주요국들이 지구상공 160~2000㎞ 고도의 '저궤도(Low Earth Orbit·LEO)' 우주시장을 놓고 영토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 스페이스X가 재사용 로켓을 통해 발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면서 그동안 탐사의 영역으로만 여겼던 우주 공간을 경제패권과 직결된 플랫폼으로 보고 선점 경쟁에 나선 것이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맥킨지·세계경제포럼(WEF)·노바스페이스·뱅크오브아메리카 등 글로벌 주요 투자은행(IB) 자료를 종합해 분석한 결과, 글로벌 저궤도 시장규모는 2020년 268억달러(한화 약 39조3000억원)에서 지난해 705억달러(약 103조4000억원)로 5년 만에 163% 성장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우주시장 규모가 4467억달러(약 654조9000억원)에서 6800억달러(약 996조5400억원)로 52.

    송지유 기자 2026.03.05 05:00:00
    스페이스X 레오노믹스 우주시장 저궤도 위성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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