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인이동체 자율군집제어 전문기업 파블로항공이 고정형 라이다 솔루션 전문기업 에스오에스랩과 전략적 기술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에스오에스랩의 핵심 기술인 고정형 라이다와 파블로항공의 UAM 통합관제 기술을 결합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버티포트(Vertiport, 수직 이착륙비행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에스오에스랩은 라이다 측정 데이터, 데이터 기반 사물 인지 결과, 제품과 서비스 위한 기술 대응 등에서 협력한다. 파블로항공은 모빌리티 통합 관제 플랫폼 및 버티포트와 지상 MaaS 통합운용시스템 개발 대응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이사는 "에스오에스와의 협력으로 현재 파블로항공의 드론 기술력과 융합해 모빌리티 통합관제 플랫폼 개발을 고도화하고 항공모빌리티 산업에서 성장 가능성을 확장해 나갈
류준영기자 2024.03.0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를 통해 개인정보 분류 정확도를 98%까지 높였다. 고객사도 2년 전보다 600곳 이상 늘었다." 개인정보보호 규제 준수 자동화 솔루션 '캐치시큐'를 운영하는 오내피플 조아영 대표는 "솔루션 고도화 및 고객사 확보에 역점을 두고 쉴 새 없이 달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2년 4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인터뷰한 뒤 2년여 만에 조 대표를 다시 만났다. 2018년 설립된 오내피플은 '캐치시큐'라는 틈새 서비스로 보안업계 주목을 받았다. 개인정보보호 전담인력을 별도로 두기 어려운 기업에게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자동화해 제공하고 AI를 통해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온라인 설문조사 및 이벤트, 참가자 모집, 상담 신청 등을 할 때 관련 규제 내용을 100% 반영
류준영기자 2024.03.14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