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금융·투자 김대일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줌인 트렌드 "데이터 병목 난제 푼다"…엔비디아도 찜한 신기술[비하인드 칩스]
  • 기사 이미지 일반 로봇도 '경력직'이 대세…현장 '짬바'에 돈 몰린다
  • 기사 이미지 일반 딥엑스, 대만 에이온에 NPU 공급…"다양한 고객사서 주문 확보"
  • 기사 이미지 일반 "일상 불편 해결할 아이디어 모집"…서울대기술지주, 경진대회 개최
  • 기사 이미지 일반 챗봇 붙여 'AI 워싱'...특허 하나 없는 '무늬만 딥테크' 스타트업

클로드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금융·투자 김대일
총 6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AI가 스스로 해킹한다"…국내 대학도 털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해킹에 인공지능(AI)이 동원되는 시대가 왔다. 사람이 일일이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며 전산망을 뚫는 공격이 실제로 확인됐다. 사이버 보안 기업 오아시스시큐리티는 'AI 자동 해킹 프로그램'을 입수해 분석한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은 '헤파이스토스'로, 평소 우리가 쓰는 AI 서비스인 클로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헤파이스토스의 핵심은 6개의 AI 에이전트가 역할을 나눠 협력한다는 점이다. 쉽게 말하면 해킹 팀을 AI로 꾸린 것이다. 한 AI는 목표물을 사전 조사하고, 다른 AI는 보안 허점을 찾아 침투한다. 또 다른 AI는 들키지 않도록 발판을 숨겨두고, 나머지는 내부 시스템을 돌아다니며 계정과 데이터를 수집한다. 마지막에는 탈취한 정보를 자동으로 정리하고 보고서까지 만든다.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공격의 처음부터 끝까지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구조다.

    류준영 기자 2026.05.28 11:00:00
    클로드 오아시스시큐리티 김근용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앤트로픽 수요 폭증 "매출 80배 성장"…스페이스X GPU도 빌린다

    미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로부터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공급받기로 했다. 앤트로픽의 AI 모델인 클로드 수요가 폭증하면서 부족한 연산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경쟁사와 손을 잡았다. ━"성장세 80배" 앤트로픽, 인프라 확보전━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스페이스X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콜로서스1'에서 300메가와트(MW)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연 수억달러 규모로 추정된다. 보통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의 경우 메가와트당 연간 150만~200만달러(약 22억~30억원) 수준에서 계약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번 계약은 앤트로픽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발맞춰 컴퓨팅 자원 확대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한 기술 행사에서 "올해 1분기 성장세가 이어질 경우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80배 수준으로 증가할 수 있다"며 "AI 사용량 역시 같은 기간 80배 속도로 늘었다"고 밝혔다.

    윤세미 기자 2026.05.07 17:30:21
    클로드 앤트로픽 스페이스X 데이터센터 아모데이
  • 기사 이미지 머스크 AI 코딩 추격전…"스페이스X, '커서' 89조에 인수권 확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미국 인공지능(AI)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를 600억달러(약 88조860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올해 커서의 모회사 애니스피어를 600억달러에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인수가 이뤄지지 않고 협력 관계로 유지될 경우에는 100억달러를 지급하는 구조다. 스페이스X의 커서 인수는 머스크가 AI 부문에서 경쟁업체인 오픈AI와 앤트로픽을 따라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머스크는 xAI의 코딩 도구가 동종 업계에 비해 뒤처져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커서의 모회사 애니스피어는 2022년 매사추세츠 공대(MIT) 학생 4명이 설립한 회사다. 처음엔 암호화 메시징 스타트업으로 시작했으며 2023년 커서의 AI 어시스턴트를 공식 출시했다. 코드 작성, 소프트웨어 디버깅, 반복적인 코딩 작업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커서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 오픈AI의 코덱스 등과 경쟁하고 있다.

    윤세미 기자 2026.04.22 09:55:04
    클로드 스페이스X 커서 애니스피어 오픈AI
  • 기사 이미지 '1500% 폭증' 클로드 서비스, 챗GPT 추월…AI 영원한 승자는 없다

    AI 시장에서 특정 서비스에 얽매이지 않고 더 나은 성능을 찾아 빠르게 이동하는 '환승'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초기 시장을 선점한 브랜드 인지도보다 코딩·논리적 추론 등 실질적인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성능이 경쟁력으로 작용하면서다. 28일 포브스(Forbes) 등 외신에 따르면 AI 측정 플랫폼 래리딘(Larridin)은 이달 첫째 주를 기점으로 앤스로픽 클로드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DAU)가 챗GPT를 추월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앤스로픽의 사용 세션 수는 지난 1월 중순 1112건에서 이달 둘째 주 1만7648건으로 약 1487% 폭증했고, 같은 기간 주당 평균 세션 수에서도 클로드가 38회로 챗GPT(18회)를 두 배 이상 앞질렀다. 세션은 사용자가 서비스를 한 차례 켜서 이용하는 경우를 말한다. 이 같은 대규모 이동은 복합적인 요인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최근 오픈AI가 미 국방부와 협력하기로 하면서 불거진 'Quit GPT(GPT 구독 취소 운동)'를 비롯해 오픈AI 모델의 성능 저하 논란, 개인정보 보호 정책 변경 등이 겹쳤다.

    유효송 기자 2026.03.28 11:07:30
    클로드 챗GPT AI 인공지능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앤트로픽 쇼크, 이번엔 IBM 덮쳐…"닷컴버블 후 최대낙폭 추락"

    미국 기술 대기업 IBM이 인공지능(AI)이 가져올 파괴적 혁신의 희생양으로 지목되면서 23일(현지시간) 주가가 13% 폭락했다. 하루 낙폭으론 닷컴 버블 당시 이후 25년 만의 최대 수준이다.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은 이날 자사의 AI 도구 '클로드 코드'를 통해 코볼(COBOL) 기반 레거시 시스템을 현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코볼은 1950년대 개발된 프로그래밍 언어로 전 세계 금융·항공·정부 시스템의 중추를 담당한다. 미국 내 ATM 거래의 약 95%가 코볼 기반으로 처리된다. 그간 IBM은 코볼을 실행하는 대부분의 메인프레임 컴퓨터를 제조해왔으며, 이를 유지보수하고 현대화하는 컨설팅 사업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앤트로픽은 AI로 작업 일부를 자동화하면 기존에는 몇 년이 걸리던 코볼 시스템 현대화를 분기 단위로 단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발표에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앤로픽의 AI가 IBM 컨설턴트들의 업무를 대체할 경우 IBM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 근본적으로 붕괴될 수 있다는 공포가 확산됐다.

    윤세미 기자 2026.02.24 14:04:37
    클로드 IBM 코볼 앤트로픽 AI파괴론
  • 기사 이미지 장외 1000억달러 기업 '헥토콘' 6개…AI 붐이라? 거품?

    기업가치가 1000억달러(약 139조5000억원)를 넘는 비상장 스타트업, 이른바 헥토콘이 전 세계 6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붐을 타고 오픈AI 등 AI 관련 기업들이 빠르게 헥토콘으로 성장했다. 24일 니혼게이자이는 CB인사이트와 각사의 자료를 종합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헥토콘은 6곳이라고 보도했다. 비상장 회사 가운데 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은 '유니콘', 100억달러 이상은 '데카콘', 1000억달러 이상은 '헥토콘'으로 불린다. 데카와 헥토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각각 10과 100을 의미한다. 헥토콘이란 유니콘 100개의 가치를 가진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세계 최초 헥토콘은 바이트댄스다.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는 젊은 세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2020년 세계 최초로 기업가치가 1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듬해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뒤를 이었다. 현재는 스페이스X가 기업가치 4000억달러로

    윤세미 기자 2025.09.24 17:11:54
    클로드 유니콘 오픈AI 헥토콘 스페이스X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