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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미지 스타트업·학계에 정부 GPU 2000장 공급… 사용자 모집 시작

    정부가 국내 산·학·연을 대상으로 GPU(그래픽처리장치) 2000장을 공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민간 클라우드 기업에서 임차한 GPU 2000장에 대한 사용자 모집 공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용자 모집은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중소·스타트업 등 산업계 대상) △AI 연구용 컴퓨팅 지원 프로젝트 2개 사업에서 진행한다. 고성능 컴퓨팅 지원 사업으로 배분되는 첨단 GPU 1060장은 산업계 대상이다. 학습데이터 규모에 따라 1장에서 16장까지 개수를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청년 기업에게는 50% 사용료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지역 및 청년 기업은 선정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나머지 960장은 학계로 배분한다. 연구자에게는 GPU를 서버 단위로 무상 제공한다. 기업 참여자가 부담하는 사용료는 시장가의 2. 5~7. 5% 수준이다. 연구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개하면 사용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특히 올해 신설한 '신진 연구자' 트랙을 통해 전체 GPU 자원의 30%를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임용 7년 이내 또는 만 39세 이하 연구진이 대상이다.

    박건희 기자 2026.03.25 12:00:00
    과기정통부 GPU 인공지능
  • 기사 이미지 인간 뇌에 칩 심는 'BCI' 기술에 본격 투자…'K-문샷' 가동

    정부가 사람 뇌에 칩을 이식하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개발에 대한 R&D(연구·개발) 투자를 본격화한다. 과학기술에 AI를 접목해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는 'K-문샷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44차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를 열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뇌 미래산업 국가 R&D 전략'을 발표했다. BCI는 사람 뇌에 칩을 이식해 생각만으로 로봇팔이나 컴퓨터를 구동하는 기술을 말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뉴럴링크'가 대표적인 기업이다. 뉴럴링크는 칩셋을 척수손상 환자의 뇌에 심어 독서, 게임 등 일상생활을 회복하는 임상시험에 성공한 바 있다. 정부는 국내 뇌연구 생태계와 AI, 의료, 첨단제조 분야를 총 결집해 대규모 R&D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2027년부터 시작하는 '7대 국민체감 임무중심 프로젝트'는 척수손상, 시각장애 등 난치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임상 성과를 확보하는 게 목표다. 침습형(뇌 이식) 기술에 비해 규제가 덜 엄격한 비침습형 BCI 기술의 경우 스마트안경·시계 등의 웨어러블 기기를 플랫폼으로 의료, 엔터테인먼트, 방위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조기 상용화를 추진한다.

    박건희 기자 2026.03.18 17:00:00
    과기정통부 BCI 뇌임플란트 K-문샷프로젝트
  • 기사 이미지 "달을 향해 쏴라"…AI x 과학기술에 산학연 뭉쳤다

    AI를 활용해 과학기술 R&D(연구·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국가 미션을 해결하는 'K-문샷(K-Moonshot) 프로젝트'에 국내 AI·인프라 대표 기업 30여곳이 합세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K-문샷 추진전략' 협력기업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문샷 프로젝트는 AI를 연구 현장에 적극 투입해 과학기술 연구생산성을 2030년까지 2배 높이고, 2035년까지 8대 미션 분야(△첨단바이오 △미래에너지 △피지컬AI △우주 △소재 △AI과학자 △반도체 △양자) 난제를 해결하는 게 목표인 과기정통부 대표 사업이다. '문샷'은 1960년대 미국 달 탐사 프로젝트 '아폴로 계획'에서 유래한 용어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에 도전한다는 의미다. 국내 기업·출연연·대학에 흩어져 있는 GPU(그래픽처리장치) 등 AI 자원과 연구 데이터, 연구 인력을 한데 결집해 최고의 역량을 내는 게 K-문샷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을 비롯해 AI 모델·에이전트 분야 기업 11곳 (△LG AI 연구원 △SKT(SK텔레콤) △업스테이지 △네이버(NAVER)클라우드 △NC AI △모티프테크놀로지 △KT △포티투마루 △노타 △라이너 △아스테로모프), 컴퓨팅 인프라 분야 기업 3곳(△LG유플러스 △엘리스그룹 △망고부스트), 데이터 분야 기업 4곳(△페르소나AI △플리토 △메가존 △솔트룩스)을 비롯해 '8대 미션' 분야 참여 기업 및 기관 15곳(△와이브레인 △목암생명과학연구소 △한국양자산업협회 △한국수력원자력 △심플랫폼 △현대건설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리얼월드 △마음AI △위로보틱스 △주성엔지니어링 △퓨리오사AI △성림첨단산업) 대표자와 주요 정부출연연구기관(△KIST △ETRI △KISTI) 기관장이 참석했다.

    박건희 기자 2026.03.11 16:00:00
    과기정통부 K-문샷프로젝트 AI 과학기술 R&D
  • 기사 이미지 '목표치 3배 초과 달성' 제1호 과학기술혁신펀드 출범

    국가전략기술 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제1호 과학기술혁신펀드가 출범했다. 목표결성액을 3배 초과 달성한 7632억원이 결성된 가운데 반도체·디스플레이, AI, 첨단모빌리티, 첨단바이오, 양자 분야 스타트업이 투자 대상에 낙점됐다.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서울 영등포구 TP타워에서 '과학기술혁신펀드 제1호 결성식 및 IR행사'를 개최했다. 과학기술혁신펀드는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와 기술사업화 기업에 중점 투자하기 위해 민간이 주도해 조성하는 과학기술 특화 펀드다. 신한은행·IBK기업은행·우리은행이 연구비관리시스템(통합이지바로)을 통해 국가 R&D(연구·개발) 자금을 예치·관리하며 4년간 매년 1200억원씩, 총 4940억원 모펀드를 조성한다. 이를 바탕으로 민간투자를 유치해 매년 여러 자펀드를 결성·운용하는 구조다. 이 가운데 1호 과학기술혁신펀드는 당초 목표 결성액이었던 2559억원을 3배 초과 달성한 7632억원으로 결성됐다. 아울러 민간·정책 수요분석, 관계 부처·출자 은행과 협의 등을 통해 12대 전략기술 중 5개 분야가 제1호 펀드 중점투자분야로 선정됐다.

    박건희 기자 2026.02.24 17:35:50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펀드 딥테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독파모' 패자부활전 마감 임박…'히든 참가자' 나올까

    국민 '모두의 AI'를 뽑는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프로젝트 재공모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현재까지 2개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힌 가운데 '히든 참가자' 등장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1개 정예팀 추가 공모가 오는 12일 오후 4시 마감된다. 현재까지 지원 의사를 대외적으로 밝힌 곳은 AI 스타트업인 '모티프테크놀로지스'와 '트릴리온랩스'다. 임정환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최고경영자(CEO)는 머니투데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우리는 AI 연구개발을 위한 풀스택을 갖췄다. AI 데이터센터 활용 능력이나 GPU 엔지니어링, 모델 아키텍처 설계, AI 학습 조절 등 전반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트릴리온랩스 관계자 역시 "우리 회사는 이미 지난해 멀티모달 AI를 만들었고 회사 설립 이념과 철학이 모두 '소버린 AI'와 맞닿아있다"면서 "이미 자체적으로 70B 모델을 만들었기 때문에 1차 선발 기업과 기술력이 동일하다"고 강조했다.

    김소연 기자 2026.02.11 16:43:19
    과기정통부 삼성전자 독자파운데이션모델
  • 기사 이미지 "고영향 AI 뭔가요?"…AI 기본법, 기업 지원데스크 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22일 세계 최초의 AI 규제인 '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보완책을 마련했다. 규제 대상인 '고영향 AI'에 대한 기준이 애매모호하다는 지적에 따라 기업 문의 대응을 위한 'AI 기본법 지원데스크'를 운영하고, 규제 유예기간도 1년 이상 확대할 가능성을 열어놨다.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실장은 "AI 기본법은 산업진흥을 위한 기본법이다. 80~90%가 산업 진흥에 관한 내용이며, 제재 수준은 최소한으로 설정했다"면서 "AI는 명과 암이 있는 영역인데, 잘하기 위해 암을 줄이려고 최소한의 조치를 했다"고 강조했다. 과기정통부는 지난 20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AI 기본법 시행령 관련 주요 내용을 이같이 설명했다. AI 기본법은 유럽연합(EU)의 AI 액트(Act)에서 모티브를 땄지만, 정작 유럽은 AI 발전을 우선시해 시행이 연기된 가운데 한국이 먼저 도입하게 되면서 'AI 산업이 태동하기도 전에 규제 먼저 시작한다'는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김소연 기자 2026.01.21 12:00:00
    과기정통부 한국방송협회 AI위원회
  • 기사 이미지 시총 상위 기업 4곳 배출한 '이곳'…올해 '딥테크 창업' 가속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 4개 기업을 배출한 연구개발특구가 올해도 기술사업화의 전진기지로서 지역 혁신 생태계를 주도해 나간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은 19일 대전 호텔ICC에서 '2026년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난해 말 강원 특구가 새롭게 지정되면서 6개 광역특구(대덕·광주·대구·부산·전북·강원)와 13개 강소특구(안산·김해·진주·창원·청주·울주·천안아산·군산·구미·나주·홍릉·인천서구)가 참여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 참석해 "2026년이 대도약과 성장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면서 "연구개발특구가 딥테크 창업과 기술사업화의 전진기지로서 지역 혁신생태계를 주도하고 기술이 연구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시장, 글로벌 무대로 이어질 수 있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 내 과학기술원,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함께 딥테크 연구소기업을 육성하는 등 딥테크 중심 기술사업화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특별강연은 지난해 글로벌 제약사와 75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소바젠의 이정호 대표가 맡았다.

    박건희 기자 2026.01.19 17:05:14
    과기정통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연구개발특구 딥테크창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출연연 '혁신 의지' 안 보여"…과기정통부 업무보고서 뼈아픈 지적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이 내놓은 AI(인공지능) 모델 개발 계획의 도전성과 혁신성이 부족하다는 뼈아픈 지적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업무보고에서 나왔다.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산하 28개 출연연 업무보고가 생중계로 열린 가운데, 과기정통부 장·차관은 출연연 기관장을 향해 이처럼 지적했다. 이날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2026년 목표로 △AI(인공지능)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미래AGI(범용인공지능) 원천기술 개발 등 AI 관련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이 만능은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부터 잘할 수 있는 부분까지 판단하고, 어떤 부분을 특화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 "각 연구원이 각자 AI 모델을 고민하고 있을 거다. 그런데 각자 하게 되면 각자 할 수 있는 수준만 만들게 된다. 기업도 의지가 있고 정부 지원도 있으니 이를 모두 고려해 부처를 포함한 산하 연구기관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논의하자"고 했다.

    박건희 기자 2026.01.12 15:37:51
    과기정통부 AI ETRI
  • 기사 이미지 1.2조 핵융합에너지 인프라 사업 본격화…부지 공모 시작한다

    정부가 주도하는 1조 2000억원 규모의 첨단 핵융합에너지 연구 사업이 본격화한다. 먼저 핵융합 연구시설 부지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과학기슬정보통신부는 핵융합에너지 연구인프라 구축을 위한 부지 유치 공모 사업설명회를 23일 한국연구재단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핵융합에너지는 수소 등 가벼운 원자핵을 초고온·초고압 환경에서 충돌시켜 무거운 헬륨으로 만드는 핵융합 반응을 활용한 발전 방식이다. 핵융합 반응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아 탄소중립 목표에 적합한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불린다. 과기정통부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핵심 기술을 개발할 연구 인프라 구축 사업을 기획 중이다. 올해 12월 1조2000억 규모로 예비타당성조사(예타)에 도전한다. 예타 기획을 위해서는 연구 인프라 구축 부지를 선정하는 사전 절차를 밟아야 한다. 과기정통부는 향후 1개(집적단지) 부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절차를 기반으로 예타 조사를 거쳐 2027년부터

    박건희 기자 2025.10.23 15:46:44
    과기정통부 핵융합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친환경에너지
  • 기사 이미지 대학과 스타트업, 한 공간에서 기술 개발…OIRC, 산학협력 새 모델 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 연구소와 스타트업이 한 공간에서 협력해 미래 핵심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개방형 공동 혁신 R&D 센터(OIRC, Open Innovation R&D Center)'를 본격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대학연구소-스타트업 공동 혁신 R&D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과기정통부는 이날 첫 참여 연구소 5곳을 공개했다. OIRC는 국가전략기술 역량을 갖춘 대학 연구소에 스타트업을 입주시켜 상생을 도모하는 초밀착 산학협력 거점이다. 과기정통부는 AI(인공지능), 첨단 바이오, 양자 등 핵심 국가전략기술 분야에서 접수된 32개 연구팀 가운데 최종 5곳을 선정해 센터로 지정하고, 향후 4년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소를 보면 먼저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Human-Inspired) AI 연구원'은 3개 스타트

    류준영 기자 2025.08.28 14:00:00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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