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튜디오랩은 AI(인공지능) 기반 패션 상세페이지 자동 생성 서비스로 CES 2026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최고혁신상은 CES 30여개 분야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에 수여되는 상이다. 강성훈 스튜디오랩 대표는 최고혁신상 수상 배경에 서울경제진흥원(SBA)의 도움이 있었다고 공을 돌렸다. 강 대표는 "스튜디오랩이 독보적인 AI·로봇 기술을 연구개발할 수 있도록 SBA가 CES 혁신상 컨설팅을 비롯해 다년간 아낌 없이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는 70개 가까운 국내 대표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CES 전시장 중 하나인 유레카파크에 '서울통합관'을 마련한 가운데, 강남·관악·구로·금천 4개 자치구와 시 산하기관, 9개 대학 등 역대 최대규모인 19개 창업지원 기관이 힘을 모았다.
남미래기자 2025.12.25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2030년 1월의 어느 아침. 내가 일어난 것을 감지하고 커피 머신이 자동 예열된다. 일기예보에 따라 실내온도가 맞춰져 있다. 스마트안경을 쓰니 오늘 예정된 스케줄이 눈앞에 떠올랐다. 스마트홈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음성명령을 말할 필요도 없다. AI가 탑재된 가전기기들이 주변 환경과 내 컨디션을 알아서 인지하기 때문이다. " 미래학자인 이안 칸이 예측한 스마트홈의 모습을 재구성한 것이다. 칸 박사는 "내년 1월 CES 2026에 구글, 아마존, 애플은 차세대 스마트 홈 생태계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며 "개별 음성명령에서, 능동적인 상황 인식으로 초점이 이동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5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의 취재를 종합하면 CES 2026에는 AI를 중심 축으로 스마트홈, 디지털헬스케어, 로보틱스 등 다양한 산업군의 첨단 혁신기술이 선보인다.
김성휘기자 2025.12.25 05:00:00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CES 2026'에 △옵틱믹스 △지니우스 △하트플래닛 △온즈오운 등 4개 스타트업과 함께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다. 올해 초 열린 CES 2025 기준 전 세계 4300여개 기업, 13만명의 참관객이 참여했다. 광운대 산학협력단은 서울경제진흥원(SBA)가 CES 2026에 조성하는 전시관 '서울통합관'을 통해 참여한다. 서울통합관에는 광운대 산학협력단 외에도 서울 소재 창업 관련 19개 기관과 스타트업 70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광운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CES 2025에서 11개 스타트업을 참가시켰다. 이들은 855건의 수출·투자유치 상담과 303만달러(43억원)의 수출 계약, 4건의 R&D(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운대 산학협력단은 이번 CES 2026에 2년 연속 참여하는 지니우스와 하트플래닛 등 4개 스타트업을 지원해 또 한번 성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고석용기자 2025.12.23 09:00:00필자는 서울경제진흥원(SBA)에서 오랜 시간 창업·스타트업 현장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아이디어가 사업이 되고 사업이 시장에서 성장하는 전 과정을 실무로 익혀왔다. 서울창업허브의 기획운영을 총괄하며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연결하는 PoC(기술실증) 사업을 설계·추진했고, 국내 유망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초기 레퍼런스를 만들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 프로젝트도 꾸준히 고도화해 왔다. SBA 직접투자와 서울시 미래혁신성장펀드 운영에도 참여했다. 이런 경험들은 한 가지 질문으로 모인다. "한국 스타트업이 다음 성장 곡선을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야 하는가. " 시야는 자연스럽게 아시아, 특히 동남아시아의 역동적인 도시들로 향했다. 지난달 25일 베트남 호치민 '가을경제포럼(AUTUMN ECONOMIC FORUM) 2025'에 공식 패널로 초청받아 참석한 것도 그 연장선이다. 이 포럼은 호치민 시정부가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약 1500명의 경제전문가와 기업인들이 모여 각국의 산업 전략과 투자 흐름, 도시 경쟁력, 신산업 성장 기회를 집중 논의했다.
이태훈기자 2025.12.14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이 올해 입주기업 가운데 매니패스트, 한국교육파트너스, 업사이트 등 3곳을 우수기업으로 선정하고 상금 및 혜택을 수여했다. 서울창업허브공덕은 지난달 26일 서울 마포구 '2025 서울창업허브 공덕 데모데이'를 열고 한 해 우수 입주기업을 투자자, 유관기관에 소개하는 IR 피칭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서면심사 및 발표 평가를 매니패스트가 1위(대상)로 300만원 상금을, 한국교육파트너스와 업사이트는 각각 우수상(상금 200만원)과 장려상(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이들 3곳은 기업 홍보영상 제작 지원을 받는다. 1위 기업 매니패스트는 이에 더해 오는 9일 '2025 서울창업허브 파트너스 리그' 출전기회를 받아 후속 투자와 네트워크 확장 기회를 이어갈 전망이다. 매니패스트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매니패스트(Manyfast)'를 개발중이다.
김성휘기자 2025.12.04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해 학내 유망 기술창업기업 5개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활동을 전폭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대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CES2026에서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도하는 '서울통합관'에 참여한다. 단순 전시 참여를 넘어, 기술 검증(Tech Validation), 투자 미팅, 기술 수요처 연결 등을 목표로 전문적인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서울대 소속 대학생 서포터즈를 기업과 1대1로 매칭하여 비즈니스 리서치, 현장 홍보, 바이어 대응 등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CES 2026 서울통합관 서울대학교 참가 기업은 △마이스맥스(MySmaX) △비즈큐어(MySmaX) △소프티오닉스(Softionics) △코팅솔루션포유(CoatingSolution4U) △에이플라(APLA Inc.
김건우기자 2025.12.02 09:5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건국대학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을 통해 △쭉 △커피바라 △밀리사이트테크놀러지스 등 교내 유망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 건국대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교내 스타트업 3개사를 선발,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도하는 'CES 2026 서울통합관'에 함께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건국대 재학생 10명의 서울통합관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도 지원한다. 건국대의 CES 참가는 2024년, 2025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에 선발된 기업들은 인공지능(AI),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들로, 서울통합관 내 전시 부스 및 현장 운영을 지원받는다. 쭉은 학생 창업 기업으로, AI 기반 제조 관리 자동화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과 K제조 생태계 사이의 원활한 연결을 돕는 플랫폼(SeedOps.
김건우기자 2025.12.02 09:4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소셜벤처허브(이하 '허브')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협력해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 서울통합관'에 운영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허브는 디지털 기부·복지 플랫폼 스타트업 나눔비타민의 서울통합관 참가를 지원한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로 CES 2025 기준 세계 4300여개 기업, 13만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행사다. '서울통합관'은 내년 CES 2026에서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에 조성되며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주도로 서울 소재 창업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70개 스타트업이 이곳에 참여한다. 나눔비타민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의 '나눔'을 디지털 기술로 혁신하는 소셜벤처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디지털 기부·복지 플랫폼 '나비얌'을 운영하고 있다.
김성휘기자 2025.12.02 09:1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앙대학교가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협력,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 서울통합관'에 70개 스타트업과 함께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70개 스타트업 가운데 글로벌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춘 교원 창업기업 마디(MADI)가 중앙대의 지원으로 참가한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로 CES 2025 기준 전 세계 4300여개 기업, 13만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는 행사다. 내년 CES 2026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 파크'에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주도로 서울 소재의 창업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서울 소재의 70개사의 스타트업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관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중앙대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서울경제진흥원과 함께 CES 서울통합관 조성 및 운영에 참여, 교원·학생 창업기업을 지속해서 육성해 왔다.
박기영기자 2025.12.02 08:52: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 강남구가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에서 5개 스타트업과 함께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로, CES 2025 기준 전 세계 4300여개 기업, 13만 명의 참관객이 참여하는 글로벌 기술 축제다. 내년 CES 2026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 파크'에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의 주도로 서울 소재의 창업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서울 소재의 70개사의 스타트업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관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남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서울경제진흥원과 협력해 서울통합관을 공동 운영하며, 관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13일까지 참가 기업을 공개 모집했다. 기술력과 시장성을 중심으로 △퍼스트해빗 △스패이드 △엠티에스컴퍼니 △웰리시스 △프롬프트타운 등 5개 기업을 최종 선발했다.
박기영기자 2025.12.02 08: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