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 신용보증기금이 서울시 소재 혁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최대 40억원의 운전자금 보증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SBA는 이 같은 내용의 '혁신 스타트업 보증지원 사업' 모집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모집에서 SBA는 스타트업 10개사 내외를 선발해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기업은 3년간 최대 4억원의 운전자금 보증을 지원받는다. 보증 비율은 1년 차 100%, 2년 차 95%, 3년 차 90% 등 기준으로 적용된다. 보증료율은 연 0. 7% 고정으로 적용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췄다. 금융지원과 함께 보증연계투자 추천, 경영진단 및 컨설팅, 잡매칭, 데모데이, 해외 전시 추천 등 비금융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소재한 2020년 1월 1일 이후 설립된 스타트업이다. 혁신성장산업 및 유망 서비스 분야 스타트업이 해당한다. 벤처투자유치 이력과 팁스(TIPS) 등 정부 R&D(연구개발) 수행 기업, 창업진흥원의 초기·도약 패키지 선정 기업은 우대 대상이다.
고석용 기자 2026.07.20 14:21:42[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의 '허브 투어 프로그램'이 올해에만 누적 방문 인원 1000명을 돌파했다. 30일 SBA에 따르면 허브 투어 프로그램은 국내외 스타트업 관련 기관·단체·기업 및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서울창업허브 공덕의 주요 시설과 창업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코워킹 스페이스 △파트너 네트워킹 시설 △키친인큐베이터 등을 둘러보며 서울시의 창업 정책과 스타트업 지원 성과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올해는 외국인 창업자 신청자를 위해 인바운드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고, 방문객별 특성에 맞는 투어 프로그램을 패키지화했다. 인바운드 프로그램은 서울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창업가를 대상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허브 투어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오전에는 서울 창업생태계 강점과 서울시 창업지원 정책 소개, 서울창업허브 공덕 본관 및 제품화지원센터 영문 시설 투어가 진행된다.
최태범 기자 2026.06.30 17:02:47[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인프라를 다루다 보니 미국 진출은 필수다. 유럽의 경우 이번 비바테크에서 나오는 결과를 보고 리소스를 얼마나 투입할지 정하려 했는데, 상을 받게 되면서 유럽 시장에 대해서도 좀 더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할 필요성이 생겼다. " 25일 서울경제진흥원(SBA)에 따르면 온디바이스·엣지(Edge) AI 스타트업 제틱에이아이는 지난 17~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테크 2026'에서 전세계 스타트업들과의 피칭 대결을 통해 '스위스테크 초이스 어워드(SwissTech Choice Award)'를 수상했다. 김성준 제틱에이아이 사업총괄이사는 "어워드의 부상으로 스위스 진출을 원할 때 EPFL(로잔공대) 이노베이션 파크의 사무 공간과 네트워크를 3개월간 무상 지원받는 '소프트랜딩 프로그램'을 따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이사는 "기술 수요가 명확한 '알짜배기' 바이어들과 심도 있는 상담을 여러 건 진행했다"며 "단순한 호감을 실제 계약으로 바꾸는 정교한 사후 관리가 관건"이라고 했다.
최태범 기자 2026.06.26 07: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에 학생 수 감소로 유휴 공간이 된 폐교 부지를 활용해 창업과 교육을 결합한 창업 대안학교, '앙트러프러너(entrepreneur) 캠퍼스'를 만들겠다. 전세계 창업 생태계에서 벤치마킹하러 오는 모델이 될 것이다. "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2026'에서 만난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는 "올해 하반기부터 앙트러 캠퍼스 구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앙트러 캠퍼스는 강남 청담고나 성수공업고처럼 유휴 공간이 된 서울 시내 학교 부지를 거점으로 삼아 창업 공간과 대안학교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캠퍼스를 구축하는 방안이다. 학교 건물 한 동에는 바이오·IT 등 분야별로 수직 밸류체인을 갖춘 스타트업이 입주하고, 다른 동에는 구글이나 삼성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공간을 들인다. 마지막 한 동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안학교로 운영한다.
파리(프랑스)=최태범 기자 2026.06.21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프랑스에 '포도 한 송이로는 와인을 만들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이 자리의 서울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몸값을 높이는 포도가 되고, 여기 온 투자자들이 훌륭한 소믈리에가 돼 아름다운 '마리아주(조화)'를 이뤘으면 한다. "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유럽 최대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네트워킹 행사 '서울 나이트(SEOUL NIGHT in Paris)'를 개최했다. 김현우 SBA 대표는 "세계 시장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엣지'를 가진 스타트업 20곳을 엄선해 선정한 만큼 하나하나가 모두 만만치 않다. 오늘 네트워킹이 더 큰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와 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SBA 서울통합관에 참가하는 스타트업의 관계자 40여명과 유럽 현지 투자자·바이어 30여명 등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파리(프랑스)=최태범 기자 2026.06.17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VivaTech) 2026'에 참가해 서울 유망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SBA는 '서울 AI 허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첨단 혁신 기술 분야의 서울 유망 기업 20개사를 엄선했다. 전시장의 핵심 구역인 Pavilion 7(Hall 7. 2, 부스 번호 2H31) 내에 205. 5㎡ 규모로 서울통합관을 조성·운영한다. SBA는 현지 투자자 및 미디어가 함께 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 '서울나이트(Seoul Night)'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서울의 유망 혁신기업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시 전날인 16일 저녁에는 비바테크 2026 전시장 인근 머큐어 호텔에서 총 70인 규모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 'SEOUL NIGHT in Paris'가 열린다.
최태범 기자 2026.06.11 17:36:34[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SBA(서울경제진흥원)가 라이프스타일 분야 대·중견기업 6개사와 함께 추진하는 '2026 서울 라이프스타일 오픈이노베이션'에 참가할 스타트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SBA는 2020년부터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창업생태계와 대·중견기업의 협력을 촉진해 왔다. 그동안 구축한 대·중견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올해부터는 통합형·분야별 특화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신규 기획한 라이프스타일 분야는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서울의 지역적 특성과 산업 인프라에 최적화된 뷰티, 헬스케어, 홈케어 등을 핵심 분야로 설정해 관련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주력한다. 수요기업으로는 △LG생활건강 △LG전자 △아모레퍼시픽 △현대홈쇼핑 △솔루엠 △농심 등 6개사 참여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수요 분야를 제시했다. 모집 대상은 각 발굴 분야에 해당하는 설립 10년 미만의 법인이다.
최태범 기자 2026.06.05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창업허브 공덕 글로벌 진출 PoC(기술검증)·스케일업·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참가사를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울 기업의 글로벌 시장 안착과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이번 1차 모집에서는 중동·유럽·동남아시아 등 13개국을 대상으로 한 10개 프로그램에서 60개사 내외 기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울 소재 글로벌 진출 희망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특히 AI(인공지능), 바이오·헬스케어, 로봇, 핀테크 등 신성장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집중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 시장 탐색을 넘어 글로벌 PoC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고객개발 프로그램을 신규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돕는다는 목표다. 후기 스케일업 기업에는 수요검증과 현지고객 및 파트너 매칭, 투자유치 지원까지 강화해 지원한다.
최태범 기자 2026.03.20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이달 20일까지 '에스토니아 해외 실증(PoC)'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창업허브M+에서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해외 기업 진출에 친화적인 에스토니아 테스트베드를 활용해 서울 스타트업의 EU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업은 매칭된 현지 기관 및 기업에서 자사의 서비스·제품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PoC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EU 시장 진출을 위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얻게 된다. SBA는 이번 사업에 참여할 서울 소재 스타트업 5개사 안팎을 모집한다. 2025년 참여기업의 경우 에스토니아 소재 대학교, 학교, 유기동물 보호소, 산업단지 등 다양한 현지 기관과 매칭돼 테스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참가기업 1개사는 매칭 기관과 MOU를 체결하는 등 현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최우영 기자 2026.03.18 16:30:00세계 최대 인플루언서 행사 '2025 서울콘(SEOULCon)'이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마무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회차를 맞이한 서울콘은 '콘텐츠와 커머스가 결합한 글로벌 K컬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CJ ENM과 공동 주최한 '2025 서울콘'에 역대 최대 규모인 약 9만4460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53. 4% 늘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3박4일 동안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콘은 패션, 뷰티, 음악, 게임 등 서울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온·오프라인으로 융합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 설문에서는 응답자 2117명 중 1994명(94. 2%)이 서울콘 개최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아울러 2004명(94. 6%)이 '2026 서울콘'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번 3회차 서울콘에는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참여와 온라인 확산이 돋보였다. 전 세계 56개국에서 총 3567팀(국내 1772팀, 국외 1795팀)의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한자리에 모였다.
최우영 기자 2026.03.09 15: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