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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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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15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호치민에서 본 '아시아 시장'이라는 기회

    필자는 서울경제진흥원(SBA)에서 오랜 시간 창업·스타트업 현장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아이디어가 사업이 되고 사업이 시장에서 성장하는 전 과정을 실무로 익혀왔다. 서울창업허브의 기획운영을 총괄하며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연결하는 PoC(기술실증) 사업을 설계·추진했고, 국내 유망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서 초기 레퍼런스를 만들 수 있도록 글로벌 진출 프로젝트도 꾸준히 고도화해 왔다. SBA 직접투자와 서울시 미래혁신성장펀드 운영에도 참여했다. 이런 경험들은 한 가지 질문으로 모인다. "한국 스타트업이 다음 성장 곡선을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야 하는가. " 시야는 자연스럽게 아시아, 특히 동남아시아의 역동적인 도시들로 향했다. 지난달 25일 베트남 호치민 '가을경제포럼(AUTUMN ECONOMIC FORUM) 2025'에 공식 패널로 초청받아 참석한 것도 그 연장선이다. 이 포럼은 호치민 시정부가 주관하는 대규모 국제 행사로, 약 1500명의 경제전문가와 기업인들이 모여 각국의 산업 전략과 투자 흐름, 도시 경쟁력, 신산업 성장 기회를 집중 논의했다.

    이태훈기자 2025.12.14 07:00:00
    이태훈 서울경제진흥원 SBA 호치민 베트남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중복 넘어선 협력, 스타트업 지원 정책의 전환점

    우리 사회에서 스타트업은 혁신의 원천이자 미래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다소 씁쓸할 때가 있다.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이 각자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지만 정작 스타트업 당사자들은 비슷한 프로그램이 중복되고 제각각 운영되는 것으로 느껴 오히려 혼란을 겪는다는 것이다. 사업화 자금, 전시회 참가, 멘토링, 해외 진출 등 항목만 달리할 뿐 실질적으로는 유사한 방식의 지원이 여러 기관을 통해 반복된다는 지적이다. 이러한 중복은 자칫 소중한 자원의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 한정된 재정을 더 많은 기업에게 효과적으로 쓰기보다, 비슷한 지원이 쪼개져 각 기관의 '성과'로 포장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지원 받으려는 기업 입장에서도 서류와 심사 절차를 반복하면서 정작 사업에 집중할 시간을 빼앗긴다. 문제의 본질은 협력 부족이다. 기관마다 스타트업 지원의 취지는 같지만 협업과 조율이 부재한 채 경쟁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면

    이태훈기자 2025.09.21 07:00:00
    이태훈 스타트업 CES 서울경제진흥원 SBA
  • 기사 이미지 "이런 일도 합니다" SBA, 중기·스타트업 일본·동남아 진출길 연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달 2일 일본 도쿄의 대형 전시장 빅사이트. 아시아 최대규모 헬스·뷰티 박람회인 '라이프스타일 위크 인 도쿄'에 참가한 한국 스타트업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서울 금천구가 함께 G밸리 공동관을 마련해서다. 금천구 G밸리 소재 뷰티·헬스케어 기업 10개사는 이곳을 통해 사흘간 총 246회 상담을 진행하며 일본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타진했다. 한 참가기업은 "좋은 바이어들을 많이 만났다"고 밝혔다. SBA가 국내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일본·베트남 현지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한편 국내에서도 수출상담회를 열어 글로벌 시장 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패션·뷰티 등 서울 대표 산업군 스타트업에 해외진출 및 수출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18일 SBA 등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 '라이프스타일 워크 인 도쿄'에 마련된 G밸리 공동관에 참가한 기업들은 상

    김성휘기자 2025.08.18 16:00:00
    이태훈 SBA 서울경제진흥원 김현우 이데아약품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서울 6대 산업클러스터, 메가클러스터 되려면

    서울시는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지난 수년간 6대 산업클러스터를 조성해왔다. △홍릉 바이오·의료, △양재&수서 AI·로봇, △마곡 R&D와 MICE(전시기획), △상암 콘텐츠·미디어, △구로·금천 ICT·스마트제조, △여의도 핀테크 등이다. 이러한 클러스터 전략은 산업의 고도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 나아가 도시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분명한 가치를 지닌다. 그러나 서울의 산업클러스터들이 보다 실질적인 성과와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섬'처럼 분절적인 접근을 넘어 기능적 연결과 통합 전략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첫째 가장 근본적으로는 클러스터 간의 유기적 연결이 부족하다. 각 클러스터는 고유한 산업 영역을 갖고 있으나 산업 간 융복합 가능성도 매우 높다. 예를 들어 양재의 AI 기술은 홍릉 바이오헬스 기업의 신약개발이나 정밀의료 분석에 활용될 수 있다. 마곡 R&D 기술은 구로의 스마트제조 기술·장비와 접목돼 새로운 모델로 확장될 수 있다. 지금은 이

    이태훈기자 2025.06.29 10:00:00
    이태훈 UFO칼럼 SBA 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잡스와 저커버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매킨토시' 등을 성공시켜 PC 시장을 개척하고, 아이폰 개발로 모바일 시대를 열었다. 잡스가 21세기 혁신의 아이콘이라는 데 이견을 달기 어려울 것이다. 한편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약 27억명에 달하는 온라인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도 있다. 페이스북은 또다른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폰이 만든 모바일 생태계를 타고 올라 거대한 성공을 이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두 사람 중 누가 더 뛰어난 창업가일까. 필자는 2009년 청년실업을 해결하고 경제 활성화를 이루기 위해 서울시와 함께 '청년창업 1000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창업 생태계에 발을 딛었다. 해마다 창업자 1000명을 육성하자는 목표로 청년창업센터를 설립·운영했다. 당시만 해도 창업에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다. 명칭에 '사'가 붙은 직업을 선호하는 분위기도 강했기

    이태훈기자 2025.04.13 17:00:00
    이태훈 UFO칼럼 투데이창 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제1회 '신격호 창업대회'가 남긴 것

    필자는 공공에서 직접투자업무와 투자자 대상 LP(재무적투자자) 업무를 모두 하다보니 다양한 스타트업 선발 행사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곤 한다. 2024년 하반기 '제1회 신격호 롯데 청년기업가대상'(이하 신격호창업대회)도 그랬다. 고(故) 신격호 회장은 우리나라 경제의 초석을 다진 대한민국 창업 1세대이다. 1940년대 일본으로 건너가 창업했고 1960년대 귀국, 기업보국(企業報國)과 도전정신으로 롯데그룹을 글로벌 기업으로 키웠다. 대회는 혁신적인 기술·솔루션·비즈니스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 과학기술 분야 유망주, 사회적 가치 창출과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겸비한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의 유망주 등 '리틀 신격호'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자리였다. 주최 측의 예상을 크게 뛰어넘어 대학생창업부문 214개, 일반인창업부문 205개사 등 총 419개사가 참여했다. 여기서 대상 5개팀 등 모두 18개팀의 청년 창업가를 선정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스타트업이 있는 반면, 수상하지 못한 더 많

    이태훈기자 2025.01.05 08:00:00
    이태훈 UFO칼럼 서울경제진흥원 신격호창업대회 롯데청년기업가대상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빨리빨리' 기성세대와 '프리커' MZ 세대

    필자는 서울경제진흥원(SBA)에서 투자업을 하고 있지만 올해 초부터 동대문 랜드마크 DDP의 '쇼룸' 활성화 업무도 맡았다. 이후 마케팅을 새삼 고민하다 기성세대와 MZ세대들의 문화와 성향이 크게 다르다는 점을 느꼈다. 현 시점에 마케팅을 기획하고 있는 다양한 스타트업들은 어떤 점을 주목해야 할까. 우선 기성세대 문화는 이른바 '빨리빨리'와 '아나바다'로 표현된다. 전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한민국의 급속한 기술 발전, 사회의 변화는 1960년대까지만 해도 농어업 중심의 초가집이 즐비했던 환경을 선진국의 반열로 빠르게 발돋움시켰다. 노동의 패턴과 템포를 비교적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농경사회과 달리, 산업화된 사회에서는 항상 빠른 속도로 일을 처리해야 된다. 모두 '마감'에 시달리는 것이다. '아나바다' 소비패턴은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쓴다는 말이다. 물자를 불필요하게 낭비하지 말고 재활용 및 나눔을 확대하자는 캠페인이었다. IMF 구제금융의 어려운 시기와

    이태훈기자 2024.09.29 08:00:00
    이태훈 UFO칼럼 서울경제진흥원 SBA DDP
  • 기사 이미지 [투데이窓] '0차 공간' DDP와 창업허브 동대문

    "동대문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필자는 2000년 서울경제진흥원(SBA) 입사 후 하나의 부서였던 서울패션센터 개소와 함께 동대문 상권에 첫발을 딛었다. 그 이후 동대문 상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무엇보다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첫 기획에 참여한 이력이 자부심으로 남아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동대문에 대한 애착이 더욱 깊어진 한 사람이다. 1961년 근대식 상가인 평화시장의 설립을 시작으로 동대문에 의류산업 생태계가 형성됐다. 평화시장은 봉제공장과 의류판매장이 공존, 의류생산과 판매기능을 함께 가진 형태로 발전했다. 주변에 유사한 혼합형 의류상가들이 속속 들어섰고 1970년대 초반에는 약 550개 공장에 2만여명이 종사하며 내수의 70% 이상을 생산·판매할 정도로 성장했다. 동대문은 사실상 패션창업의 허브나 마찬가지였다. 여기에 1998년 밀리오레, 1999년 두타가 일반 소비자를 위한 쇼핑몰로 등장하며 동대문은 서울시의 주요 쇼핑 상권으로 우뚝

    이태훈기자 2024.06.23 08:01:00
    이태훈 UFO칼럼 DDP 서울경제진흥원 0차공간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누가 한국의 CES 성과를 폄하하나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는 전세계 3500개 이상의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참가했으며 이를 관람하기 위해 13만여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 해마다 CES 혁신상을 받는 기업은 화제의 중심이 된다. CES 운영주관사인 CTA가 발표한 올해 수상기업은 전세계 총 310개. 한국 기업은 그중 143개로 46%를 차지했다. 이처럼 한국 기업의 비중이 많다보니 쉽게 얻은 결과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일부에서 CES 쏠림 아니냐며 '회의론'을 제기한 것으로도 안다. 그러나 이는 그 뒤에 숨은 혁신의 노력을 간과한 것이다. 서울통합관의 결과만 봐도 다양한 구성원들의 노력이 집약됐음을 알 수 있다. 서울특별시는 서울의 우수한 스타트업 홍보를 위해 CES 유레카(EUREKA) 전시장에 서울통합관을 운영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서울시로부터 그 운영을 수임받고 준비에 착수했다. CES 분석에 매달린 우리 스텝들의 결론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다른 전시회가 상품을 가지고

    이태훈기자 2024.02.09 08:00:00
    이태훈 CES2024 서울경제진흥원 UFO칼럼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청년들이 메타버스에 열광하는 이유

    네이버의 '제페토(Zepeto)', 온라인 게임 '포트나이트(FORTNITE)'와 '로블록스(ROBLOX)'. 이들의 공통점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메타버스'라고 말할 것이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뜻하는 '버스(Verse)'의 합성어로, 가상현실 플랫폼을 의미한다. 게임 세계와 같이 캐릭터를 설정하고 제품을 구매하거나 콘텐츠를 이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도 있는 공간이다. 요즘 청년들은 왜 메타버스에 열광할까. 그냥 게임을 좋아해서일까. 필자가 생각하기에 메타버스는 또 하나의 시대이고 문화이다. 나아가 권력의 변화가 발생할 수도 있다. 권력과 신분제도는 청동기, 철기시대에 도구를 이용하게 되면서 발생했다. 농경사회의 발전으로 곡식을 저장하고 소유의 문화가 생기면서 더 많은 것을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했다. 전쟁에서 승자가 귀족이라는 상류층 신분을 만들어 권력화하고, 그 권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대물림하면서 고착화됐다. 이렇게 쌓아온 권력 체

    이태훈기자 2023.03.1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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