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교육 중소벤처기업부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모태펀드와 국민성장펀드, 역할 명확히 구분된다"
  • 기사 이미지 일반 '자금소진' 이노스페이스, 800억대 공모 유증…1차 발행가 '사수'
  • 기사 이미지 행사 특구재단,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개최…해외 PoC·투자 연계 확대
  • 기사 이미지 일반 도쿄대 수석보다 높아…챗GPT·제미나이, 日입시 '최상위권' 성적
  • 기사 이미지 일반 오픈AI, GPT모델 아마존·구글에도 줄수있다…MS와 독점계약 끝

일본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교육 중소벤처기업부
총 48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日 진출 기업에 사업전략·네트워크 전수…연세대, GTJ 수강생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세대학교는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스타트업과 기업인에게 비즈니스 전략과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게이트웨이 투 재팬'(GTJ)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세대는 2016년부터 주한 일본기업 주재원을 중심으로 최고위 과정인 '게이트웨이 투 코리아(GTK)'를 운영해 왔다. 지금까지 약 100여개 기업, 2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최근 일본 시장으로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 늘면서, GTK의 교육 노하우와 일본 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난해 GTJ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GTJ 모집 대상은 일본 주재원 파견 예정자,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 관계자 등이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오는 8월까지 모집하며, 정원이 찰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교육은 9월 개강해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현장 강의와

    남미래 기자 2025.07.10 10:00:00
    일본 연세대학교 권성주 GTJ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잡았다, 요놈"…의심스러운 몸동작 '잠재적 도난' 탐지 AI 나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월마트·타깃·홈디포 등 미국 소매업체들은 매장 내 빈번한 도난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는다. 다양한 감시·보안시스템을 도입하느라 비용을 지출하고 있지만 큰 효과가 없어 사회 문제로 떠오른 지 오래다. 월스트리트저널·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소매업연합회(NRF)는 지난해 소매업체들이 도난 사건으로 500억달러(약 68조원)에 달하는 손실을 입었다고 집계했다. 이는 재고 손실의 30~40%에 해당하는 상당한 규모다. 화장품·전동공구 등 크기가 작아 주머니에 넣기 쉽고 가격대가 높은 품목의 도난율이 높았다. 도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안 스타트업에 대규모 자금이 몰린 것은 유통 현장에서 벌어지는 절도 사건의 심각성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AI 기술로 잠재적 범죄자를 탐지하는 것이 가능할까. ━끊이지 않는 도난에 골머리…소매업체 웃을까━28일(현지

    송지유 기자 2025.05.31 07:00:00
    일본 휴메인 빈살만 앤트로픽 헤이스팅스
  • 기사 이미지 K스타트업 피자·요리 '편의점천국' 日 공략…디캠프가 나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가 일본에서 '디캠프 스타트업 OI(오픈이노베이션) 도쿄'를 열고, 국내 스타트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캠프는 리테일 DX(디지털전환)을 주제로 일본 통신회사 KDDI, 대형 편의점 체인 로손과 함께 지난 10일 행사를 가졌다. 일본의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시장이 성장하는 흐름에 맞춰, 한국 스타트업이 일본 주요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취지다. 디캠프는 앞서 고피자 등 일본 리테일(소매)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 9개사를 선발했다. 각각 △고피자 △로보아르테 △로닉 △플로틱 △오믈렛 △모플 △팀리미티드 △샤플앤컴퍼니 △하이어엑스 등이다. 이들은 로손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 모듈과 관련된 스타트업들이 사업제안을 했으며 로손의 리테일 데이터를 연동, 마케팅 정보를 확보하려는 KDDI와

    김성휘 기자 2025.04.23 12:00:00
    일본 고피자 로보아르테 플로틱 오믈렛
  • 기사 이미지 [우보세]신재생에너지 혁신 더딘 韓, 저만치 앞서 간 日·中

    지난달 19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에너지산업 기술 전시회 '2025 스마트에너지위크'. 1600여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수소·연료전지 엑스포관에선 '수소 자전거'가 등장해 참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도요타방직이 스타트업과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을 통해 제작한 이 자전거엔 고출력의 연료전지(FC) 스택과 수소를 저장하는 고압 수소탱크를 소형화해 장착했다. 아직 시제품 수준이나 상용화되면 일본 여행객 유치에 적잖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일본 소도시 여행객이 늘면서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불편한 교통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태양광발전엑스포관에선 태양광 배터리 전문업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신제품들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가오투신에너지기술은 전기차 상단에 설치하는 태양광 발전기를 선보였다. 평소엔 차량용 루프박스였다가 작동 버튼을 누르면 태양광 패널이 자동으로 펴져 배터리를 충전한다. 순환경제엑스포관에선 전 세

    류준영 기자 2025.03.06 05:00:00
    일본 신재생에너지 스마트에너지위크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로봇부터 로켓까지 환골탈태 일본…CES 사로잡은 'J-딥테크'

    올해 CES 2025에서 가장 화제가 된 기업들은 일본 기업이었다.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다는 몇 년 전 일본 기업들의 이미지를 벗고 AI(인공지능),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을 대거 선보이면서다. 이같은 흐름은 토요타 등 일본의 대기업 뿐 아니라 스타트업관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5 개막 사흘째인 9일(현지시간), 참관객들에게 화제가 된 이슈 중 하나는 일본 기업들의 부활이다. 토요타그룹이 5년만에 CES에 복귀하면서 미래형 도시인 '우븐시티'의 개념을 공개했고 혼다, 스즈키 등 자동차 회사들도 자율주행, 전기차 등 첨단기술을 내세웠다. 소니, 니콘 등도 전기차나 로봇·자율주행용 카메라 등 혁신 제품들을 전시하면서 '완전히 달라진 일본 기업'이란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같은 흐름은 CES의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파크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과거 일본 스타트업들은 신소재를 중심으로 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집중적으로 전시했지만,

    라스베이거스(미국)=고석용 기자 2025.01.10 16:00:00
    일본 CES CES2025 J-Startup JETRO
  • 기사 이미지 마이프차, '헬시푸키' 일본 진출 중개…도쿄 1호점 오픈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창업 플랫폼 마이프랜차이즈(이하 마이프차)가 헬스 푸드 전문 브랜드 헬키푸키의 일본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중개했다고 22일 밝혔다. 헬키푸키는 지난 20일 일본 도쿄에 마스터 프랜차이즈 1호점을 오픈하며 현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헬키푸키는 국내에서 키토 김밥 등의 건강식 메뉴를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한 브랜드로 이번 일본 진출을 통해 글로벌 헬스 푸드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마이프차는 일본 시장 분석을 통해 헬키푸키와 일본 법인 푸드스토리앤테크 간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조율하고, 현지 소비자 요구에 맞춘 전략을 수립해 일본 시장 안착을 지원했다. 문상돈 헬키푸키 대표는 "헬키푸키가 일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브랜드 철학과 키토 김밥 중심의 메뉴 경쟁력을 인정받았기 때문"이라며 "모든 과정을 함께해준 마이프차의 체계적인

    김태현 기자 2024.11.22 18:00:00
    일본 마이프랜차이즈 김준용 요식·식품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에이블리 아무드 "글로벌 진출 서비스 1년만에 거래액 3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일 커머스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는 국내 셀러의 해외 진출을 돕는 원스톱 글로벌 진출 서비스 론칭 1년만에 거래액이 3배 이상 성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무드는 에이블리의 첫 번째 글로벌 서비스로 일본판 여성 쇼핑 플랫폼이다. 아무드는 지난해 7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셀러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상세 페이지 번역 △결제 △통관 △물류 △현지 마케팅 등 전 과정을 대행하는 '원스톱' 글로벌 진출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기존 에이블리 풀필먼트 솔루션의 사업 모델, 물류 인프라, 빅데이터 기반 운영 노하우 등을 그대로 적용해 해외 진출 과정에 있어 셀러 편의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최근 3개월 아무드 거래액은 전년동기 대비 381% 급성장했다. 글로벌 진출 서비스 론칭 1년만인 10월 거래액은 전년동기 대비 3배

    김태현 기자 2024.11.20 15:00:00
    일본 에이블리 강석훈 유통·물류·커머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日 열도 사로잡은 K-에듀테크…그 뒤엔 '아시아의 별' 있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팀스파르타는 일본 진출 1년만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일본 대표 통신 전자기기 업체 NEC, 편의점 '세븐일레븐' 운영사 세븐앤아이홀딩스의 유통계 은행 세븐은행, 마루소레이유법무법인 등을 고객사로 확보했다. 폐쇄적인 사회적 분위기 특성상 B2B(기업간 고객) 시장 진입이 어려운 일본에서 1년만에 업계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했다는 건 고무적이다. 팀스파르타 관계자 역시 "일본 진출 과정에서 시장조사 및 고객사 발굴 부분에서 가장 큰 어려움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팀스파르타는 어떻게 일본 시장에 빠르게 정착할 수 있었을까. 그 뒤에는 '아시아의 별'이 되겠다는 액셀러레이터(AC) 스타시아 벤처스튜디오(SVS)가 있다. ━日 스타트업 축제서 K-스타트업의 징검다리 역할━SVS는 올해 2월 일본계 회계법인 스타시아가 설립한 벤처스튜디오다.

    김태현 기자 2024.11.08 06:00:00
    일본 팀스파르타 메디쿼터스 스타시아벤처스튜디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日 진출 길라잡이…법령·규제 모니터링 '코딧 재팬'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법·규제·정책 모니터링 플랫폼 코딧(CODIT)은 '코딧 재팬'(CODIT Japan)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딧 재팬은 AI(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일본 규제·정책 모니터링에 특화된 플랫폼이다. 일본의 최신 법령과 규제 정보를 비롯해 NHK, 요미우리, 닛케이 등 현지 메이저 언론사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코딧의 맞춤형 키워드 설정 기능이 일본 플랫폼에도 적용된다. 기업들은 관심 있는 규제와 정책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됐다. 기업들은 코딧 재팬 플랫폼을 활용해 일본 규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비즈니스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지은 코딧 대표는 "코딧은 이미 국내 굴지의 대기업,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 뿐만 아니라 포춘 500(Fortune 500) 탑티어(Top-ti

    김태현 기자 2024.09.24 21:00:00
    일본 코딧 정지은 IT·정보통신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엔비디아, 일본 AI유니콘에 수백억 베팅…대주주 됐다

    엔비디아가 일본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사카나AI에 투자했다. 투자액은 수백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4일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사카나AI는 최근 엔비디아를 포함해 복수의 투자자로부터 200억엔(약 186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엔비디아는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해 대주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엔비디아와 사카나AI는 연구개발과 일본 내 AI 인재 육성에서 협력하고 AI 개발에 필수적인 영상처리반도체(GPU) 활용도 강화한단 방침이다. 2023년 7월 구글 출신 연구원들이 설립한 사카나AI는 소규모 생성형 AI 모델을 조합해 효율적으로 높은 성능을 구현하는 기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사카나AI는 일본의 생성형 AI 개발을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올해 1월에도 NTT, 소니그룹, 코스라 등에서 약 45억엔을 조달했다. 현재 기업가치 평가액은 11억달러(약 1조4700억원)를 넘어 일본 스타트업으로선 가장 빠르게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의 미상장 기업)에

    윤세미 기자 2024.09.05 19:11:27
    일본 엔비디아 AI 투자 사카나AI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