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연세대학교가 2026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하는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6년 1월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CES 2026의 '서울통합관'에 교원 및 학생 창업기업 4개사가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 주도로 조성되는 전시관으로 스타트업 전용관인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마련된다. 이번 서울통합관에는 연세대를 포함한 서울 소재 창업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70개 스타트업이 함께 참여해 K-스타트업의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연세대는 △그레타 △도그우드에이아이 △에스디에이에이(SDAA) △웨이브샤인테크 등 4개 기업을 통해 AI(인공지능), 헬스케어, 차세대 통신 등 각 분야의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김진현기자 2025.12.02 08:1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세대학교는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스타트업과 기업인에게 비즈니스 전략과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게이트웨이 투 재팬'(GTJ)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연세대는 2016년부터 주한 일본기업 주재원을 중심으로 최고위 과정인 '게이트웨이 투 코리아(GTK)'를 운영해 왔다. 지금까지 약 100여개 기업, 2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최근 일본 시장으로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 늘면서, GTK의 교육 노하우와 일본 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난해 GTJ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GTJ 모집 대상은 일본 주재원 파견 예정자, 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 관계자 등이다.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오는 8월까지 모집하며, 정원이 찰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교육은 9월 개강해 매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현장 강의와
남미래기자 2025.07.10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