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월 4째주(21일~25일) 투자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은 니더, 신선고, 휴로틱스, 에스크잇모어, 웨이브샤인테크, 데이티움, 매스어답션, 라세미아, 비플랜트, 퓨리오사AI, 펫프레시 등 총 11곳이다. 특히 퓨리오사AI가 지난해말부터 진행해오던 시리즈C브릿지 라운드를 1700억원의 투자유치로 마무리해 관심을 끌었다. 이번 투자유치로 퓨리오사AI는 기업가치 1조원을 달성하며 '유니콘' 반열에 올랐다. 아나운서 출신 인플루언서 김소영 대표가 설립한 '비플랜트'도 7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비플랜트는 큐레이션 커머스 '브론테(Bronte)'를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이다. 초반에는 시장에서 엄선한 브랜드 제품을 선별해 판매했으나 최근에는 소비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하는 휴로보틱스와 펫푸드를 만드는 펫프
박기영기자 2025.07.27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차세대 무선통신 중계장치인 지능형 표면(RIS)을 개발하는 웨이브샤인테크가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한투AC)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웨이브샤인테크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핵심 인력을 채용하고 제품 고도화 및 글로벌 진출 준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웨이브샤인테크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초저전력 지능형 표면을 통해 기존 유선 및 고출력 중계기 인프라 없이도 통신 음영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타일형 구조로 옥외는 물론 지하, 건물 내부, 도서지역, 위성·드론 통신까지 다양한 환경에 적용될 수 있는 통신 보조 인프라다. 웨이크샤인테크는 KT, LG전자 등 주요 통신·전자기업과의 사업실증(PoC) 협력을 진행했다. 현재는 제품 양산 및 상용화를 위한 기술 고도화 작업과 함께 일본·미국 시장 진출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투자금
남미래기자 2025.07.22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