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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미지 GIST 창업기업 리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MOU…글로벌 사업화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 교원창업기업인 리셀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손잡고 차세대 태양전지 필름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GIST는 23일 GIST 신재생에너지연구동에서 교원창업기업 리셀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차세대 태양전지 필름의 해외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포스코기술투자가 운용하는 '포스코인터내셔널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펀드'가 리셀에 10억원을 투자한 데 이은 후속 협력이다. 투자에 이어 사업화 협력까지 이어지며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광희 리셀 대표이사(GIST 신소재공학과 초빙석학)와 강홍규 최고기술책임자(CTO·GIST 차세대에너지연구소 부소장), 이성수 포스코인터내셔널 산업소재사업실장을 비롯해 포스코기술투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와이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류준영 기자 2026.07.24 10:00:00
    포스코기술투자 광주과학기술원 GIST 포스코인터내셔널 리셀
  • 기사 이미지 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 '지역 IP 우수 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테크노파크 경기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5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26년 수도강원권 IP-IR 네트워킹 데이'를 공동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식재산처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인천, 서울, 경기, 강원 등 7개 지식재산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지역 우수 IP(지식재산) 기반 창업기업을 발굴해 IR(기업설명회) 역량을 높이고 투자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 및 강원권 지역센터가 추천한 유망 창업기업 11개사가 참여해 IR 발표를 진행했다. 경기지식재산센터는 IP디딤돌·IP나래 지원사업 수혜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보물에이아이, 앤채널 등 2개사를 추천해 참여시켰다. 이들 기업은 행사에 앞서 맞춤형 IR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투자유치 전략을 고도화했다. 현장 심사에는 신한벤처투자, 포스코기술투자 등 5개 투자기관이 참여해 기업별 투자 가능성과 사업성을 평가했다.

    김진현 기자 2026.07.17 14:00:00
    포스코기술투자 경기테크노파크 신한벤처투자 경기지식재산센터
  • 기사 이미지 "시장 못찾은 기술 기업 발굴…재도전 피버팅 지원할 것"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초기 창업기업보다 한 차례 뼈아픈 실패를 경험했거나, 적절한 피버팅(사업 전환)을 통해 시장 적합성을 입증한 기업의 리스크가 오히려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장이 요구하는 방향에 맞춰 전략을 신속하게 수정하는 실행력이 벤처 성장의 핵심입니다. " 2019년 4월 출범한 LLC(유한책임회사)형 벤처캐피탈(VC) 비엠벤처스가 설립 8년 차를 맞아 운용자산(AUM) 2000억원 달성에 도전한다. 포스코기술투자 출신인 정성민 공동대표, 권순국 이사, 박세영 부사장과 미래에셋벤처투자 출신 정은호 공동대표 등 4인 파트너 체제인 비엠벤처스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딥테크 분야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비엠벤처스는 올해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재도전' 분야 GP로 선정됐다. 2024년 루키 분야 GP 선정에 이어 다시 한번 모태펀드의 출자를 받게 됐다. 정성민 공동대표는 "이번 재도전 펀드는 300억원 규모로 결성할 방침"이라며 "모태펀드에서 180억원을 출자받아 펀드 결성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면 AUM은 1541억원 규모로 불어난다"고 말했다.

    김진현 기자 2026.07.06 14:54:37
    포스코기술투자 비엠벤처스 정은호 정성민 미래에셋벤처투자
  • 기사 이미지 AI반도체 모빌린트, 700억 투자유치…"풀스택 경쟁력 강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NPU(신경망처리장치) 반도체 스타트업 모빌린트가 7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모빌린트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1000억원이 됐다. 이번 라운드에는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포스코기술투자,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모빌린트 관계자는 "성능 대비 높은 전력 효율을 구현한 NPU 설계 기술과 현장 사업화 성과 속도를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기업이 데이터센터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서버 등 엣지 환경 속에서 AI를 직접 실행하는 온디바이스 구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모빌린트 NPU의 성장 가능성이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모빌린트의 NPU '에리스'와 AI 시스템온칩(SOC) '레귤러스'는 엣지 환경에서도 LLM(거대언어모델)을 구동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환경에 최적화된 NPU는 국내에서 유일하다.

    고석용 기자 2026.04.01 17:05:27
    포스코기술투자 모빌린트 신동주 IT·정보통신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 기사 이미지 '삼성·토요타가 쓰는 비전 AI' 슈퍼브AI, 140억 프리IPO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전 AI(시각 인공지능) 솔루션 스타트업 슈퍼브에이아이가 한화자산운용·포스코기술투자 등에서 14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슈퍼브에이아이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630억원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를 기반으로 2026년 IPO(기업공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사진이나 동영상, 3D 라이다 데이터 등을 분석·식별하는 비전 AI 기업이다. 데이터 구축부터 AI 모델 학습까지 과정을 자동화한 '슈퍼브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쉽게 AI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6월에는 산업용 영상 파운데이션 모델인 '제로(ZERO)'도 출시했다. 추가 학습 없이도 다양한 시각 작업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AI 모델로, 소량 데이터로도 고성능 AI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과거 투자라운드에서 두산, 현대차, 삼성전자, KT, 카카오, KT&G, HL그룹 등 대기업 계열사 투자를 유치했다.

    고석용 기자 2025.12.15 10:29:41
    포스코기술투자 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IT·정보통신 한화자산운용
  • 기사 이미지 로봇위성 스타트업 워커린스페이스, 90억 프리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로봇위성 스타트업 워커린스페이스는 90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IMM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으며 미래에셋벤처투자, 신한벤처투자, 라구나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가 참여했다. 누적투자금은 110억원이다. 워커린스페이스는 지난해 설립해 20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한 후, 지난 1월 세종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 우주 재급유, 위성 수리 등 궤도상서비싱을 제공하기 위한 로봇위성 시스템 설계를 시작했으며, 국내 민간업체 최초로 3차원 미세중력 모사장치를 구현해 관련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워커린스페이스는 투자유치와 함께 중소벤처기업부의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 우주청의 스페이스 챌린지 프로젝트 등에 연이어 선정됐다. 올해에만 약 88억원 규모의 정부부처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김해동 워커린스페이스 대표는 "투자 환경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당사에 대한 투자 유치 희망기관들이 많아 당초 목표액인 70억 원을 초과해 투자를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며 "당사의 로봇위성이라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블루오션인 궤도상서비싱 글로벌 시장으로 조기 진출에 대한 기대가 컸다"고 말했다.

    남미래 기자 2025.12.03 11:00:00
    포스코기술투자 워커린스페이스 김해동 항공·우주·국방 IMM인베스트먼트
  • 기사 이미지 유량계 측정 전문기업 플로트론, 유동성 악화로 '회생 절차' 착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량계 측정기기 전문기업 플로트론이 연구개발(R&D) 투자로 인한 유동성 문제로 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투자기업들의 자금 회수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서울회생법원은 플로트론이 지난 2월 28일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플로트론은 액체·가스 유량계 등 선박용 계측기기를 자체 기술로 개발·제조하는 기업으로 2009년 한국오발의 유량계·계측기 사업 부문이 분리돼 설립됐다. 한국오발 대표를 지낸 장국진 대표가 최대주주(지분 59.6%)다. 플로트론은 일본과 미국이 독점하던 유량계 측정기술 시장에 도전하며 기술 자립을 목표로 삼았다. 2020년에는 정부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기술 자립 투자 사업의 일환으로 총 60억원의 자금을 유치했다. 당시 포스코기술투자와 KB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운용하는 '포스코-KB조선업 투자조합'에서 30억원을

    김진현 기자 2025.09.08 20:00:00
    포스코기술투자 플로트론 KB인베스트먼트 한국벤처투자 회생
  • 기사 이미지 포스코기술투자, 그룹 지원사격 AUM 1.1조 눈앞...CVC 중 최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포스코기술투자의 운용자산(AUM)이 올해 2000억원가량 증가할 전망이다. 청산 예정 벤처펀드를 제외하더라도 연말까지 AUM은 1조10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국내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가운데 최대 규모이며 그룹 출자금만 1000억원 이상이 투입된다. 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기술투자는 하반기 4개 벤처펀드를 신규 결성 예정이다. 모두 그룹 계열사의 출자가 예정돼 있다. 이달 중에는 500억원 규모의 '포스코 CVC 1호 신기술투자조합'이 결성될 예정이다. 포스코가 400억원을 출자하고 포스코기술투자가 고유계정으로 100억원을 투입한다. 포스코DX와 포스코인터내셔널도 각각 200억원씩 출자할 예정이다. 포스코기술투자는 각각 '포스코DX CVC 1호 신기술투자조합', '포스코인터내셔널 CVC 1호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포스코기술투자

    김진현 기자 2025.09.01 08:00:00
    포스코기술투자 포스코 포스코DX 포스코홀딩스 CVC
  • 기사 이미지 은 나노입자 뽑아내는 '폐패널 재활용' 기술...VC들 50억 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태양광 발전이 보급된 지 20년이 넘어가면서 '태양광 폐패널'(이하 폐패널)이 화두가 되고 있다. 통상 태양광 패널의 수명이 20년~30년인 점을 감안하면 2000년대 초 설치된 1세대 태양광 패널의 교체 시기가 본격화되고 있어서다. 이에 최근 들어 폐패널을 재활용해 재생자원으로 만드는 기술들이 주목받고 있다. 태양광 패널이 알루미늄, 은, 구리, 폴리실리콘 등 재활용 가치가 높은 소재들로 구성돼 있어서다. 특히 재활용 기술이 고도화되면서 수익성이 높아졌고 전 세계적으로 재활용 의무규제가 만들어지면서 시장이 형성되는 모습이다. 스타트업 리셋컴퍼니도 폐패널 재활용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재활용 장비를 개발해 자원순환기업에 납품하거나 직접 재활용 사업을 운영한다. 리셋컴퍼니는 최근 포스코기술투자, GS벤처스, 어센도벤처스, 비하이인베스트먼트에서 50억원의 시리즈B 투

    고석용 기자 2025.07.12 10:00:00
    포스코기술투자 리셋컴퍼니 정성대 GS벤처스 어센도벤처스
  • 기사 이미지 [단독]포스코그룹, 600억 규모 핵심 계열사 전용 벤처펀드 만든다

    포스코그룹이 약 600억원 규모의 주요 계열사별 전용 벤처펀드를 만든다. 글로벌 시장 경쟁이 치열해 기존 사업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 적극적인 벤처 육성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28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와 CVC(기업형 벤처캐피탈)인 포스코기술투자는 (주)포스코·포스코인터내셔널·포스코DX 등 핵심 계열사 전용 벤처펀드를 결성해 각사 맞춤형 벤처 투자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계열사별 전용 펀드 규모는 각각 200억원 안팎이다. 포스코그룹은 1997년부터 투자전담 조직을 구성해 다양한 벤처 투자를 해왔지만, 주요 계열사 규모가 크고 사업 분야도 다양해 그룹 내부에서 전용 펀드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 정책자금 등 외부자금이 포함된 펀드에선 특정 계열사만을 위한 전략적 투자가 쉽지 않다는 점도 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현재 포스코그룹이 준비 중인 주요 계열사별 벤처펀드는 각 사업회사가 자금을 출자하

    송지유 기자 2025.05.28 09:00:00
    포스코기술투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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