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전 AI(시각 인공지능) 플랫폼 스타트업 슈퍼브에이아이는 16일 자사의 영상관제 솔루션 '슈퍼브 영상관제(이하 슈퍼브 VA)'가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슈퍼브 VA는 다수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화재, 근로자 쓰러짐, 침입 등 이상 상황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영상관제 AI 솔루션이다. 슈퍼브에이아이의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를 적용해 별도의 학습 없이도 안전 복장 미착용, 쓰러짐, 화재 등 현장의 새로운 위험 상황을 즉시 탐지한다. 아울러 고가의 전용 장비 없이 기존 CCTV 인프라에 접목할 수 있게 개발된 것도 특징이다. 도입 예산 부담과 시간을 낮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밖에 텍스트 기반 상황 검색, 다채널 영상 동시 처리 등 기능을 갖췄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향후 3년간 금액 제한 없는 수의계약이 가능해 경쟁 입찰 없이 공공기관에 공급될 수 있다.
고석용 기자 2026.04.16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딥테크 스타트업들이 산업 현장 설비에 '눈'과 '귀', '두뇌'를 더하며 전통 제조업의 AI 전환(AX)을 가속하고 있다. 비정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인지·분석·제어하는 기술이 공정 효율과 안전 관리 전반을 바꾸는 흐름이다. 7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비전 AI 스타트업 슈퍼브에이아이는 일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미 도요타를 비롯해 덴소 텐, 닛폰스틸 등이 제조 현장에 슈퍼브에이아이의 기술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브에이아이는 방대한 이미지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를 기반으로, 별도 데이터 라벨링 없이도 현장의 불량품을 즉시 인식하는 기술을 구현했다. 나아가 고난도 영역으로 꼽히는 데이터 세그멘테이션 자동화와 품질관리 모델 구축까지 확장해 공정 효율 개선을 이끌고 있다. 안전 관리 영역으로도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CCTV 인프라를 활용한 영상관제 솔루션을 통해 안전모·조끼 미착용, 위험 구역 침입, 작업자 쓰러짐, 화재·연기 발생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김진현 기자 2026.04.07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슈퍼브에이아이가 글로벌 AI(인공지능) 클라우드 기업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생성형 AI 전략적 협력 협약(SCA)'을 체결하고 글로벌 AI(인공지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아마존 베드록과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등 AWS AI 서비스를 기반으로 구축한 생성형 AI 데이터 인프라와 지능형 영상 분석 솔루션을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자사의 핵심 기술인 'VLA(비전 언어 모델)' 구현과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보강 기술을 고도화한다. VLA는 AI가 이미지를 인식(Vision)하고, 자연어 명령을 이해(Language)하며, 상황에 맞는 행동(Action)을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멀티모달 프레임워크다. 이는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상황을 감지하고 대응하는 지능형 영상 관제 솔루션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송정현 기자 2026.04.03 11:12:0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전 AI(인공지능)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AI 개발자 컨퍼런스 '엔비디아 GTC 2026'에 공식 초청받아 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앞서 'CES 2026'에서 엔비디아가 발표한 '피지컬 AI 에코시스템(Physical AI Ecosystem)'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렸다. 피지컬 AI 에코시스템은 로봇, 자율주행, 산업 자동화 등 물리적 환경에서 작동하는 AI 기술 생태계로 엔비디아가 전략적 파트너사로 선정한 소수 기업만 포함된다. 이번 GTC 참가는 이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김현수 슈퍼브에이아이 대표는 18일 비공개 세션인 '리테일 및 CPG(소비재) 에코시스템 고객 이벤트'에서 단독 발표에 나선다. 글로벌 리테일 기업 리더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엔비디아의 메트로폴리스(Metropolis) 및 데이터 AI 기술을 활용한 산업 현장 적용 사례와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진현 기자 2026.03.17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전 AI(인공지능)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AW 2026은 아시아 대표 산업 자동화 전시회로 올해는 '자율성, 지속가능성의 동력'을 주제로 열린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번 전시에서 비전 AI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슈퍼브 플랫폼'과 산업 현장에 즉시 도입 가능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인다. 주력 제품은 데이터 라벨링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다. 제로는 방대한 이미지 데이터를 사전 학습한 제로샷(Zero-Shot) 기술을 적용해 별도의 데이터 라벨링 과정 없이 객체를 인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 도입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산업 현장 안전과 효율을 위한 버티컬 솔루션도 공개한다.
김진현 기자 2026.02.2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전 AI(인공지능)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LG AI연구원과 손잡고 진행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평가에 도전한다. 19일 슈퍼브에이아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사업의 2차 수행 컨소시엄에 LG AI연구원과 함께 선정됐다고 밝혔다.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은 1차 평가에서 벤치마크 성능 외에도 전문가, 사용자 평가 등 전 부문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1차사업에서 초거대 AI 학습용 멀티모달 데이터 구축을 수행했다. 2차 프로젝트 평가의 핵심은 초거대 AI 성능 고도화와 산업 확산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AI를 물리적 현실에 접목하는 '피지컬 AI' 구현을 주도할 계획이다. 피지컬 AI는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이 실제 물리적 환경을 인지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김진현 기자 2026.01.19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비전 AI(시각 인공지능) 솔루션 스타트업 슈퍼브에이아이가 한화자산운용·포스코기술투자 등에서 140억원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슈퍼브에이아이의 누적 투자유치금은 630억원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를 기반으로 2026년 IPO(기업공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사진이나 동영상, 3D 라이다 데이터 등을 분석·식별하는 비전 AI 기업이다. 데이터 구축부터 AI 모델 학습까지 과정을 자동화한 '슈퍼브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쉽게 AI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6월에는 산업용 영상 파운데이션 모델인 '제로(ZERO)'도 출시했다. 추가 학습 없이도 다양한 시각 작업에 적용할 수 있는 범용 AI 모델로, 소량 데이터로도 고성능 AI 솔루션을 만들 수 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과거 투자라운드에서 두산, 현대차, 삼성전자, KT, 카카오, KT&G, HL그룹 등 대기업 계열사 투자를 유치했다.
고석용 기자 2025.12.15 10:29:4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국내를 비롯해 미국과 일본 등 3개국에서 2개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특허 등록을 완료한 기술은 데이터 선별 솔루션 '슈퍼브 큐레이트'와 경량 파인튜닝 기술인 'PEFT(Parameter-Efficient Fine-Tuning)'다. 두 기술은 AI 개발의 근본적 문제인 데이터 품질 저하, 학습 비용 증가, 산업 현장 유연성 부족을 해결하는데 사용된다. 슈퍼브 큐레이트는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 학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데이터만 자동 선별해 낸다. 전체 학습 데이터를 최대 75%까지 줄이면서도 모델 성능은 15% 향상시킬 수 있다. 불필요한 데이터로 인한 노이즈를 제거하고 핵심 데이터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PEFT는 거대 AI 모델을 산업 현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때 필요한 학습 비용과 메모리 사용량을 대폭 줄여준다.
최태범 기자 2025.12.08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산업용 비전 AI(인공지능) 기술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신용보증기금(신보)의 '제14기 혁신아이콘'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혁신아이콘은 신기술 또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스타트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보의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오늘의집, 루닛, 퓨리오사에이아이, 두나무, KT밀리의서재 등 다수의 유망 기업들이 앞서 혁신아이콘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14기에는 슈퍼브에이아이를 포함한 5개 기업이 차세대 유니콘 후보로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최종 선정됐다. 총 143개 기업이 지원해 약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보는 혁신아이콘 선정 기업에 3년간 △최대 200억원의 신용보증 △0.5%의 최저보증료율 적용 △협약은행을 통한 추가 보증료 △해외 진출과 각종 컨설팅·홍보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을 제공한다. 2018
최태범 기자 2025.11.10 18:0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전 AI(인공지능) 기술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주관하는 'K-휴머노이드 연합'의 신규 참여기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K-휴머노이드 연합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최강국 실현'을 목표로, 정부·학계·제조기업·부품기업·수요기업 등이 협력해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국가 주도 대형 프로젝트다. 지난 4월 공식 출범 이후 공용 AI(인공지능) 모델, 핵심 부품, 인재 양성, 수요 연계 실증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총 2조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번 연합에서 휴머노이드의 시각 지능 구현과 피지컬 AI 개발을 담당한다. 앞서 비전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를 독자 개발했으며, 자사 솔루션을 100개 이상 제조 현장에 적용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
최태범 기자 2025.09.18 17: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