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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AI 위성 서울투자진흥재단 딥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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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미지 알파고戰 10년후…다시 AI와 겨룬 이세돌, 대결 아닌 '협업' 선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10년 전에는 AI(인공지능)와 대결했는데 이제는 AI와 인간이 협업해서 같이 나아가는 상태로 바뀐 것 같다. 우리가 풀지 못하는 정말 많은 난제가 있는데 AI와 함께 비교적 쉽게 풀어나갈 수 있게 됐다. " 이세돌 9단은 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단 몇분 만에 AI와 협업해 바둑 프로그램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며 AI가 인간의 발전을 돕는 파트너임을 실감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기업용 에이전틱 AI를 구축하는 스타트업 인핸스(Enhans)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AI 산업이 '모델 개발'에서 '에이전트 활용' 중심으로 이동하는 패러다임 변화와 그 상업적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16년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역사적 대국이 열렸던 날과 같은 3월9일, 동일한 장소에서 10년 만에 다시 이세돌 9단이 AI를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최태범 기자 2026.03.09 16:00:00
    유니콘팩토리 인핸스 이승현 IT·정보통신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역대급 흥행 SBA 서울콘 …경제 파급 효과만 '1757억원'

    세계 최대 인플루언서 행사 '2025 서울콘(SEOULCon)'이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마무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회차를 맞이한 서울콘은 '콘텐츠와 커머스가 결합한 글로벌 K컬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CJ ENM과 공동 주최한 '2025 서울콘'에 역대 최대 규모인 약 9만4460명이 방문해 전년 대비 53. 4% 늘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3박4일 동안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콘은 패션, 뷰티, 음악, 게임 등 서울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산업을 온·오프라인으로 융합해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장 설문에서는 응답자 2117명 중 1994명(94. 2%)이 서울콘 개최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아울러 2004명(94. 6%)이 '2026 서울콘' 재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번 3회차 서울콘에는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참여와 온라인 확산이 돋보였다. 전 세계 56개국에서 총 3567팀(국내 1772팀, 국외 1795팀)의 글로벌 인플루언서가 한자리에 모였다.

    최우영 기자 2026.03.09 15:30:00
    유니콘팩토리 서울경제진흥원 SBA 스타트업 서울콘
  • 기사 이미지 역시 서울대…대학기술지주 중 홀로 '스케일업 팁스' 운영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대기술지주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스케일업 팁스(Scale-up TIPS) 일반형' 운영사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대학기술지주회사로는 서울대기술지주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스케일업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10억원 이상(비수도권 7억원)을 투자하면, 정부가 이후 R&D(연구개발) 자금 등을 매칭 지원해 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대기술지주는 이번 선정으로 초기 창업 단계의 팁스(TIPS)와 성장 단계의 스케일업 팁스 운영권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기술 스타트업의 탄생부터 성장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주기를 밀착 지원하는 종합 벤처투자 기관으로 거듭났다는 설명이다. 현재까지 팁스를 통해 육성한 기업은 누적 101개사에 달한다. 총 14개의 펀드를 운용하며 누적 운용자산(AUM)은 1200억원을 돌파했다. 현재까지 200여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를 집행했다.

    최태범 기자 2026.03.09 15:00:00
    유니콘팩토리 서울대기술지주 목승환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에이피그린 박태윤 대표, 미 국무부 'IVLP' 초청… 수소 개질 리더십 인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수소개질기 스타트업 에이피그린의 박태윤 대표가 미국 국무부가 운영하는 외교 인적교류프로그램인 '국제방문자리더십프로그램'(이하 IVLP)에 초청됐다. 9일 에이피그린에 따르면 박태윤 대표는 최근 주한미국대사관 제임스 짐 헬러 대리대사 명의의 IVLP 공식 초청장을 수령했다. 박 대표는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약 3주간 미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IVLP '프리덤 250: 미국 과학 기술 기업가 정신'((Freedom 250: U. S. Science & Technology Entrepreneurship)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IVLP는 미국 국무부 산하 교육문화국이 1940년부터 운영해 온 대표적인 공공외교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각 분야의 차세대 리더들을 미국으로 초청해 정·재계 인사, 전문가들과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초청 대상은 별도의 지원 과정 없이 각국 미국 대사관의 엄격한 선별과 지명을 통해서만 확정된다.

    김건우 기자 2026.03.09 14:30:00
    유니콘팩토리 에이피그린 박태윤 에너지·친환경
  • 기사 이미지 "로봇 서비스 일상 확산"…엑스와이지, 130억 시리즈B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코오롱인베스트먼트와 유안타인베스트먼트, 크릿벤처스 등 재무적 투자자(FI)를 비롯해 전략적 투자자(SI)가 함께 참여했다. 엑스와이지는 지난해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BarisBrew)의 판매를 본격화하며 연매출 6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 서울시청, 롯데GRS, 삼성웰스토리 등에 공급한 사내 로봇카페 솔루션도 시장에 안착해 가고 있다. 신규 로봇 라인업도 꾸준히 R&D(연구개발)하는 중이다. 자율주행 로봇과 연계한 로봇빌딩 솔루션은 성수동 CF타워 건물에서 막바지 실증이 이뤄지고 있으며 양팔로봇 휴머노이드 듀스(Deux)는 실매장 시범적용을 앞두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데이터 수집부터 학습, 지능 모델 개발, 실매장을 통한 피드백 루프까지 피지컬 AI 전 과정을 자체 인프라로 수행하는 풀스택 체계를 구축한 것이 강점이다.

    최태범 기자 2026.03.09 14:00:00
    유니콘팩토리 엑스와이지 황성재 소재·부품·장비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국내 1위 여행사 하나투어가 반했다…스타트업 '와그'에 전략투자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을 운영하는 와그(WAUG)가 국내 1위 아웃바운드 여행사 하나투어에서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와그는 이번 투자유치를 바탕으로 서비스의 스펙트럼을 한층 넓힌다. 기존에 강점을 가졌던 전세계 230개 도시의 액티비티 상품에 하나투어가 보유한 방대한 항공·숙박 인벤토리(목록)를 전격 통합한다. 이를 통해 와그는 액티비티 플랫폼을 넘어 여행의 시작인 항공권 예약부터 숙박, 현지 즐길 거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글로벌 올인원 여행 플랫폼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기술 고도화에도 속도를 낸다. AI(인공지능) 기반 수요 분석과 추천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의 취향을 정교하게 분석한 '초개인화 여행 큐레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와그의 다국어 지원 및 현지 통화 결제 시스템을 활용해 글로벌 고객 접점을 대폭 확대한다. 글로벌 고객을 국내로 끌어들이는 인바운드(방한)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낸다.

    최태범 기자 2026.03.09 13:00:00
    유니콘팩토리 와그 선우윤 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IPO 대비하는 우주 AI '텔레픽스', 20년 경력 재무통 CFO로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AI(인공지능)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추진 중인 IPO(기업공개)에 맞춰 재무 구조를 상장사 기준에 맞게 재편하기 위해 김도균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김도균 CFO는 대우증권과 DB금융투자에서 15년 이상 IB(투자은행) 및 RM(기업금융) 업무를 수행하며 IPO와 자금조달, 딜 구조 설계 등 다양한 자본시장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2022년부터는 국내 비상장 바이오 기업 등에서 CFO 겸 경영관리부문장을 맡아 재무 전략과 자금 운영, 경영관리 전반을 총괄하며 전략적 투자와 자본시장 연계 업무를 수행했다. 여러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재무 전략 수립과 투자자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며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앞으로 텔레픽스의 IPO 준비를 비롯해 확대되는 사업 규모에 대응할 수 있는 재무 관리 체계 구축을 맡게 된다.

    최태범 기자 2026.03.09 12:00:00
    유니콘팩토리 텔레픽스 조성익 항공·우주·국방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돈은 넘치는 투자가뭄 여전...연기금 신산업 스타트업 기피, 이유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기후테크 등 신산업 분야 초기기업들에 연기금 등 공공기관의 투자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투자를 간절히 원하는 초기기업 대신 이미 재무적 안정성이 확보된 대·중견기업으로만 공적자금이 흘러 들어간다는 것이다. 공공기관의 투자는 단순한 자금의 의미를 넘어선다. 투자받은 기업에 대한 공신력을 높이고 장기 투자라는 측면에서 경영 안정성을 더해준다. 새로운 산업 분야의 초기기업에는 공적자금 투입을 쉽게 만들도록 '투자 허들'을 낮출 방법이 필요하다는 업계의 의견이 나온다. ━스타트업 기피의 시작 '20% 룰'━공공기관들이 규모가 너무 작은 스타트업 등에 대한 투자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K-IFRS(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다. 이에 따르면 지분 20% 이상을 보유할 경우 투자자가 영향을 미치는 '지분법상 관계기업'으로 분류된다. 피투자사의 손익을 기관 회계처리에 즉각 반영해야 하기에 관리가 까다로워진다.

    최우영 기자 2026.03.09 09:05:20
    유니콘팩토리 연기금 신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애드테크 1세대의 이유 있는 변신…"'데이터 사스'로 최고 실적 냈죠"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있지만, 후발 주자에게는 오히려 사스 분야 기성 강자들을 넘어설 수 있는 무기이자 거대한 기회가 되고 있다. " 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세일즈포스나 SAP를 비롯해 국내외 사스 기업들이 높은 기술적 장벽을 통해 마진을 남기며 수익을 올리고 있었지만, 기업 업무를 돕는 AI 에이전트가 활성화되면 기존 사스 기업들의 높은 마진율은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래전부터 사스를 해왔던 기업의 경우 그동안 구축한 비즈니스 모델과 수요층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혁신 AI 에이전트 도입이 어려운 반면, 처음부터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사스 사업을 전개하는 후발 주자는 비용 경쟁을 통해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국내 1세대 애드테크(광고기술) 기업 인라이플이 '사스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나선 것도 이런 이유다.

    최태범 기자 2026.03.09 05:00:00
    유니콘팩토리 인라이플 한경훈 미디어·마케팅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대기업, CVC 투자 스타트업 '직접 인수' 길 열린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올해 하반기부터 대기업 CVC(기업형 벤처캐피탈)가 투자한 벤처·스타트업이 계열사로 편입될 경우 지분을 처리할 수 있는 9개월의 유예기간이 주어진다. 지방자치단체나 지방 공기업이 지역모펀드를 통해 지역 벤처·스타트업에 집중 투자하는 개인투자조합에 간접투자할 경우 적용되는 출자비중 한도는 30%에서 49%로 높아진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벤처투자촉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벤처투자와 조합 운용의 자율성을 강화해 투자를 활성화하는데 초점을 뒀다. 우선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 CVC가 투자한 기업이 M&A(인수합병)를 통해 그룹 계열사로 편입될 경우 즉시 지분을 처리하는 대신 9개월의 유예기간이 주어진다. 현재 공정거래법 등에 따라 대기업 CVC는 계열사 지분을 보유할 수 없다.

    최우영 기자 2026.03.08 10:00:00
    유니콘팩토리 벤처투자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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