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SK그룹이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카이스트 vs 서울대학교 스타트업 슈퍼 매치'를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 △카이스트 임팩트MBA △서울대학교창업지원단과 공동 주관했다. 행사는 현 세대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소셜벤처들을 투자자와 일반 대중에게 선보이는 무대다. 국내 대표 '창업의 명당'으로 꼽히는 두 대학이 맞붙는 만큼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들은 물론 대중적으로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양측의 대결은 스파크랩의 육성을 거친 카이스트 임팩트MBA 출신 스타트업 4개사와 서울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SNU 빅 스케일업'에 참여 중인 스타트업 4개사가 무대에 올라 IR 피칭 대항
최태범 기자 2025.08.27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간안보'(Human Security), 지난해 세계 최대 IT(정보기술)·가전전시회 CES에 추가된 주제다. 유엔개발계획(UNDP)이1994년 처음 제시한 용어에서 따왔다. '인류가 처한 위협들로부터 보호한다'는 뜻이 담겼다. CES 주최자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는 내년 1월7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CES 2025'에서 이 주제를 더 중점적으로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적으로 폭염, 홍수 등 이상기후 피해가 극심한 데다 저출생·고령화 추세를 보여서다. 올해는 특히 '기후·장애' 기술에 방점을 찍은 기업이 대거 나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첨단 ICT(정보통신기술)로 무장한 한국의 혁신스타트업들도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같은 창업지원기관의 도움을 받아 전시회 출전준비를 마쳤다. 이들이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제시할 해법을 미리 살펴봤다. ━CE
고석용 기자 2024.12.20 06: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저온플라즈마 기반 청정수소 생산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에이피그린(APGREEN)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팁스는 민간과 정부가 합심해 우수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민간 운영사가 유망한 스타트업에 먼저 1~2억원을 초기 투자하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연구개발(R&D) 자금 등을 연계 지원하는 방식이다. 팁스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2년간 최대 5억원의 연구개발 자금 확보가 가능하다. 사업화 자금(1억원)과 해외 마케팅(1억원)을 위한 추가 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다. 2022년 설립된 에이피그린은 저온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해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이 기술은 탄소 배출을 줄이면서 수소 에너지의 생산 비용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청정수소 생산에 있어 이산화탄소 배출을 막는 것이
최태범 기자 2024.07.22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