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피치북 안재만 허니팁스컴퍼니 아람코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코딩" 충격...18억 받던 회장님, 사표 내고 한 일[월드콘]
  • 기사 이미지 이주의 핫딜 10만 인공위성 시대…위성 태양전지 스타트업에 250억 몰렸다
  • 기사 이미지 행사 코스포, 회원사 AI 활용 성과 공유 '더 인사이트' 성료
  • 기사 이미지 행사 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 '지역 IP 우수 창업기업' 투자유치 지원
  • 기사 이미지 행사 베슬AI, AI 논문 작성·심사 해커톤 '랄프톤'에 GPU 인프라 지원

모빌리티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피치북 안재만 허니팁스컴퍼니 아람코
총 78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자율주행 1호 상장 도전 스트라드비젼 "중국·유럽 이어 인도 공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소프트웨어 'SVNet'가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도로 위를 달리는 차량 3대 중 1대에 우리 기술이 적용될 정도로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는 회사의 중장기 계획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2019년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SVNet 공급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500만대 이상의 차량에 탑재됐다. 스트라드비젼은 최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서 승인받아 오는 6월 IPO(기업공개)를 앞두고 있다. 자율주행 스타트업 가운데 첫번째 사례다. 스트라드비젼은 공모 자금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와 자율주행 데이터 인프라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3강 도약…저사양 칩 최적화로 신흥국 '정조준'━스트라드비젼의 핵심 경쟁력은 고가 장비 없이 카메라만으로 ADAS를 구현하는 '경량 AI' 기술이다.

    김진현 기자 2026.05.21 04:00:00
    모빌리티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현대차그룹 LG전자
  • 기사 이미지 스트라드비젼, 상장 후 유통물량 38.4%로 낮췄다…투자사 '락업' 확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비전 소프트웨어 개발사 스트라드비젼이 주요 기관 투자자들의 자발적 매각 제한(보호예수) 참여로 상장 직후 유통가능 물량이 기존 48. 97%에서 38. 39%로 낮아졌다고 20일 밝혔다. 19일 정정 제출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스트라드비젼의 주요 기관 투자자들은 상장 이후 주가 변동 위험을 줄이기 위해 각자 보유한 주식의 50%를 상장일로부터 1개월간 매각하지 않기로 확약했다. 이에 따라 해당 기관들이 보유한 총 1125만794주(공모 후 지분율 21. 13%) 중 절반인 563만3475주(공모 후 지분율 10. 58%)가 실질적인 매각 제한 물량으로 설정됐다. 상장 대표주관회사는 해당 기관들의 계좌에 대한 사고등록 조치 및 거래 내역 확인 등을 통해 확약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주요 사업 진행 현황도 구체화했다. 현재 엔드투엔드(E2E)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대형 선행개발(NRE) 프로젝트도 상반기 내 본격 착수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김진현 기자 2026.05.20 12:00:00
    모빌리티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보호예수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라이드플럭스, 기술성평가 A·A 획득…연내 코스닥 상장 추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기업 라이드플럭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며 연내 IPO(기업공개) 절차에 착수한다. 라이드플럭스는 한국거래소 지정 전문평가기관 두 곳으로부터 모두 'A' 등급을 획득해 상장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공동 대표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 우리투자증권과 함께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상장예비심사 청구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성평가에서는 인지·판단·제어를 비롯해 정밀지도 구축, AI(인공지능) 데이터 솔루션, 원격 운영 등 자율주행 핵심 기술을 자체 내재화한 '풀스택(Full-stack)' 역량과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라이드플럭스 드라이버(RideFlux Driver)'의 안정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장시간 자율주행 시승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공사 구간과 불법 주정차 밀집 지역, 무단횡단 다발 구간, 비신호 교차로 등 복잡한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송정현 기자 2026.05.20 10:00:00
    모빌리티 라이드플럭스 박중희 자율주행 피지컬AI
  • 기사 이미지 "한국 자율주행 아직 실증단계…美·中 속도전서 뒤쳐지면 안돼"

    "우리나라는 무인 자율주행 시도를 못하는데 미국과 중국은 완전 무인으로 들어선지 몇 년 지났잖아요. 우리가 몇년 뒤에 완전 무인으로 따라잡아도 그 때 격차는 더 벌어지겠죠. " 택시·대리운전 호출 플랫폼 코나투스를 운영하는 김기동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자율주행 수준이 아직 유인 실증 단계다. 미국·중국과 최소 7~8년 이상 격차가 벌어진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격차를 따라잡으려면 기술 개발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웨이모, 바이두 등 미·중 자율주행 기업들은 이미 일반인 승객 대상 완전 무인 자율주행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반면 국내에서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상용화는 아직이다. 김 대표는 "기술력도 떨어지고 데이터 축적도 한참 부족하다"며 "스타트업들이 수백억원대 투자를 받아 끌고 가고 있지만 중국이나 미국과 비교하면 자본력 자체가 다르다"고 했다. 그가 우려하는 건 기술 격차만이 아니다. 자율주행 상용화가 늦어지는 사이 외국 기업들이 국내 여객·화물 시장 전체를 장악하는 시나리오를 우려한다.

    유효송 기자 2026.05.19 17:56:47
    모빌리티 코나투스 김기동 자율주행 택시
  • 기사 이미지 디봇 수리로봇 '엑스업', TYM 맞손…야외 주행 로봇 시장 공략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필드로보틱스 스타트업 엑스업이 국내 대표 농기계 전문기업 TYM과 손잡고 야외 로봇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엑스업은 지난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TYM 사옥에서 TYM과 '로봇 기반 야외 자동화 솔루션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용수 엑스업 대표와 장한기 TYM 중앙기술연구소장 등 양사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엑스업이 보유한 AI 비전, RTK(초정밀 위치정보) 자율주행, 정밀제어 기술에 TYM의 강력한 농기계 제조·양산 역량과 글로벌 시장 네트워크를 결합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골프장 코스 관리와 농업 등 야외 필드 자동화 영역에서 로봇 상용화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토한다. 엑스업은 LG전자 사내벤처에서 스핀오프(분사)한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주력 제품인 '골프장 페어웨이 디봇(잔디 파임) 수리 로봇'을 개발하며, 고난도 야외 환경에서의 자율주행과 객체 인식, 정밀 작업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김진현 기자 2026.05.19 12:00:00
    모빌리티 엑스업 이용수 TYM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리모빌리티 '전기차 화재 대응 기술'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성공 판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전문기업 리모빌리티는 자사가 개발한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가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에서 성공 판정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공공기관이 혁신 기술 제품을 실제 현장에 도입해 성능과 활용성을 검증하는 제도이다. 리모빌리티의 장비는 전국 주요 공공기관과 소방 현장에서 약 6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실효성을 입증했다. 이번에 성공 판정을 받은 장비는 화재가 발생한 전기차 하부 배터리를 직접 관통해 소화액을 분사한다. 배터리 열폭주를 신속히 억제하고 화재 확산을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 구조로, 기존 외부 냉각 중심 대응 방식보다 보다 직접적이고 효율적인 진압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당 장비는 소방청의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소방신기술 인증도 획득했다. 성능 검증 과정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제공한 아이오닉5와 아이오닉6 차량을 활용한 실제 화재 시험이 진행됐다.

    류준영 기자 2026.05.14 11:00:00
    모빌리티 리모빌리티 이재환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 기사 이미지 비저너리, 8억 시드 투자 유치…공간지능 OS '프리즘' 고도화 본격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공간 지능 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비저너리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 등으부터 총 8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비저너리가 개발한 공간 지능 데이터 운영체제(OS) '프리즘(PRISM)'은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현장에서 생성되는 대규모 비정형 공간 데이터를 자동으로 가공·구조화한다. 라이다(LiDAR), 카메라 등 다양한 센서를 통해 수집되는 방대한 데이터 가운데 AI 학습 가치가 높은 장면을 선별하고, 이를 차세대 자율주행 인공지능 모델인 E2E(End-to-End), VLA(Vision-Language-Action) 학습에 최적화된 데이터셋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기존 수작업 중심의 데이터셋 구축 시간을 최대 90%까지 단축하며, 자율주행 AI 개발 과정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설명이다. 비저너리는 현대차, 42닷(dot), HL클레무브, KAIST, 서울대학교 등 주요 기업 및 연구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연구개발(R&D)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류준영 기자 2026.05.13 09:23:37
    모빌리티 비저너리 김영석
  • 기사 이미지 "미끄러운 바닥도 감지"…모바휠, 자율주행 로봇 노면 인식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바휠이 자율주행 로봇 스타트업 알지티와 음파 기반 노면(도로·바닥의 표면 상태) 상태 인식 기술과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자율주행 로봇이 정해진 경로를 이동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주행 환경의 표면 상태까지 인식할 수 있도록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닥면과 노면 상태는 로봇의 주행 안정성과 운용 효율, 현장 안전성과 직결되는 요소로 꼽힌다. 모바휠은 핵심 솔루션인 '이지웨이(EG-Way)'를 기반으로 주행 중 발생하는 음파 신호와 데이터를 AI(인공지능)로 분석해 도로 노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감지·판단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해당 기술은 기존 도로 인프라뿐 아니라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순찰 로봇, 스마트시티 운영 환경 등으로 확장이 가능하다. 알지티는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써봇(SIRBOT)'을 중심으로 서비스 로봇 및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송정현 기자 2026.05.12 16:00:00
    모빌리티 모바휠 김민현 알지티 소재·부품·장비
  • 기사 이미지 지역 벤처펀드 출자사업 달아오른다…비수도권 의무 투자에 관심 고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잇따라 벤처펀드 출자사업에 나서면서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AC) 등 운용사(GP)들의 지역 벤처투자 자금 확보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모태펀드의 '비수도권 의무 투자' 규정이 신설되면서 지역 자금을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강원·전북·경남·충남·부산·세종 등 전국 지자체들이 잇따라 벤처펀드 출자사업을 개시했다. 현재까지 벤처펀드 출자사업 공고를 낸 지역은 8곳으로 총 출자규모는 891억원, 결성 목표액은 3105억원 규모다. 앞서 한국벤처투자는 지난달 29일 총 60개 운용사에 8750억원을 출자하는 모태펀드 1차 정시 출사사업을 마쳤다. 2026년 1차 정시 출자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이를 통해 조성될 최소 결성규모는 1조7548억원에 달한다. 이중 비수도권 의무 투자를 적용받지 않는 기업승계, M&A, 세컨더리 등의 분야를 제외하더라도 약 3000억원이 비수도권에 의무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김진현 기자 2026.05.12 08:00:00
    모빌리티 모태펀드 출자사업 유니콘팩토리 IT·정보통신
  • 기사 이미지 마스오토, 산업부 지원 사업 2건 선정…美 자율주행 사업 확장 속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마스오토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지원 사업 등 2건에 동시 선정되며 미국 장거리 자율주행 물류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11일 밝혔다. 마스오토는 KIAT가 추진하는 '규제특례 신산업창출' 사업에 선정돼 향후 2년간 2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을 추진한다. 규제특례 실증을 통해 시장성이 검증된 사업을 대상으로 후속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국가 인공지능 프로젝트인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전환 및 AI 미래차 E2E(End-to-End) 자율주행 모델 고도화' 사업에도 참여해 엑사플롭스(EFLOPS)급 GPU(그래픽처리장치) 인프라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마스오토는 엔비디아의 최신 GPU '블랙웰' 기반의 AI 학습 인프라를 확보하게 됐다. 마스오토는 고가의 라이다(LiDAR)나 정밀지도(HD Map)에 의존하는 대신 테슬라와 같은 카메라 기반의 E2E AI 구조를 채택해 기존 자율주행 방식 대비 부품 및 유지 비용을 90% 이상 절감하고 있다.

    김진현 기자 2026.05.11 18:00:00
    모빌리티 마스오토 박일수 유니콘팩토리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