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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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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우주항공청 인포시즈 비바테크
총 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한국 자율주행 아직 실증단계…美·中 속도전서 뒤쳐지면 안돼"

    "우리나라는 무인 자율주행 시도를 못하는데 미국과 중국은 완전 무인으로 들어선지 몇 년 지났잖아요. 우리가 몇년 뒤에 완전 무인으로 따라잡아도 그 때 격차는 더 벌어지겠죠. " 택시·대리운전 호출 플랫폼 코나투스를 운영하는 김기동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자율주행 수준이 아직 유인 실증 단계다. 미국·중국과 최소 7~8년 이상 격차가 벌어진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격차를 따라잡으려면 기술 개발과 제도적 기반 마련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웨이모, 바이두 등 미·중 자율주행 기업들은 이미 일반인 승객 대상 완전 무인 자율주행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반면 국내에서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 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상용화는 아직이다. 김 대표는 "기술력도 떨어지고 데이터 축적도 한참 부족하다"며 "스타트업들이 수백억원대 투자를 받아 끌고 가고 있지만 중국이나 미국과 비교하면 자본력 자체가 다르다"고 했다. 그가 우려하는 건 기술 격차만이 아니다. 자율주행 상용화가 늦어지는 사이 외국 기업들이 국내 여객·화물 시장 전체를 장악하는 시나리오를 우려한다.

    유효송 기자 2026.05.19 17:56:47
    김기동 코나투스 모빌리티 자율주행 택시
  • 기사 이미지 모빌리티 플랫폼 코나투스, 작년 매출 300억…역대 최대실적 달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코나투스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올해 1분기 기준으로는 흑자전환에도 성공했다. 2018년 설립된 코나투스는 AI 기반 택시 동승 서비스 반반택시를 비롯해 투루택시, 투루대리 등 B2C 서비스와 함께 차량 배차·관제·정산·위치 기반 서비스 등 모빌리티 사업자를 위한 B2B 솔루션을 제공한다. 코나투스의 B2B 파트너사는 API 연동만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빠르게 출시·운영할 수 있다. 현재 카카오 T 교통약자 이동지원과 똑타 등에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지난해 12월에는 업계 2위 대리운전 배차·관제 프로그램 '콜마너' 운영사 CMNP를 인수하며 대리운전 시장의 핵심 인프라도 확보했다. 콜마너는 대리 호출 업체와 대리운전 기사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솔루션으로, 전국 대리운전 사업자와 대리기사가 이용한다.

    최태범 기자 2026.04.16 13:30:00
    김기동 코나투스 모빌리티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인건비 아끼려다 비대면 요금 '폭탄'…패션 기획자가 허점 메웠다

    코로나19(COVID-19) 여파로 대부분 상가가 비대면 주문·결제 시스템인 '스마트오더'를 비롯해 키오스크(터치 스크린 방식 무인정보단말기), 서빙로봇, 디지털보드 등을 잇단 도입하면서 예상치 못한 골칫거리가 하나 생겼다. 이들 서비스가 각각 따로 이뤄져 운영·관리가 불편한 데다 서비스별 비용도 별도로 책정·부과되는 탓에 매장 운영비 부담이 오히려 도입 전보다 더 커진 것 같다는 거다. 이를테면 A라는 매장에서 N사의 스마트오더, B사의 키오스크, C사의 포인트 적립서비스를 쓰는 식이다. "2018년 최저임금 이슈가 대두하면서 아르바이트 인건비 등 몇 푼 아껴보려 했다가 헛돈만 더 쓴 게 아닌지 모르겠다"는 하소연이 나오는 이유다. 3개의 서비스 주체가 서로 다르다 보니 매장에선 신메뉴 등록, 고객 이용형태 분석, 회원 관리 등이 어렵다는 불만이 쏟아진다. 이런 비대면 기술 서비스 들을 한데 모을 순 없을까? 김기동 케이디아이덴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대기업 프렌차

    류준영 기자 2022.08.21 15:18:35
    김기동 케이디아이덴 경영·관리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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