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음파 기반 도로 노면 감지·분석 기술을 개발한 모바휠이 대전광역시가 겨울철 도로 위험요소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한 '음파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센서 기반 스마트 도로관리 플랫폼' 시범 운영에 기술을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대전시는 결빙 위험이 큰 터널 입구·교량·급커브·응달진 고갯길 등 상습 취약구간 6개소에 음파 기반 노면 감지 센서를 우선 설치해 운영 중이다. 모바휠의 핵심 솔루션인 '이지웨이'(EG-WAY)에는 능동 음파(비가청 영역 초음파) 기반 노면 판별 기술이 적용됐다. 센서가 노면에 음파를 발사하면 반사되는 신호 특성을 AI가 분석해 건조·습윤·결빙 상태를 정밀 분류한다. 특히 육안 식별이 어려운 투명 결빙(블랙아이스)까지 감지할 수 있어 기존 영상 기반 장비가 취약한 환경에서도 위험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는 데 강점이 있다.
최태범기자 2025.12.30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사물인터넷(AIoT) 기반 도로안전 플랫폼 전문기업 모바휠은 자율주행 모빌리티 전문기업 에스더블유엠(SWM)과 로보택시 서비스, 노면 감지 기술 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모바휠의 차량용 AI 센서 '이지웨이 모델V'(EG-Way Model V) 상용화를 위한 실증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이뤄졌다. SWM이 운영하는 로보택시에 모바휠의 이지웨이 차량용 센서를 부착해 광범위한 도로 노면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AI 모델로 정제해 자율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운행보조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바휠의 센서는 이지웨이 고정형 센서를 이동형으로 고도화시킨 AI 감지 시스템으로, 차량이 이동하며 실시간으로 다양한 도로 환경을 탐지한다. 초당 최대 100회 이상 노면을 감지해 블랙아이스, 결빙, 수막 등 카메라나 라이다
남미래기자 2025.10.21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음향센서 기반 도로 안전 플랫폼 스타트업 모바휠이 도로 상태 종합정보 플랫폼 '이지웨이닷컴' 대시보드를 전면 리뉴얼했다고 2일 밝혔다. 모바휠의 이지웨이는 음향센서를 통해 도로 위 블랙아이스, 침수, 포트홀 등 위험 요소를 기반으로 분석하는 플랫폼이다. 지난해 충청남도 아산시에 처음 적용돼 전광판(VMS)과 연동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개편은 도로 관리자들의 현장 피드백을 반영해 실무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지도 통합 뷰를 중심으로 구성돼 도로 상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각 도로 구간의 안전 수준을 색상으로 시각화해 관리자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그밖에 대시보드를 통해 조치 상태를 나타낼 수 있게 했다. 모바휠 측은 "현재 수도권 및 강원 지역의 주요 지자체와 도
고석용기자 2025.07.02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바휠이 충남도청 건설본부 서부사무소에 도로 결빙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솔루션 '이지웨이'를 공급하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모바휠의 이지웨이는 음파를 활용해 도로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충남도청에 공급된 이지웨이 솔루션은 전광판과도 정보를 연계해 운전자들에게 실시간 위험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지웨이는 앞서 충북 제천 지역에서도 도로 열선 시스템과 연계 설치돼 사고율을 낮췄다. 지난해 11월에는 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모바휠은 오는 3월 열리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해 이지웨이의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민현 모바휠 대표는 "이지웨이는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시민 안전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예산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
고석용기자 2025.01.22 22:23:56AI(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 기술을 예술과 연결시킨 갤러리 투어 프로그램이 서울에서 시작된다. AI네트워크(AI Network)는 NFT(대체불가토큰) 마켓 플레이스를 운영하는 SK텔레콤과 한국화 거장 김병종 작가, 미디어 아티스트 장승효 작가 등과 협업해 웹3.0 아트·갤러리 투어 '서울 Ai.P(Seoul Ai.P)를 오는 9월1일부터 16일까지 연다고 23일 밝혔다. SK텔레콤과 한국화 거장 김병종 작가, 디지털 아티스트 장승효 작가 외 AI 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언커먼 갤러리(Uncommon Gallery), U.H.M.갤러리(U.H.M.Gallery), 하이드 미 플리즈(Hide Me Please), 하입랩(HYPE LAB) 등이 참여한다.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유락(uRock)과 크립토 아트 서울 2023(Crypto Art Seoul 2023)도 파트너로 함께 한다. 프로그램은 AI네트워크가 운영하는 언커먼 갤러리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코엑스 언더월드 파노라마에서 SK 탑
김태현기자 2023.08.23 1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