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그래핀이엔지 등 4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과 벤처캐피탈(VC) 10개사를 대상으로 기후테크 특화 IR(기업설명회)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IR은 매주 판교 창업존에서 정기 개최되는 '스타트업 815 IR-SEED'의 일환으로 기후산업 분야에서 기술성과 시장성을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민간 투자자와의 실질적 연결을 통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발표에는 △그래핀이엔지(이차전지 음극재 재활용 기반 고성능 배터리 첨가제 개발) △위드위(폐플라스틱 가치 향상을 위한 초분광 AI 선별 자동화 시스템) △아라메소재(홍조류 유래 나노셀룰로오스를 활용한 생분해성 고성능 배리어코팅제) △플랜트너(성분 방출을 제어해 유실률을 줄이는 친환경 특수 비료 기술) 등 4개사가 참여했다. IR 현장에는 △넥스트웨이브벤처파트너스 △투잇인
고석용기자 2025.07.11 15:07:49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초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B유니콘클럽 5기'의 최종 참여기업으로 △유비랩 △픽셀 △캔서브레이커 △데일리페이 △시리너스 △클링커즈 △택스티넘 △헥스에이아이랩스 △포레스트잘란 △세미에이아이 등 10개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총 208개사가 신청·접수해 2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업들은 서류평가, 발표평가 총 3단계 심사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KB유니콘클럽' 은 신산업 분야의 유망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생애주기별 성장지원 체계를 통해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혁신센터와 KB국민은행은 지난 2021년 프로그램을 개설해 5기가지 누적 46개사를 선발했다. 선발된 기업에는 직접 투자(1~3억원 규모) 검토, TIPS 추천 기회,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글로벌 진출 및 오픈이노베이션 연계, 경기도 판교 내 개방형 오피스 입주 지원 등이 제공된다. 경기혁신센터는 오는 5월 28일 'KB유니콘클럽
고석용기자 2025.05.26 19:00:00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아이티센그룹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2025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아이티센그룹과의 전략적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략투자형 트랙과 기술검증형 트랙으로 구성된 투트랙 방식으로 나눠져 스타트업의 성격과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을 제공한다. 첫 번째 전략투자형 트랙은 아이티센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최대 6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팁스(TIPS)까지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블록체인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양자기술 △클라우드 △로봇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경기혁신센터의 보육사업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로 기술검증형 트랙은 아이티센 그룹 계열사들의 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PoC(기술검증)를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아이티센그룹과 경기혁신
고석용기자 2025.04.14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와 이녹스는 '이녹스 오픈이노베이션 4기'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한 이녹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이녹스와 경기혁신센터가 함께 구축한 전략 투자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선투자 후지원 방식으로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3년 간 총 13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전략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했다. 특히, 매년 선정 기업들이 CES 혁신상을 받는 등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한 총 26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조성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 대상 26억원 규모의 투자를 선집행한 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주요
김태현기자 2025.03.04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업력 3~7년 이내 도약기 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경기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경기혁신센터는 도약기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 및 글로벌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도약의 날개를 펼치다: 2024 창업도약패키지'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창업기업들과 전문가 및 경기혁신센터 임직원이 참여했다.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의 사업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창업기업 중 특히 우수한 성과를 이뤄낸 기업들의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기업 전원이 '엘리베이터 피
김태현기자 2025.02.27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기도가 25일까지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2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평균 4000만원의 사업화자금과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지원을 받은 1기 스타트업 33곳 중 메타파머스와 퍼스트랩 등은 최근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7개사는 총 113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17개사는 대중견기업과 사업화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올해 선발 기업에 공공 오픈이노베이션, 대중견기업과의 PoC(개념검증)연계, 민간 투자유치 등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4월에 개최될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 내부 전시회 참가 기회를 제공해 공공
고석용기자 2025.02.0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포틀랜드 광역권의 경제 발전을 주도하는 민관협력 파트너쉽 기구인 그레이터 포틀랜드(Greater Portland Inc, GPI)와 손잡고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혁신센터는 미국 서부 주요 혁신 거점인 포틀랜드 지역에 한국 스타트업의 현지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GPI를 통해 진출 기업에 90일간 무료 오피스 공간,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세무·노무 관련 전문 컨설팅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을 제공한다. 포틀랜드는 나이키, 콜롬비아,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한 혁신 클러스터이다. 의류·아웃도어, 바이오사이언스, 클린테크, 소프트웨어, 미디어 등 다양한 산업이 발달해 있어 스타트업의 성장과 사업 확장에 최적화된
김태현기자 2025.01.13 14:00:00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판교 창업존 대표 교육·세미나 프로그램 '2024 CEO클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판교 창업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과 경기혁신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창업지원 클러스터다. 'CEO클럽'은 창업존을 대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입주사뿐 아니라 판교 소재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최신 기술, 투자동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총 12회 강연으로 총 1100여명이 모였다. 지난 20일 마지막으로 개최된 제34회 CEO클럽은 △미국 대선 결과가 기후테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2025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 전망 △질의응답·네트워킹 순으로 구성됐으며, 200여 명의 스타트업 대표 및 예비창업자가 참석했다. 2부 강연에는 '2025 트렌드 코리아' 공저자 권정윤 박사가 연사로 나서기도 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창업존뿐 아니라 판교 대표 교육·세미나 프로그램으로 확장하기 위해 창업기업의 필요를 지속 발굴 중"이라며" 내년에는 기업가 정신 중심
고석용기자 2024.12.27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거점사업'과 초기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프로그램인 '창업-BuS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혁신센터는 올해 전국 유일의 글로벌거점센터로 선정돼 '글로벌 탑티어 엘리베이터' 프로그램을 자체 기획·운영했다. 전국 혁신센터로부터 추천 받은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현지 전문가 평가를 거쳐 23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이들 기업에게는 현지 투자자 미팅, 파트너십 구축, 판로 개척, 해외 전시회 참가 등 맞춤형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 그 결과 6개월 만에 169건의 실질적 해외 비즈니스 연계를 달성했다. 또한 경기혁신센터는 창업-BuS사업을 통해 163개 기업을 발굴, 이 중 20개 기업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투자를 유치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는 후속 투자유치를 돕기 위한
김태현기자 2024.12.26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IR(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소개)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815 IR'을 통해 올해 47개 기업의 534억원 투자유치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혁신센터가 매주 목요일 판교 창업존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815 IR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자와 매칭한다. 투자 단계별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총 220개 스타트업과 399명의 투자자가 참여했다. 지난달에는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815 IR 왕중왕전'을 치렀다. 평가 결과 시드 및 넥스트(프리시리즈A 라운드 이상) 트랙에서 각 3개사, 총 6개사가 우수 참여기업에 선정됐다.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하이드로젠버터플라이(탄소배출 제로 초경량 친환경 연료전지 및 컨트롤시스템) △토트(AI 기반 전기차 폐배터리 해체 자동화
최태범기자 2024.12.24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