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재단법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27일 판교 창업존에서 'CEO 클럽' 프로그램을 열고 스타트업의 인재 채용 전략과 조직문화 정착 방안을 공유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혁신센터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거점으로 스타트업 발굴·육성,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담당하는 창업 전문 기관이다. 판교 창업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혁신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국내 최대 창업지원 클러스터다. CEO 클럽은 창업존 지원 프로그램의 하나로 매월 1회 개최되는 창업가 네트워킹 행사다. 판교창업존 입주기업과 경기혁신센터 보육기업 CEO를 대상으로 최신 산업 트렌드, 투자·IPO 사례, 정책자금 전략 등 스타트업 경영 전반을 다룬다. 이번 39회차 행사는 '스타트업의 인재 채용과 조직문화 형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기대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과 오형섭 노무법
김진현 기자 2025.08.28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현지 창업 지원기관과 손을 잡았다. 재단법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26일 중국 장쑤성 쑤저우 산업단지(Suzhou Industrial Park, 이하 SIP)와 글로벌 스타트업 교류 및 공동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경기혁신센터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대표하는 창업 지원 기관으로 스타트업 발굴, 육성, 투자 연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IP는 1994년 중국, 싱가포르 정부 협력으로 설립된 국가급 경제개발구역이다.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이 모여있는 클러스터다. 포스코와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도 이곳에 진출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이 SIP 거점을 활용해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할 수 있게 됐다. 중
김진현 기자 2025.08.27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KT와 함께 사업화 연계를 지원하는 '2025 KT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KT 사업부서와 스타트업 간의 기술 검증(PoC)과 사업화 협력을 지원한다. 지금까지 117건의 프로젝트가 진행됐으며 PoC계약, 공동개발, 상품화 등 성과를 창출했다. 이후 KT의 직접 투자도 이어졌다. 올해는 KT가 추진 중인 AI 기반 업무혁신(AX)에 맞춰 AI·클라우드, ICT 융합, 미디어·콘텐츠 등 협업할 수 있는 기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모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법인사업자로 9월 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은 KT 사업 부서와 1대 1로 협업 과제를 매칭 받게 되며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또한 경기혁신센터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홍보 지원, 심사를 통한 입주 공간 제공 등 다양
김진현 기자 2025.08.21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그래핀이엔지 등 4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과 벤처캐피탈(VC) 10개사를 대상으로 기후테크 특화 IR(기업설명회)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IR은 매주 판교 창업존에서 정기 개최되는 '스타트업 815 IR-SEED'의 일환으로 기후산업 분야에서 기술성과 시장성을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민간 투자자와의 실질적 연결을 통해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발표에는 △그래핀이엔지(이차전지 음극재 재활용 기반 고성능 배터리 첨가제 개발) △위드위(폐플라스틱 가치 향상을 위한 초분광 AI 선별 자동화 시스템) △아라메소재(홍조류 유래 나노셀룰로오스를 활용한 생분해성 고성능 배리어코팅제) △플랜트너(성분 방출을 제어해 유실률을 줄이는 친환경 특수 비료 기술) 등 4개사가 참여했다. IR 현장에는 △넥스트웨이브벤처파트너스 △투잇인
고석용 기자 2025.07.11 15:07:49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초기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B유니콘클럽 5기'의 최종 참여기업으로 △유비랩 △픽셀 △캔서브레이커 △데일리페이 △시리너스 △클링커즈 △택스티넘 △헥스에이아이랩스 △포레스트잘란 △세미에이아이 등 10개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총 208개사가 신청·접수해 2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업들은 서류평가, 발표평가 총 3단계 심사 절차를 거쳐 선발됐다. 'KB유니콘클럽' 은 신산업 분야의 유망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생애주기별 성장지원 체계를 통해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경기혁신센터와 KB국민은행은 지난 2021년 프로그램을 개설해 5기가지 누적 46개사를 선발했다. 선발된 기업에는 직접 투자(1~3억원 규모) 검토, TIPS 추천 기회,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글로벌 진출 및 오픈이노베이션 연계, 경기도 판교 내 개방형 오피스 입주 지원 등이 제공된다. 경기혁신센터는 오는 5월 28일 'KB유니콘클럽
고석용 기자 2025.05.26 19:00:00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아이티센그룹과 함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2025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2025 유니콘 브릿지 with 아이티센' 프로그램은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아이티센그룹과의 전략적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략투자형 트랙과 기술검증형 트랙으로 구성된 투트랙 방식으로 나눠져 스타트업의 성격과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을 제공한다. 첫 번째 전략투자형 트랙은 아이티센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해 최대 6억원을 직접 투자하고 팁스(TIPS)까지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AI(인공지능) △헬스케어 △블록체인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양자기술 △클라우드 △로봇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경기혁신센터의 보육사업도 받을 수 있다. 두 번째로 기술검증형 트랙은 아이티센 그룹 계열사들의 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스타트업을 선발해 PoC(기술검증)를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아이티센그룹과 경기혁신
고석용 기자 2025.04.14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와 이녹스는 '이녹스 오픈이노베이션 4기'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4회차를 맞이한 이녹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은 이녹스와 경기혁신센터가 함께 구축한 전략 투자형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선투자 후지원 방식으로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3년 간 총 13개 스타트업을 선발해 전략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했다. 특히, 매년 선정 기업들이 CES 혁신상을 받는 등 국내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작년과 동일한 총 26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조성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 대상 26억원 규모의 투자를 선집행한 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주요
김태현 기자 2025.03.04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참여기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업력 3~7년 이내 도약기 창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에서 운영하고 경기혁신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경기혁신센터는 도약기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지원 및 글로벌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진행한다. 이날 행사는 '도약의 날개를 펼치다: 2024 창업도약패키지'라는 슬로건으로, 2024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창업기업들과 전문가 및 경기혁신센터 임직원이 참여했다. 지난해 5월부터 올해 2월까지의 사업추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창업기업 중 특히 우수한 성과를 이뤄낸 기업들의 사례를 공유했다. 참가기업 전원이 '엘리베이터 피
김태현 기자 2025.02.27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기도가 25일까지 '2025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2기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평균 4000만원의 사업화자금과 오픈이노베이션,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지원을 받은 1기 스타트업 33곳 중 메타파머스와 퍼스트랩 등은 최근 CES 2025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뒀다. 7개사는 총 113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17개사는 대중견기업과 사업화 연계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올해 선발 기업에 공공 오픈이노베이션, 대중견기업과의 PoC(개념검증)연계, 민간 투자유치 등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4월에 개최될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 내부 전시회 참가 기회를 제공해 공공
고석용 기자 2025.02.05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포틀랜드 광역권의 경제 발전을 주도하는 민관협력 파트너쉽 기구인 그레이터 포틀랜드(Greater Portland Inc, GPI)와 손잡고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경기혁신센터는 미국 서부 주요 혁신 거점인 포틀랜드 지역에 한국 스타트업의 현지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 특히 GPI를 통해 진출 기업에 90일간 무료 오피스 공간, 현지 기업과의 비즈니스 매칭, 세무·노무 관련 전문 컨설팅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을 제공한다. 포틀랜드는 나이키, 콜롬비아, 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의 본사가 위치한 혁신 클러스터이다. 의류·아웃도어, 바이오사이언스, 클린테크, 소프트웨어, 미디어 등 다양한 산업이 발달해 있어 스타트업의 성장과 사업 확장에 최적화된
김태현 기자 2025.01.13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