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판교 창업존 대표 교육·세미나 프로그램 '2024 CEO클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판교 창업존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과 경기혁신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창업지원 클러스터다. 'CEO클럽'은 창업존을 대표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입주사뿐 아니라 판교 소재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최신 기술, 투자동향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총 12회 강연으로 총 1100여명이 모였다. 지난 20일 마지막으로 개최된 제34회 CEO클럽은 △미국 대선 결과가 기후테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2025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 전망 △질의응답·네트워킹 순으로 구성됐으며, 200여 명의 스타트업 대표 및 예비창업자가 참석했다. 2부 강연에는 '2025 트렌드 코리아' 공저자 권정윤 박사가 연사로 나서기도 했다. 경기혁신센터는 "창업존뿐 아니라 판교 대표 교육·세미나 프로그램으로 확장하기 위해 창업기업의 필요를 지속 발굴 중"이라며" 내년에는 기업가 정신 중심
고석용 기자 2024.12.27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거점사업'과 초기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프로그램인 '창업-BuS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혁신센터는 올해 전국 유일의 글로벌거점센터로 선정돼 '글로벌 탑티어 엘리베이터' 프로그램을 자체 기획·운영했다. 전국 혁신센터로부터 추천 받은 글로벌 유망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현지 전문가 평가를 거쳐 23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이들 기업에게는 현지 투자자 미팅, 파트너십 구축, 판로 개척, 해외 전시회 참가 등 맞춤형 글로벌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 그 결과 6개월 만에 169건의 실질적 해외 비즈니스 연계를 달성했다. 또한 경기혁신센터는 창업-BuS사업을 통해 163개 기업을 발굴, 이 중 20개 기업은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투자를 유치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는 후속 투자유치를 돕기 위한
김태현 기자 2024.12.26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IR(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소개)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815 IR'을 통해 올해 47개 기업의 534억원 투자유치를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경기혁신센터가 매주 목요일 판교 창업존에서 운영하는 스타트업 815 IR은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자와 매칭한다. 투자 단계별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총 220개 스타트업과 399명의 투자자가 참여했다. 지난달에는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815 IR 왕중왕전'을 치렀다. 평가 결과 시드 및 넥스트(프리시리즈A 라운드 이상) 트랙에서 각 3개사, 총 6개사가 우수 참여기업에 선정됐다. 시상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은 △하이드로젠버터플라이(탄소배출 제로 초경량 친환경 연료전지 및 컨트롤시스템) △토트(AI 기반 전기차 폐배터리 해체 자동화
최태범 기자 2024.12.24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지난 20일 판교 창업존에서 '2024 판교밸리 페스타'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판교,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결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에는 스타트업 생태계 주요 민관 기간들이 참여해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KT, 성남산업진흥원,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등 민간 액셀러레이터(AC),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김원경 경기혁신센터장은 개회사에서 지역 창업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판교밸리 페스타가 스타트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희수 경기중소벤처기업청장는 "판교테크노밸리가 실리콘밸리처럼 창업가들과 투자사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창업으
김태현 기자 2024.12.23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와 삼화페인트공업(이하 삼화페인트)은 지난 12일 '2024 유니콘 브릿지 with 삼화페인트' 성과공유회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삼화페인트가 협업 부서와 함께 기술 및 실증사업(PoC)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와 비용을 지원하고, 경기혁신센터가 선정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기업 역량 강화와 투자 연계 등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올해 5월 21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알페스, 파이솔루션테크놀로지, 그래핀이엔지 등 3개의 혁신 스타트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 스타트업은 지난 6개월간 삼화페인트와 함께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경기혁신센터로부터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으로 기업 성장을 지원 받았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선정된 스타트업들이 PoC 수행 결과를 발표하고, 삼
김태현 기자 2024.12.13 19:00:00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국제상공회의소(ICC)가 주관하는 '2024 스타트업 에코시스템 스타즈 어워드(SES어워드)'에서 라이징 스타 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170여 개국 4500만 회원이 가입된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경제기구인 ICC와 액셀러레이터 마인드 더 브릿지(MTB)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혁신기관을 선정하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기관들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의 우수성 △투자 촉진 △기업가 양성 △산업 진흥 기여도 등을 평가해 선정한다. 경기혁신센터는 이번 시상식에서 전 세계 29개 라이징 스타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라이징 스타는 혁신적인 프로그램과 지원체계를 통해 급격히 성장하는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 경기혁신센터는 2015년 출범 이래 한국 스타트업이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해외 혁신 기업들이 한국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원경 센터장은 "경기혁신센터가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들의 글로
고석용 기자 2024.12.06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경기도와 26일 판교 기업지원허브 창업존에서 '2024 경기도형 혁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형 혁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출범한 사업으로, 도내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에는 약 200개 스타트업이 신청했으며, 이 중 대·중견기업 25개사와 스타트업 4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PoC(실증사업)를 통해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얻었다. 총 4억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인뎁스 네트워킹 △IR 역량 강화 △후속 투자유치 연계 컨설팅 △인증/특허/TCB 지원△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 IR(기업설명회) 등 밸류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지원받았다. 이
김태현 기자 2024.11.27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경기혁신센터의 '글로벌 스타벤처 혁신챌린지' 지원기업 8개사가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다. CES 혁신상은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 및 서비스에 수여하는 상으로 매년 전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CES 혁신상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이번 CES 2025 혁신상에 경기혁신센터 지원기업들도 이름을 올렸다. 수상 기업은 △큐심플러스 △셀리코 △아이리브 △메타파머스 △퍼스트랩 △모핀 △브레인데크 △케일큐브 등 8개사다. 이들은 글로벌 스타벤처 혁신챌린지 수혜기업이다. 글로벌 스타벤처 프로그램은 경기혁신센터의 대표적인 글로벌 아웃바운드 지원 사업으로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한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
김태현 기자 2024.11.19 20: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16일 두바이 실리콘 오아시스(이하 DSO) 본사에서 두바이통합경제구역청(이하 DIEZA) 및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북혁신센터)와 함께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는 DSO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동 스타트업 생태계 간 가교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양국 스타트업의 상호 시장 진출 지원 △공동 연구개발,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매칭 △'리빙랩' 구축을 통한 신기술 실증 △글로벌 클러스터 협력 행사 개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혁신센터는 MOU를 통해 경기혁신센터의 육성 노하우와 DSO의 중동 네트워크를 결합해 양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국내 스타트업들의 중동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한편 두바이 스타트업들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할
김태현 기자 2024.10.1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지난 4일 경기도와 함께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기후위기대응위원회 위원,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 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사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성장동력인 기후테크 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디션에 앞서 전의찬 기후위기대응위원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박래혁 경기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이 '경기도 기후테크 100 추진전략'에 대한 발표를 했다. 박래혁 과장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테크 스타트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33개사 중 △누비랩 △디폰 △바이온에버 △위미트 △비욘드캡처 등 5개 기업이 참여했다.
김태현 기자 2024.07.05 1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