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파블로항공, 프리 IPO 브릿지 투자 110억 유치…누적 1075억
  • 기사 이미지 액셀러레이터 [단독]MYSC, 업계 첫 지주사 전환… 해외·지역 특화 AC 5개 설립
  • 기사 이미지 일반 메타로보틱스, 실적 성장세에 글로벌 확장 날개 "두바이에 K뷰티 거점"
  • 기사 이미지 일반 인스타도 이젠 돈 내고 쓴다?…"메타, 구독 서비스 단계적 도입"
  • 기사 이미지 일반 CES 비즈니스 미팅 1700건 견인…SBA, 서울통합관 성과 3배↑

UFO칼럼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66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스타트업의 동남아 진출과 머니볼 접근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1년 개봉한 영화 '머니볼'은 메이저리그 약체 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혁신적인 도전을 그렸다. 브래드 피트가 연기한 단장 '빌리 빈'은 저예산의 악조건 속에서도 데이터 기반 접근법으로 팀을 20연승으로 이끌었다. 이는 단순한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닌 현대 비즈니스 전략의 핵심을 보여주는 사례다. 저예산으로 최대 효과를 거두는 '머니볼 이론'은 동남아 시장에 진출하려는 한국 스타트업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06년부터 싱가포르에서 벤처캐피탈(VC)과 스타트업 업계에 몸담으며, 수많은 한국 기업들의 동남아 진출 전략에 대해 자문해왔다. 이 과정에서 항상 강조하는 전략이 바로 '머니볼 접근법'이다. 동남아 시장은 대규모 자본을 앞세운 '빅볼' 전략보다는 세밀한 전술로 승부를 거는 '스몰볼' 전략이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야구에서 홈런 타자에게만 의

    원대로기자 2024.08.10 21:00:00
    UFO칼럼 투데이창
  • 기사 이미지 [투데이窓] '0차 공간' DDP와 창업허브 동대문

    "동대문 하면 무엇이 떠오르십니까." 필자는 2000년 서울경제진흥원(SBA) 입사 후 하나의 부서였던 서울패션센터 개소와 함께 동대문 상권에 첫발을 딛었다. 그 이후 동대문 상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바 있으며 무엇보다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의 첫 기획에 참여한 이력이 자부심으로 남아 있다. 이런 과정을 거쳐 동대문에 대한 애착이 더욱 깊어진 한 사람이다. 1961년 근대식 상가인 평화시장의 설립을 시작으로 동대문에 의류산업 생태계가 형성됐다. 평화시장은 봉제공장과 의류판매장이 공존, 의류생산과 판매기능을 함께 가진 형태로 발전했다. 주변에 유사한 혼합형 의류상가들이 속속 들어섰고 1970년대 초반에는 약 550개 공장에 2만여명이 종사하며 내수의 70% 이상을 생산·판매할 정도로 성장했다. 동대문은 사실상 패션창업의 허브나 마찬가지였다. 여기에 1998년 밀리오레, 1999년 두타가 일반 소비자를 위한 쇼핑몰로 등장하며 동대문은 서울시의 주요 쇼핑 상권으로 우뚝

    이태훈기자 2024.06.23 08:01:00
    UFO칼럼 이태훈 DDP 서울경제진흥원 0차공간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기술 홍수 시대에 필요한 혁신의 나침반

    현대 사회는 바야흐로 기술의 홍수 시대이다. 특히 요즘 AI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지대하다. AI는 단순히 정보 검색에 도움을 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인간의 창의력을 대체하며 예술·문화의 영역마저 파고들어 삶의 양식 곳곳에 급속도로 영향을 주고 있다. 스타트업을 비롯해 대기업·중견·중소기업 모두 AI가 각자의 사업에 미칠 영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AI에 대한 이러한 관심은 2016년 바둑으로 인간을 능가한 알파고(AlphaGo)의 등장 때 컸다가 지난 몇 년 동안 소강상태였다. 그러다 2023년 생성형 AI의 일종인 ChatGPT(대화 기반 언어 생성형 AI)의 강렬한 등장으로 인해 급속도로 커졌다. 지난 소강상태 기간 AI 말고도 다양한 기술들이 주목받았으나 관심은 이내 빠른 속도로 다른 기술로 옮겨졌다. 2020년에서 2022년 초반까지만 해도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거리두기가 한창이었다. 이때 전세계적으로 가장 각광받던 기술은 백신 개발을 비롯한 바

    윤지환기자 2024.04.07 11:00:00
    UFO칼럼 윤지환 인공지능 기술의홍수 기술발전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스타트업 투자계약서 과연 불공정 계약일까

    벤처캐피탈(VC) 투자계약을 처음 보는 사람은 눈이 휘둥그레진다. 계약을 대등한 당사자 간의 합의 내용을 담는 법적 문서라고 했을 때 VC 투자계약에 담긴 내용은 너무 불공정해 보이기 때문이다. 일반인 뿐만이 아니다. VC 투자계약을 처음 보는 변호사도 마찬가지다.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다. 드디어 VC로부터 고대하던 첫 투자를 받게 된 A 회사가 있었다. 그러나 A 회사 대표가 투자계약을 검토하기엔 생소한 용어들이 너무 많고, 얼핏 봐도 불리한 내용이 가득해 보였다. 마침 친적 중 검사 출신 변호사가 있어 돈도 아낄 겸 검토를 부탁했다. 변호사는 조카를 위해 진심을 다해 검토를 해줬다. A 회사와 대표 입장에서 불리한 내용들을 전부 빨간펜으로 긋고 최대한 공정한 내용으로 수정했다. B대표는 든든한 결과물을 갖고 투자사에게 이렇게 우리 변호사가 검토 수정해줬으니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투자자는 노발대발했다. 투자 의사를 철회한다고까지 했다. 무엇이 문제

    최철민기자 2024.03.31 12:00:00
    UFO칼럼 최철민 최앤리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혁신의 시대, 해군보단 '해적'이 필요한 이유

    몇 년 전 실리콘밸리를 방문했을 때다. 스탠포드대학 한 창업팀에 투자하던 투자자들과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다. 실리콘밸리 전문가들이 어떻게 수많은 창업팀들의 옥석을 가리는지 그 비법을 물었다. 우리가 모르는 어떤 계량화된 지표가 있나 해서 질문한 것인데 그 대답이 의외였다. 이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창업자가 '창업한 이유'였다. 어떤 이유가 중요한지 되물었더니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또는 '자기 회사를 갖고 싶어서'보다 '기존의 시스템이 답답해서' 창업하는 사람들이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라고 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기존 기업시스템에서 추진하기 힘들거나 다른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아서 창업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경우 창업자들은 기존 시스템과 다른 새로운 방법을 찾기 위해 창업을 선택하는 것이며, 많은 경우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듣고 보니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애플 창립 초

    안준모기자 2024.02.25 18:05:00
    UFO칼럼 안준모 투데이窓 스티브잡스 매킨토시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누가 한국의 CES 성과를 폄하하나

    지난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는 전세계 3500개 이상의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이 참가했으며 이를 관람하기 위해 13만여명의 관람객이 함께했다. 해마다 CES 혁신상을 받는 기업은 화제의 중심이 된다. CES 운영주관사인 CTA가 발표한 올해 수상기업은 전세계 총 310개. 한국 기업은 그중 143개로 46%를 차지했다. 이처럼 한국 기업의 비중이 많다보니 쉽게 얻은 결과처럼 보일 수도 있다. 일부에서 CES 쏠림 아니냐며 '회의론'을 제기한 것으로도 안다. 그러나 이는 그 뒤에 숨은 혁신의 노력을 간과한 것이다. 서울통합관의 결과만 봐도 다양한 구성원들의 노력이 집약됐음을 알 수 있다. 서울특별시는 서울의 우수한 스타트업 홍보를 위해 CES 유레카(EUREKA) 전시장에 서울통합관을 운영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은 서울시로부터 그 운영을 수임받고 준비에 착수했다. CES 분석에 매달린 우리 스텝들의 결론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다른 전시회가 상품을 가지고

    이태훈기자 2024.02.09 08:00:00
    UFO칼럼 CES2024 서울경제진흥원 이태훈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스타트업의 투자유치 황금기

    "회사가 잘 되는 방법은 가르쳐 줄 수 없지만, 많은 회사가 어떤 실수를 해서 망하는지는 알려줄 수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의 멘토링 세션 때마다 하는 얘기다. 기업이 생존하려면 영업, 기술 개발 등을 꾸준히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금 자산과 유동성이 매우 중요하다. 보통 회사들은 영업 활동이나 대출, 회사의 지분을 팔아 현금을 마련한다. 초기 스타트업은 어떨까? 회사의 지분을 파는 대부분의 초기 스타트업은 투자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창업자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가 바로 이 타이밍을 놓치는 것이다. 부동산 사업의 3대 성공 요소를 'Location, Location, Location'(입지)이라고 하는데, 벤처 사업의 3대 성공 요소는 'Timing, Timing, Timing'(타이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기 스타트업을 만나며 가장 답답한 순간이 7월이나 12월에 런웨이(보유 현금으로 생존할 수 있는 기간)가 2개월도 안 남은 상황에 투자자를 소개해

    김호민기자 2024.02.04 11:30:00
    UFO칼럼 김호민 유니콘팩토리 스파크랩 투자유치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불확실성의 시대,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마음

    '청룡의 해'라는 갑진년 새해가 됐지만 스타트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그리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은 치열하게 진행 중이다. 고물가와 고금리로 인한 전세계적 경기침체 또한 지속되면서 많은 스타트업들이 기업공개(IPO)로 향하는 불확실한 여정에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스타트업은 태생 자체가 불확실성을 수반한다지만 오늘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일컫는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 발전, 여러 기술의 융복합적 발전으로 산업간 경계가 급속한 붕괴 양상을 보인다. 이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을 한층 가중시킨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탄생한 스타트업이라도 또다른 경쟁자가 신기술로 급부상하면 하루아침에 경쟁력을 상실하고 도태될 수 있다. 개별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에서도 잠재 투자자들과 고객, 양쪽 모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을 끊임없이 찾고 어필해야 한다. 이렇게 불확실한 시대에 스타트업이 당면한 큰 문제는 창업자 혼자 모든 것을 알 수도

    윤지환기자 2024.01.28 10:00:00
    UFO칼럼 윤지환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기고] 스타트업 가치 산정, 창업자가 주의할 원칙

    초기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액셀러레이터(AC)로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기업가치를 어떻게 선정하는가"이다. 극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매출, 이익이 전무하고 제품이나 서비스조차 아직 개발되지 않은 상태도 많다. 이 단계에서 투자자는 대표자 및 핵심 인력의 역량, 서비스나 제품에 대한 청사진만을 보고 투자한다. 주로 개인투자자인 엔젤투자자들은 보통 10억~15억원 내로 기업가치를 산정해 1억~1억5000만원을 투자한다. 스타트업들은 엔젤투자로 확보한 자금으로 최소기능제품(MVP)를 만들어 테스트하고 MVP의 사용량, 빈도, 이용 시간 등의 지표를 만들어 '시드 라운드'에 돌입한다. 시드 단계에서는 보통 1억~5억원 정도 규모의 투자가 이뤄지며, MVP를 기반으로 팁스(TIPS)에도 참여한다. 이때 스타트업의 기업가치는15억~50억원 내외로 산정된다. 제품, 서비스를 고도화해 지표를 더 강화하면 시리즈A를 시작한다. 이 단계에서 많은 회사들은 100억~150억원 정도의 기업가치

    김호민기자 2023.10.12 09:03:18
    UFO칼럼 김호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스타트업 인수의 2가지 주의점

    전 세계적으로 고물가로 인한 경기침체와 급격한 대출금리 상승,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미중 경제 갈등이 이어지면서 규모와 상관없이 많은 기업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그 중에서도 스타트업의 상황은 특히 어렵다. 2000년대 후반부터 꾸준히 시중에 유동자금을 늘리는 양적완화 정책과 최근의 코로나 지원금으로 인해 과열되다시피 한 창업 관련 시장이 작년 하반기부터 급속도로 냉각됐다. 정부정책 지원금과 시중 유동자금이 메마르고 주식시장 분위기가 예전만큼 좋지않은 상태에서 자금회수를 위한 기업공개(IPO) 시장이 얼어붙어, 스타트업들은 투자금을 조달해 훌륭한 인재를 유치하기도 쉽지 않다. 기존 기업들 입장에서도 나날이 불확실성이 커지는 경영 환경 속에서 지속 성장을 위한 돌파구를 찾느라 골치가 아프다. 기존 사업이 정체되고 새로운 잠재적 경쟁자가 신기술로 급부상하면 하루 아침에도 시장에서 도태돼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경기가 침체되는데 기존 사업에 투자를 늘리기도

    윤지환기자 2023.09.10 13:00:00
    UFO칼럼 윤지환 스타트업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