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미디어·마케팅 중소벤처기업부 IT·정보통신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술 안마시는 요즘 대학생들…주류 브랜드 선호도 1위는?
  • 기사 이미지 정책 개인정보 대거 유출 '모두의 창업' 중기부 차관이 수습 나선다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스타트업 美 진출 백오피스 지원' 아크로, 사제파트너스서 프리시드 유치
  • 기사 이미지 일반 시민이 도시문제 직접 해결 '시민참여형 AI 해커톤' 연다
  • 기사 이미지 일반 아마존, 자체 AI 반도체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미디어·마케팅 중소벤처기업부 IT·정보통신
총 181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벤처업계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 환영…조속한 제정 촉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업계가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에 관한 법률안(이하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 발의를 환영하며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31일 벤처기업협회는 입장문을 통해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이 제정되면 그간 여러 법률에 분산돼 있던 지원 근거가 통합돼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 속에서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은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날 발의한 법안으로, 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 정책을 독립된 법률로 체계화하고 물품 수출 뿐만 아니라 서비스 수출과 해외직접투자까지 포과하는 법적 정의를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계획' 3년마다 수립 △실태조사·통계 수집을 통한 정책 기반 강화 △상담창구 운영 및 위기 발생 시 긴급 지원 △수출 전 과정 법적 지원 근거 마련 △해외진출 기업 단계 지원 체계 신설 등을 담았다.

    남미래 기자 2025.12.31 13: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코스포, 美 '앱 협회'와 맞손…K-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돕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미국 '앱(애플리케이션) 협회(ACT·The App Association)'와 손잡았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코스포는 10일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5' 현장에서 AC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스타트업 및 소규모 테크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협약은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정책 환경과 커뮤니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 친화적인 글로벌 생태계를 함께 조성한다는 목표다. 협약에 따라 디지털 경제 분야의 정책·제도 개선을 위해 협력한다. 정책 결정자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공동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코스포와 ACT 회원사 간 글로벌 네트워크 및 비즈니스 협력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CT는 전 세계 앱 기반 스타트업과 소규모 기술 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협회다.

    김진현 기자 2025.12.23 15: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상우 ACT 미국앱협회
  • 기사 이미지 "실효성 있는 대책, 기대 크다"…정부 벤처종합대책 적극 반긴 업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혁신벤처단처협의회는 정부가 발표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18일 밝혔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부 제1차관은 이날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을 발표하며벤처 생태계와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창업·벤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국가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대책은 △K-빅테크 성장 트랙 △지역·초기투자 토양 개척 △벤처투자 재원 확대 등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과제를 폭넓게 반영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해 온 40조원 규모 벤처투자 시장을 육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AI(인공지능)·딥테크 등 신산업 분야의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규제자유특구 확대와 인수합병(M&A)·세컨더리 활성화 등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도 담겼다.

    남미래 기자 2025.12.18 10:30:11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 기사 이미지 "세계 창업가들 한국 컴온"…'컴업' 46개국 참여·사업매칭 3천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축제 '컴업 2025'에서 3446건의 투자·비즈니스 매칭이 진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860건보다 1. 9배 늘어난 규모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15일 컴업2025 성과 집계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인 컴업은 코스포에 더해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새롭게 주관사에 참여하며 행사 규모를 키웠다. 코스포는 올해 가장 큰 성과는 해외 참여 규모가 커진 점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참여국은 46개국으로, 지난해(45개국)보다 1개국이 늘었다. 국가관을 설치한 나라도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일본, 캐나다 등 7개국으로 전년(4개국)보다 늘어났다. 개막 첫날 기조연설도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와 사우디 국영 AI(인공지능) 기업 휴메인의 타렉 아민 CEO(최고경영자)가 진행했다. 글로벌 대기업 참여도 확대됐다.

    고석용 기자 2025.12.15 15: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컴업2025 컴업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기사 이미지 벤처업계 "문체부 공정이용 안내서, AI 혁신 위축…재검토 촉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스타트업 업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발표한 생성형 AI(인공지능) 학습 과정의 저작물 활용 기준에 우려를 표했다. 벤처·스타트업 업계 대표 협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9일 입장문을 통해 문체부가 발표한 '생성형 AI 공정이용 안내서'가 AI 혁신 생태계를 위축시키고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최근 생성형 AI의 저작물 학습과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했다. 지난 4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설명회를 열었으며, 업계 의견을 수렴해 연내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업계는 AI 학습을 위한 저작물 이용을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해석해 정부 규제 완화 방향과 정면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코스포는 "저작권 보호와 AI 혁신의 균형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권리자 보호에만 과도한 비중을 둘 경우 국내 스타트업·벤처 생태계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안내서는 저작권 보호라는 중요한 가치를 다루고 있으나 AI 산업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남미래 기자 2025.12.09 14: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상우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본인전송요구권 확대, 영업비밀도 유출…스타트업계 악영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추진하는 '본인전송요구권' 확대가 스타트업·중소기업의 경쟁력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기업 등에 정보가 편중될 수 있고 비즈니스 데이터가 경쟁사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본인전송요구권은 개인 등 정보주체가 기업·기관에 자신의 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전송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 개보위는 본인전송요구권을 의료·통신 분야에서 전 분야로 확대하고, 각 개인에게 대리권을 부여해 정부가 지정한 중개기관 등 제3자도 본인 동의하에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 중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21일 서울시 강남구 디캠프 선릉점에서 '마이데이터 정책 스타트업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본인전송요구권 확대가 가져올 영향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개보위의 개정안이 주문 목록, 패턴 등 개인의 사생활과 기업의 핵심 영업정보 등 공익과 관계없는 민감 정보가 외부에 노출될 수 있다며 "고객들의 민감정보가 포함될 수 있음에도 전송하도록 강제하는 것은 치명적 결함"이라고 지적했다.

    고석용 기자 2025.11.23 16: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본인전송요구권 마이데이터 벤처기업협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타트업 업계 "모태펀드 분할편성 논의중단해야" 투자위축 우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국회에서 논의 중인 모태펀드 예산의 '단계적 출자(분할 편성)' 전환 방안에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코스포는 21일 성명을 내고 "시장 구조와 투자 관행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예산 체계를 변경할 경우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해당 논의의 철회를 촉구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는 벤처펀드가 통상 약 4년에 걸쳐 투자금을 집행한다는 점을 들어, 예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 '일괄 편성' 방식에서 '연차별 분할 편성'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는 모태펀드가 국내 벤처투자조합 출자의 약 40%를 차지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예산 배정 방식 변화가 시장에 미칠 충격이 클 것이라고 우려했다. 코스포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결성된 37조원 규모 벤처조합 가운데 모태펀드

    김진현 기자 2025.11.21 09:54:16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모태펀드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46개국 170개사 한자리에"…컴업 2025, 참가국·프로그램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 '컴업(COMEUP) 2025'가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됐으며 46개국 170여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컴업 2025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컴업은 '미래를 다시 쓰는 시간(Recode the Future)'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세부 주제인 △딥테크 △글로벌 △기업가정신 3가지 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컴업은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며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글로벌 국가와 대·중견기업이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장

    김진현 기자 2025.11.20 15:07:53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컴업2025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현대차
  • 기사 이미지 "지역 창업생태계 지원"…코스포, 세종시-세종상공회의소와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2500여개 스타트업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상공회의소와 거브테크(Gov-Tech) 혁신 및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세종시 내 창업·벤처기업의 성장 지원, 창업 인프라 확충,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 창업생태계 강화를 추진한다. 또 오픈이노베이션 촉진과 글로벌 진출 기회 확대 등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는 목표다. 코스포 회원사인 △도도한콜라보 △마엇 △부스터랩 △스카이큐브 △윌체어 등 5개사는 세종시와 별도 협약을 맺고 세종시 혁신정책 및 주요 사업과 연계한 협력 과제를 발굴하기로 했다. 코스포는 지난해 '비즈니스트립 in 전북'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전북 지역 창업생태계 지원 사례를 만들었던 것처럼 세종시와의 협력을 비롯해 회원

    최태범 기자 2025.11.10 18:3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상우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투데이 窓] AI 혁신의 최전선, 스타트업이 주권을 세운다

    AI(인공지능)를 둘러싼 기술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주권의 개념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 산업화 시대가 생산력 중심의 주권을 논했다면 이제는 데이터·연산·모델을 통제할 수 있는 AI 역량, 즉 AX(인공지능 전환)가 국가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그간 DX(디지털 전환)가 산업 전반의 효율화를 이끌었다면 AX는 산업의 본질을 재정의하며 국가 성장의 전환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DX에서 그랬듯 AX 혁신 최전선의 실행 주체는 스타트업이다. 한때 산업화를 이끌던 주체가 대기업이었다면 AX 시대의 산업 주권은 창의적 실험과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의 손에 있다. 퓨리오사AI, 리벨리온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들은 스타트업이 곧 한국형 AX 생태계의 주역임을 이미 증명했다. 이들의 등장은 단순한 기술적 성과를 넘어 AI 혁신이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국가 경쟁력을 새롭게 세우는 변화의 시작이다. 하지만 그 잠재력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제도는 여전히 스타트업의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2025.11.02 07: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상우 유니콘팩토리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