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는 AI(인공지능) 법·규제·정책 플랫폼 기업 코딧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원과 함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Regulatory Policy Outlook 2025'를 분석한 '2025 OECD 규제정책전망 분석과 한국의 대응방안' 이슈페이퍼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슈페이퍼는 대통령 탄핵에 따른 조기 대선을 앞두고 규제 환경에 대한 산업계의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공개돼 각 정당의 규제 개선 공약 수립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OECD 보고서는 회원국의 규제정책과 거버넌스 수준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규제 품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준과 정책 사례를 공유하는 대표적 간행물이다. 특히 2025년 보고서는 규제를 단순한 집행 수단이 아닌 디지털·녹색 전환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는 국가 전략 역량의 핵심 수단으로 재정
남미래기자 2025.04.22 22: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2500여개 스타트업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한국엔젤투자협회와 기술창업 기업 지원 및 글로벌 진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양측은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가교 역할을 강화하고 민간 주도의 혁신 창업 활성화 정책을 함께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술 창업기업 지원 분야 협력, 글로벌 진출 협력(인·아웃바운드) 등 두 가지 핵심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업한다. 세부적으로는 △스타트업-엔젤투자자 간 멘토링 및 네트워킹 △액셀러레이터 및 예비창업가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부 정책 공동 대응 △국내외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및 투자유치 협력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운영 협력 등에 나선다. 조민식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은 "협회의 폭넓은 투자 네트워크와 코스포의 민간 연대력을 결합해 기술창업 지원과 글로벌 진출 협력
최태범기자 2025.04.18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대선 국면을 맞아 각 정당 및 후보 캠프가 스타트업 정책을 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태스크포스(TF)팀을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책TF는 코스포 대외정책분과의 공동위원장인 정지은 코딧 대표, 이현재 예스퓨처 대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정 대표는 코딧이 운영 중인 AI·법·규제·정책 플랫폼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트렌드와 연결되는 정책 메시지를 발굴할 예정이다. 이들은 주요 3대 과제로 △신산업 육성을 통한 대한민국 사업모델(BM) 다각화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공공혁신과 디지털전환 △자유롭고 공정한 시장과 규제개혁 등을 꼽았다. 핵심 가치로는 '스케일업 코리아'를 내걸었다. 한상우 코스포 의장은 "이번 TF를 통해 스타트업이 국가 경쟁력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코스포 회원사를 비롯
고석용기자 2025.04.10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벤처기업협회(이하 벤기협), 한국벤처캐피탈협회(이하 VC협회)와 함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주관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코스포 관계자는 "2022년부터 3년 연속 컴업을 주관 및 운영해 온 가운데 올해는 벤기협과 VC협회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했다"며 "더욱 완성도 높은 컴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스포는 지난 3년간 컴업 운영을 통해 쌓아온 글로벌 네트워크와 스타트업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협력 및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 스타트업 참여 확대 △실질적인 투자 기회 증대 △대·중견·벤처기업 유입 증대 등을 목표로 한다. 벤기협은 벤처기업의 참여를 극대화시켜 창업생태계의 성장 저변 확대에 집중한다. 또한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력을 활성화
김태현기자 2025.04.08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스타트업 업계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에 "이제는 경제 살리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취재를 종합하면, 업계는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에 따라 증시에서 빠져 나갔던 투자금이 돌아오는 등 선순환이 이뤄지면 그동안 불확실성 탓에 위축됐던 투자 및 경영활동이 회복될 것을 기대했다. 아울러 향후 대응이 관건이라고 봤다. 전문가들은 정치권 및 당국이 스타트업 활성화 대책에 힘을 모아 달라고 요청했다.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협·단체들은 국가 정책에 반영할 다양한 어젠다를 발굴할 전망이다.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위즈돔 대표)은 "대한민국이 중대한 변화의 전환점에 선 지금, 코스포는 이를 산업과 경제 구조를 재정비하고 미래 전략을 새롭게 수립할 기회로
김성휘기자,김태현기자,고석용기자,남미래기자 2025.04.04 15:04:4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스타트업 하기 좋은 나라인가. 자본시장 활황기 때는 그렇다는 착각을 일으키지 않았나 생각한다. 하지만 외부적 요인이 크게 작동했을 뿐 스타트업이 한국경제를 견인하는, 우리가 원하는 미래로 갈 만큼은 아니었다는 반성을 하게 된다."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5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주최로 열린 '다시, 스타트업하기 좋은 나라'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장철민 의원은 "자본시장이 거의 미쳤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엄청난 활황기에는 저금리 때문에 발생한 어마어마한 유동성, 그 유동성이 스타트업에 흘러 들어가며 스타트업 하기 좋은 나라처럼 보였다"고 했다. 이어 "자본시장 호황이라는 외부적 요인이 아니라 스타트업을 뒷받침하는 제도,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갈 이들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최태범기자 2025.03.25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을 하는데 있어서 규제가 얼마나 창의를 제약하는지 잘 알고 있다. 샌드박스처럼 규제를 개선해 보려는 정책적 노력이 있었지만 개별적으로 신청하고 조건부로 승인받는 과정 속에서 기업들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투자받기 어렵고 사업의 리스크는 커진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18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혁신 대한민국 신산업 육성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타트업 현장 간담회'에서 "규제를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규제 기준 국가제'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이준석 의원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공동 주최했다. 조기 대선 시 출마를 선언한 이 의원은 규제개혁과 관련한 현장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그는 1985년생으로 올해 대선 출마가 가능한 법적 나이(만 40세)가 됐다. 이 의원이 제시한 규제 기준 국가제는 모범이 될 만한 나라의 규
최태범기자 2025.03.18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법·규제·정책 플랫폼 코딧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는 스타트업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의 정책 대응 역량 강화와 핵심 아젠다 공론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딧과 코스포는 △규제·정책 데이터 공유 및 분석 △규제 혁신을 위한 공동 연구 △정책 세미나·포럼 공동 개최 △정부·국회·전문가 네트워크 협력 등을 추진한다. 스타트업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코딧은 코스포 회원사가 AI 맞춤형 정책 모니터링 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은 온라인플랫폼법, 개인정보보호법, 근로기준법, AI 기본법, 전자상거래법 등 업계 주요 법안 및 자사 관련 법안을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규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
남미래기자 2025.03.06 2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최대 글로벌 벤처·스타트업 축제 '컴업'(COME UP)의 주관기관을 재선정한다. 2019년 처음 막을 올린 컴업이 올해로 7년차를 맞은 만큼 리뉴얼에 나설 방침이다. 5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기부는 사업공고를 내고, 컴업 주관기관을 모집 중이다. 총 사업비용 10억원 이내로 올해 12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컴업 행사를 진행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다. 사업 평가에 따라 재지정도 가능하다. 이번 공고는 2022년 컴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와의 계약기간 만료로 진행됐다. 당시 중기부는 컴업을 민간 주도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컴업은 중기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과 민관 합동으로 꾸려진 조직위원회가 주관했다. 그러나 2022년 컴업의 자율성과 자생적
김태현기자 2025.03.05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2025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결과 및 올해 비전을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강남 드림플러스에서 열린 대의원총회에는 4대 의장인 한상우 위즈돔 대표와 부의장단을 비롯한 이사사·대의원사·정회원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코스포는 지난 1년 동안 정회원 수 증가와 6대 분과 신설을 통해 회원 중심의 커뮤니티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 총 회원사는 2500여 개사로 증가, 정회원 수는 전년 대비 약 20% 늘어났다. 아울러 부의장을 새롭게 선임했고 글로벌, 지역, 대외정책 등 6개 분과위원회를 신설했다. 올해 코스포는 지난해 발표한 '코스포 2.0'의 고도화를 목표로, 대표성을 강화하고 핵심 가치를 확립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AI(인공지능) 등 신산업 중심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혁신·성장·기술
김태현기자 2025.02.26 2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