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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단독]코스포 차기 의장, 선거로 뽑는다…한상우-김재원 '2파전'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내 2600여개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경선을 통해 후임 의장을 선출한다. 경선 구도는 한상우 현 의장(위즈돔 대표)과 김재원 엘리스그룹 대표의 2파전으로 진행 중이다. 19일 코스포에 따르면 차기 의장을 선출하기 위한 이사회 투표가 오는 21일 치러질 예정이다. 그동안은 다른 의장 후보가 추대되면 자연스럽게 이전 의장이 물러나는 구조였다는 점에서 한상우 의장의 연임 도전도, 김재원 대표의 자발적인 출마도 최초 사례다. 코스포는 스타트업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 공동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2016년 9월 출범했다. 당시 50여곳에 불과했던 회원사는 현재 2600여곳으로 크게 늘었다. 코스포 의장의 임기는 2년으로 이사회를 통해 선출된다. 1대 의장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의장, 2대 의장은 김슬아 컬리 대표, 안성우 직방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공동으로 맡았으며 3대 의장은 박재욱 쏘카 대표가 역임했다.

    최태범 기자 2026.01.19 13:46: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상우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李 대통령 '창업 중심 사회' 대전환 선언에 스타트업계 "적극 환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스타트업·벤처 열풍 시대'와 '창업 중심 사회'로의 대전환 비전을 밝힌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사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일 코스포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천명한 '일부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은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의적절하고 담대한 결단"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스타트업을 혁신의 주체로 명확히 규정하고, 이들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는 우리 스타트업 생태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스타트업이 만드는 혁신의 가치가 본격적으로 인정받고, 그 성과가 기업과 국민 모두의 삶으로 흐르는 구조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150조원에 달하는 국민성장펀드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코스포는 "국민성장펀드가 혁신 성장의 마중물이 되어 온 국민이 결실을 나누는 선순환 투자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며 "고용에서 창업 중심으로의 사회 체질 개선과 실패가 자산이 되는 안전망 구축을 통해 청년 기업가들이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발언에 공감과 지지를 표한다"고 밝혔다.

    남미래 기자 2026.01.02 11: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상우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벤처업계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 환영…조속한 제정 촉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업계가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에 관한 법률안(이하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 발의를 환영하며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31일 벤처기업협회는 입장문을 통해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이 제정되면 그간 여러 법률에 분산돼 있던 지원 근거가 통합돼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 속에서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제도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은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날 발의한 법안으로, 중소기업의 수출 및 해외진출 정책을 독립된 법률로 체계화하고 물품 수출 뿐만 아니라 서비스 수출과 해외직접투자까지 포과하는 법적 정의를 명확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중소기업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계획' 3년마다 수립 △실태조사·통계 수집을 통한 정책 기반 강화 △상담창구 운영 및 위기 발생 시 긴급 지원 △수출 전 과정 법적 지원 근거 마련 △해외진출 기업 단계 지원 체계 신설 등을 담았다.

    남미래 기자 2025.12.31 13: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벤처기업협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코스포, 美 '앱 협회'와 맞손…K-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돕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미국 '앱(애플리케이션) 협회(ACT·The App Association)'와 손잡았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코스포는 10일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 2025' 현장에서 AC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스타트업 및 소규모 테크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협약은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정책 환경과 커뮤니티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스타트업 친화적인 글로벌 생태계를 함께 조성한다는 목표다. 협약에 따라 디지털 경제 분야의 정책·제도 개선을 위해 협력한다. 정책 결정자와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공동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코스포와 ACT 회원사 간 글로벌 네트워크 및 비즈니스 협력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CT는 전 세계 앱 기반 스타트업과 소규모 기술 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협회다.

    김진현 기자 2025.12.23 15: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상우 ACT 미국앱협회
  • 기사 이미지 "실효성 있는 대책, 기대 크다"…정부 벤처종합대책 적극 반긴 업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혁신벤처단처협의회는 정부가 발표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18일 밝혔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부 제1차관은 이날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을 발표하며벤처 생태계와 빅테크를 중심으로 한 창업·벤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국가 자원과 역량을 집중해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번 대책은 △K-빅테크 성장 트랙 △지역·초기투자 토양 개척 △벤처투자 재원 확대 등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과제를 폭넓게 반영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해 온 40조원 규모 벤처투자 시장을 육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AI(인공지능)·딥테크 등 신산업 분야의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규제자유특구 확대와 인수합병(M&A)·세컨더리 활성화 등 제도를 개선하는 내용도 담겼다.

    남미래 기자 2025.12.18 10:30:11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 기사 이미지 "세계 창업가들 한국 컴온"…'컴업' 46개국 참여·사업매칭 3천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타트업 축제 '컴업 2025'에서 3446건의 투자·비즈니스 매칭이 진행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860건보다 1. 9배 늘어난 규모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15일 컴업2025 성과 집계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인 컴업은 코스포에 더해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새롭게 주관사에 참여하며 행사 규모를 키웠다. 코스포는 올해 가장 큰 성과는 해외 참여 규모가 커진 점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참여국은 46개국으로, 지난해(45개국)보다 1개국이 늘었다. 국가관을 설치한 나라도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일본, 캐나다 등 7개국으로 전년(4개국)보다 늘어났다. 개막 첫날 기조연설도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와 사우디 국영 AI(인공지능) 기업 휴메인의 타렉 아민 CEO(최고경영자)가 진행했다. 글로벌 대기업 참여도 확대됐다.

    고석용 기자 2025.12.15 15: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컴업2025 컴업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 기사 이미지 벤처업계 "문체부 공정이용 안내서, AI 혁신 위축…재검토 촉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스타트업 업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발표한 생성형 AI(인공지능) 학습 과정의 저작물 활용 기준에 우려를 표했다. 벤처·스타트업 업계 대표 협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9일 입장문을 통해 문체부가 발표한 '생성형 AI 공정이용 안내서'가 AI 혁신 생태계를 위축시키고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최근 생성형 AI의 저작물 학습과 활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작권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초안을 마련했다. 지난 4일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설명회를 열었으며, 업계 의견을 수렴해 연내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다. 업계는 AI 학습을 위한 저작물 이용을 지나치게 제한적으로 해석해 정부 규제 완화 방향과 정면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코스포는 "저작권 보호와 AI 혁신의 균형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권리자 보호에만 과도한 비중을 둘 경우 국내 스타트업·벤처 생태계 전반에 심각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안내서는 저작권 보호라는 중요한 가치를 다루고 있으나 AI 산업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남미래 기자 2025.12.09 14: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상우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본인전송요구권 확대, 영업비밀도 유출…스타트업계 악영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가 추진하는 '본인전송요구권' 확대가 스타트업·중소기업의 경쟁력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기업 등에 정보가 편중될 수 있고 비즈니스 데이터가 경쟁사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본인전송요구권은 개인 등 정보주체가 기업·기관에 자신의 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전송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 개보위는 본인전송요구권을 의료·통신 분야에서 전 분야로 확대하고, 각 개인에게 대리권을 부여해 정부가 지정한 중개기관 등 제3자도 본인 동의하에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 중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21일 서울시 강남구 디캠프 선릉점에서 '마이데이터 정책 스타트업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본인전송요구권 확대가 가져올 영향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발제를 맡은 김용희 선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개보위의 개정안이 주문 목록, 패턴 등 개인의 사생활과 기업의 핵심 영업정보 등 공익과 관계없는 민감 정보가 외부에 노출될 수 있다며 "고객들의 민감정보가 포함될 수 있음에도 전송하도록 강제하는 것은 치명적 결함"이라고 지적했다.

    고석용 기자 2025.11.23 16:00:00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본인전송요구권 마이데이터 벤처기업협회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타트업 업계 "모태펀드 분할편성 논의중단해야" 투자위축 우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국회에서 논의 중인 모태펀드 예산의 '단계적 출자(분할 편성)' 전환 방안에 공식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코스포는 21일 성명을 내고 "시장 구조와 투자 관행에 대한 충분한 검토 없이 예산 체계를 변경할 경우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해당 논의의 철회를 촉구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원회는 벤처펀드가 통상 약 4년에 걸쳐 투자금을 집행한다는 점을 들어, 예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 '일괄 편성' 방식에서 '연차별 분할 편성' 방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는 모태펀드가 국내 벤처투자조합 출자의 약 40%를 차지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예산 배정 방식 변화가 시장에 미칠 충격이 클 것이라고 우려했다. 코스포에 따르면 지난 5년간 결성된 37조원 규모 벤처조합 가운데 모태펀드

    김진현 기자 2025.11.21 09:54:16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모태펀드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46개국 170개사 한자리에"…컴업 2025, 참가국·프로그램 확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행사 '컴업(COMEUP) 2025'가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됐으며 46개국 170여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컴업 2025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컴업은 '미래를 다시 쓰는 시간(Recode the Future)'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세부 주제인 △딥테크 △글로벌 △기업가정신 3가지 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컴업은 이제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트업 행사로 거듭나고 있다"며 "사우디아라비아, UAE 등 글로벌 국가와 대·중견기업이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장

    김진현 기자 2025.11.20 15:07:53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컴업2025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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