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경영·인사관리 AI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일반 "中전기차 침공, 구독으로 막는다"…가성비 전쟁 속 현대차 승부수
  • 기사 이미지 스타트UP스토리 기업 AI교육 '1타 강사' 떴다…재구매율 50%, 결과로 증명한 이곳
  • 기사 이미지 일반 한국벤처투자 이대희 "벤처투자 플랫폼역할 강화할 것"
  • 기사 이미지 일반 "보안 우려 해소"…반야AI-엑세스랩, '온프레미스 AI 코딩' 개발
  • 기사 이미지 일반 프로스앤코, 강남서 티코어 골프 스튜디오 오픈…원스톱 플랫폼 구축

우주항공청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경영·인사관리 AI
총 74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블랙홀 비밀 밝혀라" 韓 연구팀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건설 참여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이 예산 345억원을 투입해 인류 사상 최대 규모의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우주청은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관측소(SKAO)와 망원경 건설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양해각서를 27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2022년 시작한 국제 거대전파망원경 건설 프로젝트(이하 SKA 프로젝트)는 인류 사상 최대 규모의 전파망원경을 호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건설하는 사업이다. 전파망원경은 천체가 방출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를 수신할 수 있는 망원경이다. 우주먼지로 가려진 영역과 블랙홀 등 특이 천체를 관측할 수 있게 된다. SKA는 기존 전파망원경과 비교할 때 해상도, 관측 속도, 감도 등에서 성능을 크게 높였다. 우주 초기의 희미한 전파 신호까지 관측할 수 있어 외계 생명체 탐색 등 인류 공동의 난제에 대한 답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국, 남아공, 호주 등 12개국이 SKAO 정회원국으로 활동 중인 가운데 우리나라도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S

    박건희 기자 2025.05.30 14:43:37
    우주항공청 우주청 SKA 국제거대전파망원경 한국천문연구원
  • 기사 이미지 韓 민간 기업 첫 '로켓 발사' 해냈다… '우나 익스프레스 1호' 성공

    우리나라 우주 발사체 스타트업 '우나스텔라'가 자체 개발한 소형 발사체 '우나 익스프레스 1호기(UNA EXPRESS-I)'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 민간기업이 자체 발사체 발사에 성공한 국내 첫 사례다. 우나스텔라는 28일 오후 11시 50분 전남 고흥군 봉래면에 위치한 자체 발사장에서 우나 익스프레스 1호기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 영토 내에서 민간 기업이 자력으로 발사체 발사에 성공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나스텔라는 2022년 설립 후 3년 만에 발사에 성공했다. 우나 익스프레스 1호기는 길이 9.45m, 총 중량 2t(톤)에 추력 5t급 케로신과 액체 산소 기반 소형 발사체다. 발사체는 총 10㎞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고흥군 해상 안전 설정 구역으로 낙하했다. 탑재체로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충남대 소속 연구원이 개발 중인 미세물질 시험 장치가 실렸다. 한편 이번 발사는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

    박건희 기자 2025.05.29 15:45:06
    우주항공청 우나스텔라 우나익스프레스 발사체 로켓
  • 기사 이미지 존 리 우주청 본부장, 룩셈부르크서 달 자원 탐사 협력 논의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은 존 리 우주항공임무본부장이 19일부터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2025 우주자원주간'에 참석해 룩셈부르크 주요 관계자와 우주·달 자원 탐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우주자원주간은 매년 룩셈부르크에서 열리는 국제행사로 우주자원 관련 기술, 국제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존 리 본부장은 렉스 델르 룩셈부르크 경제부 장관, 마크 세레스 룩셈부르크 우주청 대표와 만나 달 탐사를 비롯한 우주탐사 및 우주자원 분야의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룩셈부르크 유럽우주자원혁신센터(ESRIC)를 방문해 유럽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확인할 예정이다. 존 리 본부장은 "룩셈부르크는 우주자원 활용을 기반으로 우주 경제를 선도하는 주요국으로 국가 정책을 통해 신생 기업을 육성하는 좋은 모델"이라며 "우주청은 우주자원 활용을 위한 국제협력과 산업체 참여기회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박건희 기자 2025.05.20 09:19:16
    우주항공청 우주청 KASA 우주자원주간
  • 기사 이미지 독자 기술로 만든 韓 성층권 드론, 저고도 비행시험 성공

    우리나라가 독자 기술로 개발 중인 성층권 드론 'EAV-4'가 저고도 비행시험에 성공했다.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EAV-4의 비행시험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EAV-4는 임무 장비 20㎏을 싣고 태양에너지 기반 전기동력으로 성층권(고도 12~18㎞ 이상)을 최대 30일 비행할 수 있는 드론이다. 장기간 통신 중계, 감시 정찰, 재난 당시 등 임무에 투입될 것으로 본다. 항우연은 2015년 국내 최초로 고도 14㎞ 성층권 비행에 성공한 후 2020년에는 고도 22㎞에서 52시간 연속 비행하는 데까지 성공한 바 있다. 성층권은 지상의 7% 수준인 낮은 대기밀도, 영하 70도의 극한 기온으로 인해 인류가 활용하지 못한 '미개척 공간'으로 불린다. 성층권을 확보하는 국가가 이 공간을 전략적 기술 영역으로 우선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이번 비행시험에서 EAV-4는 27일 오전 7시에 이륙해 약 25분간 안정적으로 비행했다. 비행 중 기

    박건희 기자 2025.04.28 16:54:01
    우주항공청 성층권드론 EAV 한국항공우주연구원
  • 기사 이미지 "올해 민간 위성정보 활용 시장 육성에 1437억 투자"

    정부가 민간 위성정보 활용 시장을 육성하는 데 올해 총 1437억원을 투입한다.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은 27일 윤영빈 우주항공청장 주재로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1회 위성정보활용실무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위성 정보 활용 시행계획'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와 함께 국가우주위원회 산하에 설치된 위원회로 범부처 위성정보 활용 관련 정책을 심의하는 의결기구다. 우주항공청장을 위원장으로 정부위원 14명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위원 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열린 제1차 위원회에서는 민간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비롯해 '제3차 위성 정보 활용종합계획'에 근거한 '2025년도 위성 정보 활용 시행계획'을 관계부처 합동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민간 위성정보 활용시장 여건 조성 △위성정보의 공공영역 기여 확대 △위성정보 활용지원 정책 기반 정비 △위성정보 활용 역량 제고 등 4대 추진 전략 하에 올해 총 1437억원

    박건희 기자 2025.03.27 16:00:00
    우주항공청 우주청 위성정보활용
  • 기사 이미지 70억 규모 우주펀드 조성…'뉴스페이스' 운용사 찾는다

    국내 우주 분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올해 70억 규모 정부출자펀드를 조성한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이 내달 민간 운용사를 모집한다. 우주청은 한국벤처투자에서 실시하는 모태펀드 2차 정시 출자 공고를 통해 '(민간우주개발)뉴스페이스투자지원' 사업을 운용할 운용사를 내달 22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통칭 '우주펀드'는 우주청이 과학기술진흥기금의 예산을 받아 한국벤처투자와 공동으로 조성하는 정부 출자 펀드다. 민간 운용사가 맡아 국내 우주 분야 중소기업·스타트업에 투자한다. 올해는 우주청이 35억원, 한국벤처투자가 35억원을 투자해 총 70억원의 모태펀드가 조성됐다. 우주펀드의 주요 투자 대상은 우주산업 분야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과 우주 클러스터 입주기업이나 올해부터는 해외로 진출한 한국 중소기업도 주목적 투자 대상에 추가한다. 장기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한 우주 분야의 특성을 고려해 투자 기간 5년, 회수 기간 5년으로 설정했다. 투자금 누계액 1억원당 2명 이상의

    박건희 기자 2025.03.24 18:00:00
    우주항공청 우주청
  • 기사 이미지 스피어엑스, 목표 궤도 무사히 안착…지상국과 교신도 '성공'

    한국천문연구원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공동 개발한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SPHEREx)'가 목표 지점에 무사히 도달했다. 지상국과의 교신에도 성공했다.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은 스피어엑스가 발사에 성공해 초기 운영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스피어엑스는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탑재돼 12일 낮 12시 10분(한국 시각)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밴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다. 이후 12시 52분경 발사체에서 분리돼 고도 약 650㎞ 태양동기궤도에 도달했다. 1시 30분경 NASA의 근우주 네트워크인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 지상국 센터와 교신에 성공했다. 스피어엑스는 발사 후 약 37일간 초기 운영 단계에 돌입한다. 이 기간에 검·교정 등 망원경에 대한 모든 시험 가동을 수행한다. 우주망원경의 자세를 정밀하게 교정하고 자체 복사 냉각시스템을 통해 영하 210도 이하의 망원경 운영 온도를 확보한다. 이후 망원경의 광학 및 분광 성능을 시험하는 작업도 진행한다. 이 기간에

    박건희 기자 2025.03.12 14:27:46
    우주항공청 스피어엑스 NASA 한국천문연구원 우주망원경
  • 기사 이미지 '우주의 실체' 밝히러 한국이 만든 망원경이 간다

    우주 탄생의 비밀을 밝힐 세계 최초의 '우주 3차원 지도' 제작을 한국이 주도한다. 80억 광년 떨어진 먼 과거의 은하계 모습을 인간의 눈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은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이 핵심 연구기관으로 참여한 국제 우주망원경 프로젝트 '스피어엑스(SPHEREx)'가 이달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덴버그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된다고 12일 밝혔다. 스피어엑스는 '전천 적외선 영상분광' 우주망원경이다. 전체 하늘을 적외선을 통해 관측하는 기기라는 뜻이다. 빛의 밝기를 파장별로 측정하는 '분광관측'과 넓은 영역을 촬영하는 '영상관측'이 결합했다. 스피어엑스는 천체 약 10억 개가 방출하는 적외선 신호를 수집해 이를 102개 색깔로 분류, 각 천체의 물리적 특성을 분석한다. 적외선을 이용한다는 점에서 ESA(유럽우주국)가 우주 지도 제작을 목표로 2023년 발사한 유클리드 우주망원경과 유사하지만 유클리드가 잡아내는 색깔이 5개 남짓한 데

    박건희 기자 2025.02.12 15:39:49
    우주항공청 스피어엑스 우주망원경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연
  • 기사 이미지 제주 해양쓰레기·우주 날씨 관측…누리호 5차 발사 앞둔 위성은

    내년 예정인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할 부탑재위성 7기가 선정됐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 예정인 누리호 4차 발사에 탑재될 큐브위성 1기도 확정됐다.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할 부탑재위성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부탑재위성의 크기는 3U, 6U, 12U, 16U 등으로 다양하다. U는 위성 크기를 나타내는 단위로 큐브위성의 표준 크기 규격이다. 1U는 가로, 세로, 높이가 각 10㎝다. 3U 큐브위성으로 오앤비스페이스의 '슬레지(SLEDGE)', 쿼터니언의 '퍼샛(PERSAT)',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의 '코맨드v1(COMMAND v1)'이 선정됐다. 슬리지는 위성항법시스템 데이터를 통한 전리권 관측 위성, 퍼샛은 제주도 해양쓰레기 해류 분석을 위한 위성, 코맨드v1은 우주 날씨 및 우주쓰레기 모니터링을 위한 위성이다. 6U 큐브위성으로 미세먼지 모니터링을 목적으로 하는 무인탐사연구소

    박건희 기자 2025.02.11 12:00:00
    우주항공청 우주청 누리호 인공위성 항우연
  • 기사 이미지 "한국-유럽, 6월 '우주 R&D' 맞손…저궤도 위성·태양 탐사 위해"

    "국제 협력은 ESA(유럽우주국)의 DNA입니다. 한국과 유럽이 손을 잡는다면 위성항법시스템부터 태양 탐사까지 다양한 우주 분야에서의 투자 대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겁니다." 에릭 모렐 ESA 전략법무대외협력국장이 15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이하 우주청) 임시청사를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모렐 국장은 독일, 프랑스 등 유럽 23개국으로 이뤄진 우주개발기구 ESA에서 미래정책 전략 및 국제 협력 분야를 총지휘한다. ESA가 한국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모렐 국장은 "ESA가 먼저 한국 우주청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이번 만남이 성사됐다"며 "우주청 설립을 계기로 한국의 우주 정책이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봤기 때문에 한국 우주청 개청은 유럽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건이었다"고 했다. ESA는 지난해 10월 이탈리아 밀라노 국제우주대회(IAC)에서 우주청 고위급과 만나 대화의 물꼬를 텄다. 이번 방문은 국제업무협약(MOU)을 공식화하기 전 양국의 희망 협력 분야를 확

    사천(경남)=박건희 기자 2025.01.16 16:01:55
    우주항공청 KASA ESA 유럽우주국 저궤도위성
처음 이전 1 2 3 4 5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