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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미지 일반 지바이크, 작년 매출 775억…"올해 BSS 등 사업 다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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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이미지 일반 라이더가 직접 좋은 배달문화 만든다…배민 커뮤니티 '배라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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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VC 벤처캐피탈
총 727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지바이크, 작년 매출 775억…"올해 BSS 등 사업 다각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퍼스널모빌리티(PM) 공유서비스 스타트업 지바이크가 지난해 매출액 775억원으로 전년(794억원) 대비 2. 4% 감소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69. 1% 감소하고 당기순손실은 2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지바이크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했지만 규제 강화 등 업황을 감안하면 선방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바이크는 "지난해 업계 1위를 유지하면서 뒤따르는 업체들과의 격차를 오히려 벌렸다"며 "제한적인 마케팅 비용 집행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사용자 기반을 다졌고, 올해부터는 마케팅 투자를 늘려 외형 성장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지바이크는 그동안 대규모 광고·프로모션 중심의 외형 확대보다 운영 효율과 서비스 접근성, 지역 확장을 토대로 전국적인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실제 지바이크가 지난해 투입한 광고선전비 규모는 1억7300만원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바이크 관계자는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 앱 월간사용자수(MAU) 통계에서 지바이크의 지쿠는 지난 3월 기준 공유모빌리티 앱 1위를 기록하며 2위인 따릉이 앱 대비 40%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며 "마케팅 없이도 고객이 자발적으로 지바이크를 선택했다는 점에서 견조한 사용자 기반을 다져온 것"이라고 말했다.

    고석용 기자 2026.04.15 18:30:00
    모빌리티 지바이크 윤종수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라이더가 직접 좋은 배달문화 만든다…배민 커뮤니티 '배라클' 출범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배달의민족(배민)의 물류 서비스 전담 자회사 우아한청년들이 배민커넥트 라이더 공식 커뮤니티 '배민커넥트 베스트라이더클럽(배라클)'을 출범했다고 15일 밝혔다. 배라클은 라이더들이 긍정적인 배달경험을 공유하고 더 나은 배달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라이더 중심 커뮤니티다. 2024년 배민커넥트 라이더와의 소통강화를 위해 출발한 '배라모(안전하게 배달하는 라이더 모임)'를 발전시켜 새롭게 출범했다. 배라클에는 긍정적인 사회인식 확산에 기여하는 라이더들이 함께하며 상생 프로그램·사회공헌·안전캠페인 등 참여형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날 진행된 배라클 첫 모임에는 8명의 라이더가 참석해 배민라이더웨어존·대강의장 등 주요시설을 탐방하고 슬립사고 대처법, 바이크 세우기 등 새롭게 나온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배민이 업계 최초로 개발한 'PCX VR 교육기기'도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 기기는 실제 도로에서 겪을 수 있는 위험상황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운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최태범 기자 2026.04.15 17:55:28
    모빌리티 우아한청년들 권오중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개인택시업계와 '자율주행 택시' 전환 MOU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과 손잡고 개인택시의 자율주행 전환을 위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지난 13일 개인택시연합회, 현대자동차, 휴맥스모빌리티, SK스피드메이트, 한국자동차연구원, 법무법인 세종과 개인택시 자율주행 전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기술 도입에 따른 개인택시 산업의 생존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택시운송사업면허 기반의 'K-자율주행 택시'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참여 기관 및 기업들은 △자율주행 택시 호출·배차 시스템 및 관제센터·전용 차고지 등 인프라 구축 △수익구조 및 보상체계 설계 △개인택시 자산을 활용한 대규모 실증사업 및 관련 제도 개선 등에 협력한다. 각 사의 기술, 플랫폼, 차량, 유지관리, 법률 역량을 모아 국내 환경에 맞는 상생형 모델과 산업 전환 로드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김진현 기자 2026.04.14 10:30:00
    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한지형 현대차 휴맥스모빌리티
  • 기사 이미지 스트라드비젼,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절차 돌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자동차용 AI(인공지능) 인식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이 공모하는 주식수는 총 700만주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1만2400원~1만4800원, 총 공모금액은 868억~1036억원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앞서 지난 2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로에서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으며, 향후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을 거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계획이다. 상장주관사는 KB증권이다. 스트라드비젼은 자동차용 AI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공급하고 있다. 주요 제품인 'SVNet'은 카메라 기반 영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보행자, 차량, 차선 등 도로 위의 객체를 정밀하게 인식한다. 자율주행 및 ADAS(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핵심 기술로 활용된다. 경량 구조로 다양한 하드웨어 플랫폼에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고석용 기자 2026.04.10 13:30:00
    모빌리티 스트라드비젼 김준환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알트에이, '모셔널 기획' 김태린 전 현대차 책임연구원 CTO로 영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기반 라스트 마일 교통 인프라 스타트업 알트에이가 김태린 전 현대자동차 기획조정실 책임연구원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도시공학 박사인 김 신임 CTO는 서울연구원, 현대차, 글로벌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 스탠텍(Stantec) 등을 거친 스마트시티 및 미래 교통체계 전문가다. 모빌리티 분야의 정책과 산업, 글로벌 전략을 두루 경험했다. 특히 현대차 재직 당시 약 2조4000억원 규모의 해외 투자가 단행된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 설립을 기획하고 성사시키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이후 스탠텍에서는 미국 정부 교통사업의 타당성 및 경제성 분석을 담당했다. 미국 백악관과 사우디아라비아 왕실 등 주요국 기관을 비롯해 우버(Uber), 사우디 아람코 등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을 이끌어내며 민·관을 아우르는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경험을 갖춘 '실무형 리더'로 평가받는다.

    김진현 기자 2026.04.08 15:00:00
    모빌리티 알트에이 현대차 이태우 모셔널
  • 기사 이미지 오토노머스에이투지, HL클레무브 HW로 기술 고도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풀스택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가 HL클레무브와 레벨4 자율주행차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자율주행 플랫폼과 차량용 핵심 기술을 통합 개발한다. 에이투지가 보유한 레벨4 자율주행 솔루션과 HL클레무브의 레이더, 카메라, 고성능제어기(HPC)를 최적화한다. 이를 통해 기술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전용차 양산까지 협업한다는 계획이다. HL클레무브는 HL그룹의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자율주행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HPC부터 레이더, 카메라 등 센서, 소프트웨어까지 자율주행 시스템 전반을 개발한다. 이번 협력으로 HL클레무브는 시스템 개발 영역을 레벨4 자율주행 분야로 확대한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HL클레무브와 협력으로 자율주행차 개발에 필요한 안정적 공급망 확보와 보다 정밀한 기술 개발이 가능해졌다"며 "그간 에이투지가 전국 주요 도심에서 축적한 실제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레벨4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석용 기자 2026.04.08 13:30:00
    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한지형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라이더 소득과 고객 경험 동시 개선"…부릉, 'AI 자동배차' 도입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배달대행 플랫폼 부릉이 차세대 AI(인공지능) 자동배차 시스템 '부릉플러스'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부릉플러스는 배달 주문 접수 시 픽업 위치, 배송지 위치, 라이더 위치, 이동 동선, 배달완료 예정시간 등을 AI가 실시간 분석해 여러 배달주문을 묶어 최적의 배송경로로 연결한다. 배달의민족, 쿠팡이츠처럼 자체 배달 물량을 수행하는 주문 플랫폼을 제외하고 국내 배달대행 업계에서 AI 기반 자동배차 방식으로 전면 전환을 시작한 것은 부릉이 처음이다. 부릉플러스는 기존 배차 방식의 비효율을 개선했다. 배달대행사에서 주로 이용해 온 '전투배차' 방식은 라이더별 선호에 따라 선별적으로 배달주문을 수락해 비선호 배달주문의 품질 하락, 비숙련 라이더의 소득저하 등 비효율 문제가 있었다. 기존 AI 배차 시스템이 '배달 건별 효율화'에 중점을 둬 주문 발생 시점의 가장 효율적인 주문 처리에 집중했다면, 부릉플러스는 요일·시간대별 물동량과 라이더 가용성을 반영해 배차 전략을 설계하고 전체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지역별 전체 운영 최적화에 초점을 맞췄다.

    최태범 기자 2026.04.06 15:00:00
    모빌리티 부릉 김형설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주차부터 제설까지, 로봇이 '뚝딱'… 피직스에이아이 시드 투자 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직스에이아이가 서울대학교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피직스에이아이는 비전 AI(인공지능) 기반의 야외용(실외) 로봇을 활용해 건물이나 시설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비전 AI는 카메라로 얻은 이미지나 영상을 AI가 분석하고 이해하는 기술이다. 피직스에이아이의 로봇은 차량과 번호판을 확인해 주차를 관리하고, 청소나 제설 같은 작업도 수행할 수 있다. 또 최대 100kg까지 물건을 옮길 수 있어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회사는 인력 의존도가 높았던 시설 관리 현장에 로봇 자동화를 도입해 비용과 효율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피직스에이아이를 이끄는 김종원 대표는 서울대 기계공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로봇 분야에서 10년 이상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다. 김 대표는 기존 로봇이 사람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지만 현장에서는 또 다른 불편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송정현 기자 2026.04.06 09:30:53
    모빌리티 피직스에이아이 시드 김종원 인공지능
  • 기사 이미지 신용점수 낮아도, DSR 묶였어도…원하는 차 타는 '뜻밖의 방법'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고차 구매 시에도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가 엄격히 적용되면서 주택담보대출이나 기존 신용대출이 있는 경우 차량 등급을 낮춰 구매하거나 아예 구매를 포기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대안으로 렌트·리스와 같은 임대형 상품을 찾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기존 렌트·리스 서비스는 업체가 사전에 매입해 보유한 차량 목록 내에서만 선택이 가능하기에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다. 소비자가 원하는 특정 연식이나 모델, 옵션, 색상 등을 기준으로 차량을 찾는 데 어려움이 따른다. 검색 필터를 세분화할수록 선택 가능한 차량 수는 급격히 줄어들고, 경우에 따라서는 원하는 조건을 충족하는 차량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상황도 발생한다. 결국 소비자는 자신의 선호를 일부 포기하거나 타협된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문제를 '구독' 형태로 풀어낸 스타트업이 있다. 소비자가 일반 중고차 매물 중에서 원하는 차량을 직접 선택하면 회사가 이를 매입해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 '링카'(Linkcar)를 운영하는 솔버사피엔스다.

    최태범 기자 2026.04.06 04:00:00
    모빌리티 솔버사피엔스 최영덕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자율주행 스타트업 A2Z, 상장 기술평가 탈락…"B2G 매출 독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자율주행 풀스택 스타트업으로 1호 상장에 도전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이하 에이투지)가 기술성평가에서 탈락했다. 노선버스나 셔틀 등 공공서비스 분야에 집중된 매출 구조가 발목을 잡았다. 에이투지는 올 하반기부터 해외 매출 등을 강화해 상장 재도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이투지는 최근 전문 평가기관 2곳에서 진행한 기술성평가에서 모두 BBB등급을 받았다. 기술특례상장을 위해서는 기관평가에서 각각 A등급, BBB등급 이상을 받아야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갖출 수 있다. 그러나 에이투지는 2개 기관 모두에서 BBB등급을 받아 다음 단계 허들을 넘지 못했다. 에이투지의 매출 구조가 기술평가 탈락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매출 대부분이 B2G(공공시장 거래)여서 시장성을 증명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실제 에이투지는 서울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등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자율주행 노선버스 사업자로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고석용 기자 2026.04.01 15:33:00
    모빌리티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한지형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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