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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이륜차 구독 플랫폼 기업 사이클로이드(Cycloid)가 액스벤처스(AXE Ventures)로부터 5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이클로이드는 배달 라이더를 위한 전기이륜차 구독 서비스 '바드림(Badream)'을 운영하고 있다. 또 신차 구매·보조금 신청 자동화·금융 연계·차량 관리·정비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며 배달 라이더의 차량 이용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사이클로이드는 최근 제조사·금융사와 협력해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한 플랫폼 사업을 가속화하는 중이다. 서울시 및 다양한 민간 기업들과 함께 친환경 모빌리티 기반의 신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액스벤처스는 AC(액셀러레이터)로서 현장 중심의 실사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발굴해 왔다. 투자 이후에는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한 파트너십 발굴과 운영체계 고도화, 후속투자 유치 등을 지원한다.
액스벤처스의 투자에는 권준일 사이클로이드 대표와 쌓아온 오랜 인연도 바탕이 됐다. 권준일 대표와 액스벤처스의 초기 출자자는 HD현대마린솔루션과 글로벌 사모펀드 KKR의 대규모 투자 및 밸류업 프로젝트에서 함께한 경험이 있다.
사이클로이드는 현재 바드림을 중심으로 구독 서비스뿐 아니라 △보조금 신청 자동화 △금융 연계 △직영 정비센터 운영 △차량 관리 플랫폼 등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향후 AI 기반 운영 자동화와 대규모 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사이클로이드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전기이륜차 구독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제조사·금융사·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액스벤처스 관계자는 "사이클로이드는 차량 공급을 넘어 라이더의 금융과 운영 문제를 데이터로 풀어가는 팀"이라며 "배달 모빌리티 시장에서 높은 확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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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로이드는 배달 라이더를 위한 전기이륜차 구독 서비스 '바드림(Badream)'을 운영하고 있다. 또 신차 구매·보조금 신청 자동화·금융 연계·차량 관리·정비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며 배달 라이더의 차량 이용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
사이클로이드는 최근 제조사·금융사와 협력해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를 위한 플랫폼 사업을 가속화하는 중이다. 서울시 및 다양한 민간 기업들과 함께 친환경 모빌리티 기반의 신규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액스벤처스는 AC(액셀러레이터)로서 현장 중심의 실사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발굴해 왔다. 투자 이후에는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한 파트너십 발굴과 운영체계 고도화, 후속투자 유치 등을 지원한다.
액스벤처스의 투자에는 권준일 사이클로이드 대표와 쌓아온 오랜 인연도 바탕이 됐다. 권준일 대표와 액스벤처스의 초기 출자자는 HD현대마린솔루션과 글로벌 사모펀드 KKR의 대규모 투자 및 밸류업 프로젝트에서 함께한 경험이 있다.
사이클로이드는 현재 바드림을 중심으로 구독 서비스뿐 아니라 △보조금 신청 자동화 △금융 연계 △직영 정비센터 운영 △차량 관리 플랫폼 등을 통합 제공하고 있다. 향후 AI 기반 운영 자동화와 대규모 모빌리티 데이터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사이클로이드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전기이륜차 구독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제조사·금융사·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액스벤처스 관계자는 "사이클로이드는 차량 공급을 넘어 라이더의 금융과 운영 문제를 데이터로 풀어가는 팀"이라며 "배달 모빌리티 시장에서 높은 확장성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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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email protected]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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