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구축 및 이커머스 솔루션을 운영하는 아임웹이 오는 28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브랜드콘 26(BRANDCON 26)'에 사전 신청자가 4000여명이 몰렸다고 16일 밝혔다.
'딥(DEEP): 깊은 브랜드만 남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브랜드 대표와 마케팅 리더, 실무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 1000여명 규모로 추진돼 사전 신청자 기준 4대1의 참석 경쟁률을 기록한 셈이다.
신청자의 62%는 대표·임원급 또는 리드·파트장·본부장 등 조직 내 의사결정권자로 집계됐으며, 참가 신청 브랜드도 초기 브랜드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고르게 분포했다.
브랜드콘의 메인 강연은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시장의 신호를 읽고 기회를 발견하는 트렌드(Trend) 세션 △고유한 방식으로 성장을 만들어내는 전략(Strategy) 세션 △고객의 기억에 오래 남는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딩(Branding) 세션 등이다.
연사로는 △이형진 마이노멀 대표 △양정호 앳홈 대표 △김동욱 와이즐리 대표 △이승환 해브해드 대표 △김시연 일광전구 이사 등이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브랜드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주요 과제를 단계별로 조언받을 수 있는 일대일 상담도 이뤄진다.
이수모 아임웹 대표는 "예상보다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브랜드콘을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자들이 돌아갈 때 새로운 관점 하나, 바로 실행해보고 싶은 아이디어 하나씩은 꼭 얻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딥(DEEP): 깊은 브랜드만 남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브랜드 대표와 마케팅 리더, 실무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 1000여명 규모로 추진돼 사전 신청자 기준 4대1의 참석 경쟁률을 기록한 셈이다.
신청자의 62%는 대표·임원급 또는 리드·파트장·본부장 등 조직 내 의사결정권자로 집계됐으며, 참가 신청 브랜드도 초기 브랜드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고르게 분포했다.
브랜드콘의 메인 강연은 3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시장의 신호를 읽고 기회를 발견하는 트렌드(Trend) 세션 △고유한 방식으로 성장을 만들어내는 전략(Strategy) 세션 △고객의 기억에 오래 남는 브랜드를 만드는 브랜딩(Branding) 세션 등이다.
연사로는 △이형진 마이노멀 대표 △양정호 앳홈 대표 △김동욱 와이즐리 대표 △이승환 해브해드 대표 △김시연 일광전구 이사 등이 참여한다. 행사장에서는 브랜드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주요 과제를 단계별로 조언받을 수 있는 일대일 상담도 이뤄진다.
이수모 아임웹 대표는 "예상보다 많은 관심을 받은 만큼 브랜드콘을 더욱 의미 있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가자들이 돌아갈 때 새로운 관점 하나, 바로 실행해보고 싶은 아이디어 하나씩은 꼭 얻어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임웹
- 사업분야IT∙정보통신, 유통∙물류∙커머스
- 활용기술빅데이터
- 업력***
- 투자단계***
- 대표상품***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아임웹' 기업 주요 기사
- 기사 이미지 "브랜드 경쟁력은 '깊이'에 있다"…아임웹, 내달 대규모 행사 개최
- 기사 이미지 "입사시 전원 기본급 20% 인상"…아임웹, 파격조건 걸고 채용
- 기사 이미지 '이런 쇼핑몰 만들어줘' 하니 3분만에 뚝딱…아임웹, AI 빌더 출시
관련기사
- M&A 전문가서 '리걸 AI' 개척자로…율촌 변호사의 창업 도전기
- '소규모 창업' 겨냥…스파크플러스, 소인실 중심 오피스 첫 오픈
- AI 병리분석 솔루션 다기관 실증…에이비스, 의료AI 국책사업 선정
- 전세계 4000종 이상 신분증 신원확인…아르고스, 프리A 투자유치
- 네이버 3D기술 투입…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 '홀린', 9월1일 데뷔
-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email protected]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