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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29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공유→구독' 전환 더스윙, 월매출 13억…"서비스 시장 안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솔루션 스타트업 더스윙이 지난달(8월) 전기자전거 구독 서비스 '스왑'에서 월매출 13억원이 발생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스왑 서비스로만 연매출 100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더스윙은 지난해부터 모빌리티 공유서비스 대신 구독서비스로 사업 피보팅을 진행해오고 있다. 스왑은 이 일환으로 진행된 솔루션으로 전기자전거를 렌터카처럼 구독료를 내고 이용하게 한 서비스다. 구독 기간 내에는 본인 물건처럼 본인만 이용할 수 있고 분실, 견인 등에 대한 책임도 지는 방식이다. 메이트, 볼테르, 엑스라이더 등 럭셔리 브랜드부터 보급형 브랜드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한다. 더스윙은 스왑의 활성화로 기존 PM(개인형 이동장치) 공유 서비스로 지적받던 문제들도 해결하고 있다고 했다. 더스윙 관계자는 "스왑 이용자들은 평소에는 집 앞, 이용 중에도 자전거 거치대

    고석용기자 2025.09.12 16:00:00
    더스윙 김형산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더스윙, 상반기 매출 70% 증가한 424억원…"신사업 확장 성과"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더스윙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 상승한 42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동킥보드·자전거 공유서비스 외 신규 서비스들이 시장에서 안착한 결과다. 더스윙은 초과매출분 174억원의 92%가 신사업 서비스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더스윙은 2023년부터 전동킥보드·자전거 공유서비스에서 벗어나 신규 서비스들을 공격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2023년 오토바이 리스·렌탈 서비스 '스윙바이크'를 시작으로, 2024년 자전거 구독 서비스 '스왑', 택시호출 서비스 '스윙택시'를 내놨고, 올해 초에는 스타트업 리버스랩을 인수하며 통학셔틀 솔루션 '옐로우버스' 서비스를 출시했다. 신사업들은 올해 상반기 기준 평균 세 자릿수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스윙바이크 매출은 전년대비 105%

    고석용기자 2025.08.04 15:45:00
    더스윙 김형산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더스윙, '택시·통학버스' 이어 이번엔 '렌터카'…베타서비스 시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이 렌터카 서비스 '스윙 렌터카'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을 포함한 전국 내륙 및 제주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스윙 렌터카는 차량 예약부터 반납까지 모든 렌트 기능을 기존 스윙 앱 내에서 진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더스윙은 앱 하나로 공유 자전거·킥보드, 택시, 서울패스 등 대부분의 이동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더스윙 관계자는 "기존 서비스가 생활 반경 내 이동에 초점을 맞췄다면, 스윙 렌터카는 여행·출장 등 보다 넓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며 이동의 범위를 확장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형산 더스윙 대표는 "더스윙은 '자가차량에 의존하지 않는 이동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며 "스윙 렌터카의 출시를 통해 앱 내에서 자가용 없이도 합리적인 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하게 됐다

    고석용기자 2025.06.30 20:00:00
    더스윙 김형산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대중교통 무제한, 택시 탈때마다 할인"…더스윙, 서울패스 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이 매월 7만5000원에 서울시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고, 택시·자전거 등은 탈 때마다 요금을 할인받는 '서울패스'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더스윙 서울패스는 서울 내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탑승 시 이용 금액을 100% 무제한 환급해주는 서비스다. 여기에 매월 스윙택시 1만원 할인쿠폰과 이용료 10% 사후적립을 제공한다. 또 공유형 전동킥보드·전기자전거는 잠금해제 무료쿠폰을, 무동력 자전거는 매일 1시간 무료이용권을 제공한다. 전기자전거 구독서비스인 스왑(SWAP)의 월 5000원의 할인쿠폰도 준다. 스윙 앱에서 교통카드만 등록하면 서울패스 사용이 가능하다. 앱이 자동으로 대중교통 이용내역을 확인해 환급해주고, 원하는 경우 다시 이를 교통카드에 충전시켜 준다. 이를 활용하면 이론적으로 매달 최대 10만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

    고석용기자 2025.04.03 17:30:00
    더스윙 김형산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더스윙, 작년 매출 704억원…5년 연속 두자릿수 성장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플랫폼 더스윙이 지난해 매출 704억원으로 전년(629억원) 대비 11.1%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5년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이다. 다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5억원으로 전년(49억원) 대비 69.4% 감소했다. 더스윙은 신규 서비스 출시와 M&A(인수합병) 관련 비용 증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더스윙은 "지난해는 주력사업이었던 '공유 킥보드' 분야를 대폭 축소하고, 사업을 다각화하는 데 집중한 해"라고 설명했다. 더스윙은 지난해 11월부터 견인 등 규제들로 서울에서 공유 킥보드 사업을 중단했다. 올해 1분기 기준 공유 킥보드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4분의 1 이하다. 반면 새로 시작한 모빌리티 서비스들은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더스윙은 지난해 배달라이더를 위한 바이크 렌탈사업인 '스윙바이크'로 매출 200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3위를 기록했다.

    고석용기자 2025.04.01 10:00:00
    더스윙 김형산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킥보드 기업 아니었어?…더스윙 "택시·통학버스 등 4륜차 주력"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이 전동킥보드, 자전거 등 마이크로 모빌리티 대신 택시 호출, 통학버스 등 4륜차 사업에 주력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동킥보드, 자전거 등 마이크로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성장해온 더스윙은 지난해 말 택시 호출사업을 시작하고 올해 초에는 통학버스 서비스 옐로우버스를 인수하는 등 4륜차 사업을 확장했다. 더스윙은 "앞으로 전동킥보드, 자전거 등 마이크로 모빌리티 비중을 크게 줄여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스윙은 최근 자사 택시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기사들에게 '피크타임 보너스'를 도입하는 등 신규 시스템을 잇따라 개발·도입했다. 스윙 택시 기사들의 앱을 통해 콜(수요)이 폭증하거나 콜 대비 주변에 택시가 적을 때 최대 1만원의 보너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더스윙은 그 결과 피크타임 지역 내 배차 성공률이 기존 19.7%에서

    고석용기자 2025.02.21 15:00:00
    더스윙 김형산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옐로우버스' 130억에 인수한 더스윙, 종합 모빌리티 기업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더스윙이 통학 차량 솔루션 옐로우버스(기업명 리버스랩)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약 130억원이다. 더스윙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공유 킥보드·자전거 기업에서 택시, 버스 등 4륜 에셋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옐로우버스는 어린이들의 통학길을 지원하는 버스 이동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가용 정체로 인한 등하원길 사고 위험을 낮추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학부모에게 버스의 실시간 위치와 아이들의 탑승 일시를 알려주고 학원은 노선과 기사, 동승자를 최적화해 효율적인 차량 운영이 가능하다. 더스윙은 옐로우버스의 비전에 주목했다. 대부분 자가용으로 학교·학원을 오가는 통학 문화가 만연한 가운데, 자차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통학 버스 솔루션의 취지는 더스윙의 비전인 '차를

    남미래기자 2025.01.21 16:51:50
    더스윙 김형산 모빌리티 리버스랩 옐로우버스
  • 기사 이미지 [단독]더스윙, '학원차량공유' 옐로우버스 인수…종합 모빌리티 도약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PM) 기업 더스윙이 학원차량공유 플랫폼 '옐로우버스'를 운영하는 리버스랩을 인수한다. 더스윙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공유 킥보드 사업의 매출 의존도를 낮추고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6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더스윙은 최근 리버스랩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더스윙은 리버스랩을 자회사로 편입해 옐로우버스 등 기존 비즈니스를 계속 운영할 방침이다. 리버스랩의 한효승 대표도 더스윙에서 함께 일할 예정이다. 리버스랩이 운영하는 옐로우버스는 비슷한 곳에 모인 학원들이 버스를 공유해 같은 동네에 사는 학생들을 통학시켜주는 서비스로 학원의 차량운영 부담을 덜어준다. 학원 버스에 차량 동선 알고리즘을 적용해 최적의 노선과 정류장을 설계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실시간 위치 정보 등을 알려주는 게 특징이다. 서울과 경기남부, 인천 등 수

    남미래기자 2025.01.06 16:10:19
    더스윙 김형산 리버스랩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전동킥보드 공유 넘어 택시도 잡는다…더스윙 택시호출 개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 더스윙이 본격적으로 택시 중개·호출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아이엠택시와 티머니온다 등 기존의 택시 사업자들에 이어 앞으로는 일반 법인·개인택시까지 중개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더스윙은 '스윙 택시'라는 이름으로 중개·호출 플랫폼에 입점할 법인·개인택시 기사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더스윙은 전동킥보드 공유서비스로 시작해 전기자전거, 전기오토바이, 일반자전거 등으로 제공하는 모빌리티의 종류를 확장해왔다. 이후 자사의 앱 '스윙'에서 아이엠택시, 티머니온다 등 택시를 호출할 수 있도록 채널링 제휴를 맺으면서 4륜 모빌리티로도 영역을 넓혔다. 더스윙은 채널링 제휴를 통해 키운 역량으로 직접 택시 중개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이달 초부터 운수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법인 택시들을 유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본격적으로 개인·법

    고석용기자 2024.11.01 09:00:00
    더스윙 김형산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공유 모빌리티 더스윙, 디어코퍼레이션 전동킥보드 사업 인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PM) 기업 더스윙(THESWING)이 동종업체인 디어코퍼레이션의 전동킥보드 사업을 인수한다. 더스윙은 디어코퍼레이션과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은 디어코퍼레이션이 보유한 전동킥보드와 앱 디어(DEER)의 운영권 등 사업 전반이다. 디어코퍼레이션 법인은 존속하지만 실질적인 사업은 더스윙이 인수해 운영한다. 더스윙 관계자는 "전동킥보드, 자전거 등 PM을 공유 형태로 운영하는 비즈니스가 도입된지도 어느덧 7년째에 접어들었다"며 "하지만 견인 등 규제로 인한 적자경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생존을 위한 연대가 가시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PM업계는 서울시가 2021년부터 조례로 시행하고 있는 견인 제도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울시는 차도와 지하철역 인근,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진입로, 점자블록 위 등 5개 구역에

    박기영기자 2024.07.19 22:30:00
    더스윙 김형산 모빌리티 디어코퍼레이션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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