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 더스윙이 통학 차량 솔루션 옐로우버스(기업명 리버스랩)를 인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약 130억원이다. 더스윙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공유 킥보드·자전거 기업에서 택시, 버스 등 4륜 에셋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옐로우버스는 어린이들의 통학길을 지원하는 버스 이동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가용 정체로 인한 등하원길 사고 위험을 낮추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설립됐다. 학부모에게 버스의 실시간 위치와 아이들의 탑승 일시를 알려주고 학원은 노선과 기사, 동승자를 최적화해 효율적인 차량 운영이 가능하다. 더스윙은 옐로우버스의 비전에 주목했다. 대부분 자가용으로 학교·학원을 오가는 통학 문화가 만연한 가운데, 자차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통학 버스 솔루션의 취지는 더스윙의 비전인 '차를
남미래기자 2025.01.21 16:51:5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유형 퍼스널 모빌리티(PM) 기업 더스윙이 학원차량공유 플랫폼 '옐로우버스'를 운영하는 리버스랩을 인수한다. 더스윙은 이번 인수를 통해 공유 킥보드 사업의 매출 의존도를 낮추고 종합 모빌리티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6일 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더스윙은 최근 리버스랩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더스윙은 리버스랩을 자회사로 편입해 옐로우버스 등 기존 비즈니스를 계속 운영할 방침이다. 리버스랩의 한효승 대표도 더스윙에서 함께 일할 예정이다. 리버스랩이 운영하는 옐로우버스는 비슷한 곳에 모인 학원들이 버스를 공유해 같은 동네에 사는 학생들을 통학시켜주는 서비스로 학원의 차량운영 부담을 덜어준다. 학원 버스에 차량 동선 알고리즘을 적용해 최적의 노선과 정류장을 설계하고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실시간 위치 정보 등을 알려주는 게 특징이다. 서울과 경기남부, 인천 등 수
남미래기자 2025.01.06 1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