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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반 광고 플랫폼 '모비온'을 운영하는 인라이플이 지난해 연결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매출 782억원, 영업이익은 약 34억50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이번 실적에서 전체 매출의 53.6%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 부문에서 발생했다"며 "기존 애드테크 기업에서 이제는 수익성 높은 SaaS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한 것"이라고 했다.
특히 그룹사 모비소프트의 오피스 소프트웨어 '이지랩'이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지랩은 일본·미국·대만 출시 후 글로벌 사용자가 지속 유입되는 중으로 국내에선 출시 1년 만에 일평균 이용자 수(DAU)가 21만명을 돌파했다.
인라이플은 올해 이지랩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해 일평균 이용자 200만명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올해 목표 매출액은 120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성공적인 IPO(기업공개)를 추진하고 대규모 자금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지난해 실적은 고부가가치 SaaS 기업으로 탈바꿈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지표"라며 "올해를 글로벌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K-소프트웨어의 저력을 세계 시장에 증명하고 R&D 투자를 통해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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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이플 관계자는 "이번 실적에서 전체 매출의 53.6%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 부문에서 발생했다"며 "기존 애드테크 기업에서 이제는 수익성 높은 SaaS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한 것"이라고 했다.
특히 그룹사 모비소프트의 오피스 소프트웨어 '이지랩'이 국내외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지랩은 일본·미국·대만 출시 후 글로벌 사용자가 지속 유입되는 중으로 국내에선 출시 1년 만에 일평균 이용자 수(DAU)가 21만명을 돌파했다.
인라이플은 올해 이지랩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해 일평균 이용자 200만명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올해 목표 매출액은 1200억원, 영업이익 120억원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성공적인 IPO(기업공개)를 추진하고 대규모 자금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지난해 실적은 고부가가치 SaaS 기업으로 탈바꿈했음을 보여주는 유의미한 지표"라며 "올해를 글로벌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K-소프트웨어의 저력을 세계 시장에 증명하고 R&D 투자를 통해 데이터 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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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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