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노이드사이언스, 아산병원 내 '오닉스바이오파운드리 AMC' 개소

류준영 기자 기사 입력 2026.02.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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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닉스바오이파운드리 세포처리시설 개소식, (왼쪽부터]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양승혜 이사 -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김태원 연구원장- 서울아산병원 박승일 병원장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오상훈 대표이사 - 서울아산병원 세포치료센터 신동명 센터장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송동훈 이사/사진=오가노사이언스
오닉스바오이파운드리 세포처리시설 개소식, (왼쪽부터]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양승혜 이사 - 아산생명과학연구원 김태원 연구원장- 서울아산병원 박승일 병원장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오상훈 대표이사 - 서울아산병원 세포치료센터 신동명 센터장 -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송동훈 이사/사진=오가노사이언스

오가노이드 기반 재생치료제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가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내 병원 기반 세포처리시설 '오닉스바이오파운드리 AMC'를 개소하고 CRDMO(연구·개발·생산)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오닉스바이오파운드리 AMC는 첨단바이오의약품 관련 법규에 부합하는 임상연구 지원 시설로, 연구·공정개발·제조·임상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병원 내부에 위치해 세포 기반 치료제를 연구용·임상용으로 직접 생산하고 의료진과 실시간 협업이 가능한 중개연구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실험실 단계 성과를 임상으로 빠르게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상훈 대표는 "세계적 임상 역량을 갖춘 서울아산병원 내 생산시설 구축은 연구와 임상을 유기적으로 잇는 신약개발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임상 성과 창출을 통해 국내 첨단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6일 열린 개소식에는 서울아산병원 주요 관계자와 오가노이드사이언스 경영진이 참석해 병원-기업 협력 기반 연구 인프라 구축의 의미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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