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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반 광고 플랫폼 '모비온'을 운영하는 인라이플이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UI·UX)를 전면 개편해 모비온의 4.0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비온은 데이터 분석 기술과 AI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광고 솔루션을 제공한다. 3.0 버전에서 더 강화된 4.0 버전은 광고주가 복잡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리뉴얼의 핵심은 캠페인 관리 화면의 가시성 확보에 있다"며 "기존의 복잡했던 대시보드를 단순화해 핵심 성과 지표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도 주요 수치를 쉽게 확인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 광고 전략을 신속하게 수정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보고서 시스템도 사용자 중심으로 탈바꿈했다. 새롭게 도입된 '보고서 에디터'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필요한 지표만 선택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간단한 클릭만으로 리포트를 완성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
운영의 자율성과 함께 시스템 성능도 강화했다. 기존에 관리자만 설정할 수 있었던 일부 기능을 광고주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불필요한 로딩으로 업무가 지체되지 않도록 플랫폼 전체의 반응 속도와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모비온 4.0 버전은 누구나 전문가 수준으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광고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돕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DSP(광고주 플랫폼) 시장에서 인정받는 AI 광고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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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온은 데이터 분석 기술과 AI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광고 솔루션을 제공한다. 3.0 버전에서 더 강화된 4.0 버전은 광고주가 복잡한 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리뉴얼의 핵심은 캠페인 관리 화면의 가시성 확보에 있다"며 "기존의 복잡했던 대시보드를 단순화해 핵심 성과 지표가 한눈에 들어오도록 디자인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광고주는 방대한 데이터 속에서도 주요 수치를 쉽게 확인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 광고 전략을 신속하게 수정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보고서 시스템도 사용자 중심으로 탈바꿈했다. 새롭게 도입된 '보고서 에디터'를 이용하면 사용자가 필요한 지표만 선택해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간단한 클릭만으로 리포트를 완성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
운영의 자율성과 함께 시스템 성능도 강화했다. 기존에 관리자만 설정할 수 있었던 일부 기능을 광고주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불필요한 로딩으로 업무가 지체되지 않도록 플랫폼 전체의 반응 속도와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인라이플 관계자는 "모비온 4.0 버전은 누구나 전문가 수준으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고 광고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돕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DSP(광고주 플랫폼) 시장에서 인정받는 AI 광고 플랫폼으로 거듭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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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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