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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공지능) 기반 건강관리 플랫폼을 운영하는 필라이즈가 지난 1월 한 달에만 15만명의 신규 회원을 확보하며 누적 회원 수가 14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전월 대비 유료 구독 이용자 수는 3배,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배 성장했다. 또 앱스토어의 건강·피트니스 카테고리에선 1위에 올랐고 필라이즈 AI 코칭 상담 건수는 140만건, 식단·운동 등 라이프로그 기록 건수는 662만건을 기록했다.
필라이즈는 체중관리에 특화된 AI 기반 초개인화 기술을 서비스 전반에 적용했다. 식단 사진을 올리면 AI가 영양 성분을 분석해 자동 기록하고, 개인의 목표와 상태를 반영해 실시간 식단 조언과 운동 가이드까지 제공한다.
특히 새로 도입된 AI 미션 기능은 이용자가 건강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며 이번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됐다. AI 미션 기능은 전문가 팀이 설계한 200여개의 미션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약사·영양사 등 전문가의 지식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한 온톨로지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의 과거 패턴과 당일 컨디션을 분석하고 매일 수행할 수 있는 단기 목표를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오늘은 감기 기운이 있다'고 입력하면, AI는 운동이나 식단 조절 같은 부담스러운 목표 대신 수분 섭취나 충분한 휴식 등 회복에 집중하는 미션으로 자동 전환한다. 목표를 유연하게 조정하며 다이어트 포기의 주원인인 실패 경험을 차단한다는 설명이다.
신인식 필라이즈 대표는 "기록과 피드백 사이 시차를 줄여 즉각적인 행동 교정을 이끄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 국민 건강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 건강 관리 인프라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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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대비 유료 구독 이용자 수는 3배,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배 성장했다. 또 앱스토어의 건강·피트니스 카테고리에선 1위에 올랐고 필라이즈 AI 코칭 상담 건수는 140만건, 식단·운동 등 라이프로그 기록 건수는 662만건을 기록했다.
필라이즈는 체중관리에 특화된 AI 기반 초개인화 기술을 서비스 전반에 적용했다. 식단 사진을 올리면 AI가 영양 성분을 분석해 자동 기록하고, 개인의 목표와 상태를 반영해 실시간 식단 조언과 운동 가이드까지 제공한다.
특히 새로 도입된 AI 미션 기능은 이용자가 건강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며 이번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됐다. AI 미션 기능은 전문가 팀이 설계한 200여개의 미션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약사·영양사 등 전문가의 지식을 논리적으로 구조화한 온톨로지 기술을 활용해 이용자의 과거 패턴과 당일 컨디션을 분석하고 매일 수행할 수 있는 단기 목표를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이용자가 '오늘은 감기 기운이 있다'고 입력하면, AI는 운동이나 식단 조절 같은 부담스러운 목표 대신 수분 섭취나 충분한 휴식 등 회복에 집중하는 미션으로 자동 전환한다. 목표를 유연하게 조정하며 다이어트 포기의 주원인인 실패 경험을 차단한다는 설명이다.
신인식 필라이즈 대표는 "기록과 피드백 사이 시차를 줄여 즉각적인 행동 교정을 이끄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 국민 건강 수명 연장에 기여하는 건강 관리 인프라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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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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