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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비즈니스 플랫폼 '라이브클래스'(LiveKlass)를 운영하는 퓨쳐스콜레가 지난해 연간 거래액 482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연간 거래액은 한 해 동안 라이브클래스를 활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매출을 합산한 금액이다.
라이브클래스 연간 총 거래액은 2023년 76억원에서 2024년 23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10% 성장한 데 이어 지난해는 482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두 배 이상 증가했다. 3년 만에 약 6배 이상 확대된 수치다.
퓨쳐스콜레 관계자는 "지식 크리에이터들이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채널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설계·운영하는 D2C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라고 말했다.
라이브클래스는 크리에이터가 별도의 개발 인력이나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만의 채널을 개설해 지식 콘텐츠를 직접 기획·판매·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식 커머스 빌더(builder)이다.
강의, 영상, 전자책, 챌린지 등 다양한 형태의 지식 상품을 하나의 공간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결제, 수강생 관리, 커뮤니티 운영, 마케팅 자동화 기능을 통합 제공해 크리에이터의 비즈니스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라이브클래스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은 단일 강의 판매를 넘어 무료 콘텐츠를 시작으로 저가 상품, 중·고가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상품 구조를 설계해 수익성을 높인다.
현재 라이브클래스는 체중감량 홈트 다이어트 전문 130만 유튜버 '비타민신지니'를 비롯해 직무, 스터디, 머니, 라이프스타일 등 카테고리별 수십만 명 이상의 팔로어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들이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구독자 수 1만명 내외의 크리에이터들과 월 수천만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특정 소수의 스타 크리에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성과를 만들어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철헌 퓨쳐스콜레 대표는 "지식 비즈니스 시장은 일부 크리에이터 중심의 성장 단계를 지나 운영 방식이 고도화되고 저변이 넓어지는 본격적인 확산기에 접어들고 있다"며 "지식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비즈니스 구조로 정착시키는 솔루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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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비즈니스 플랫폼 '라이브클래스'(LiveKlass)를 운영하는 퓨쳐스콜레가 지난해 연간 거래액 482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연간 거래액은 한 해 동안 라이브클래스를 활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의 매출을 합산한 금액이다.
라이브클래스 연간 총 거래액은 2023년 76억원에서 2024년 23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10% 성장한 데 이어 지난해는 482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두 배 이상 증가했다. 3년 만에 약 6배 이상 확대된 수치다.
퓨쳐스콜레 관계자는 "지식 크리에이터들이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채널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설계·운영하는 D2C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라고 말했다.
라이브클래스는 크리에이터가 별도의 개발 인력이나 외부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만의 채널을 개설해 지식 콘텐츠를 직접 기획·판매·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식 커머스 빌더(builder)이다.
강의, 영상, 전자책, 챌린지 등 다양한 형태의 지식 상품을 하나의 공간에서 운영할 수 있으며 결제, 수강생 관리, 커뮤니티 운영, 마케팅 자동화 기능을 통합 제공해 크리에이터의 비즈니스 운영 전반을 지원한다.
라이브클래스를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들은 단일 강의 판매를 넘어 무료 콘텐츠를 시작으로 저가 상품, 중·고가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상품 구조를 설계해 수익성을 높인다.
현재 라이브클래스는 체중감량 홈트 다이어트 전문 130만 유튜버 '비타민신지니'를 비롯해 직무, 스터디, 머니, 라이프스타일 등 카테고리별 수십만 명 이상의 팔로어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들이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구독자 수 1만명 내외의 크리에이터들과 월 수천만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특정 소수의 스타 크리에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성과를 만들어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신철헌 퓨쳐스콜레 대표는 "지식 비즈니스 시장은 일부 크리에이터 중심의 성장 단계를 지나 운영 방식이 고도화되고 저변이 넓어지는 본격적인 확산기에 접어들고 있다"며 "지식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비즈니스 구조로 정착시키는 솔루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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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사진 최태범 기자 bum_t@mt.co.kr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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