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 패션·명품 메타 검색엔진 '리얼리'(Realry)를 운영하는 더리얼그룹이 6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금액은 98억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미국계 VC(벤처캐피탈) 한리버파트너스와 스트롱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리얼리는 전세계 명품과 브랜드 패션 사이트의 상품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을 빠르고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더리얼그룹은 지난해 11월 오스트리아 기반 스니커즈 검색엔진 '스니커즈123'을 인수하며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더리얼그룹은 현재 영국 런던과 미국 뉴욕을 거점으로 에센스, 마이테레사, 네타포르테, 육스, 아마존, 삼성 등 20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 및 리테일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AI(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커머스 미디어 플랫폼으로의 전환에
최태범기자 2025.06.24 16: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 노코드 웹사이트 빌더 '큐샵'을 운영하는 스퀘어스가 22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현대투자파트너스가 주도했으며 신용보증기금,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했다. 스퀘어스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31억원이다. 큐샵은 클릭 몇 번만으로 웹사이트와 온라인 쇼핑몰을 자동 생성할 수 있는 AI 기반의 노코드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별도의 디자인이나 개발 지식 없이도 5분 내에 완성도 높은 웹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어 초기 창업자와 소상공인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특히 큐샵은 AI 생성형 기술을 통해 자동 카피라이팅, 이미지 배치, 섹션 구성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기존 노코드 툴과 차별화된 자동화 경험을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스퀘어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기술 고도화 및 사용자 맞춤형 추천 기능 강화를 추진하는 한
남미래기자 2025.06.23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커머스 데이터 분석 AI(인공지능) 스타트업 라플라스테크놀로지스가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와 스트롱벤처스에서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라플라스테크놀로지스는 이커머스 데이터를 분석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 '라플라스 애널리틱스'를 개발한다. 한국투자증권, 카카오 등에서 데이터 엔지니어로 일했던 박병민 대표가 창업했다. 현재 라플라스 애널리틱스는 네이버 커머스솔루션마켓, 카페24 등에 입점해 누적 500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브랜드·유통사의 주문·재고·광고 및 인플루언서 데이터 등을 분석해 지표를 시각화하고 마케팅·상품 전략 최적화를 지원한다. 투자에 참여한 본엔젤스투자파트너스의 노호정 선임은 "라플라스테크놀로지스는 단순한 데이터 분석이나 백오피스 역할에 그치지 않고 제품의 최전선에서 고객 데이터를 수집·처리한 뒤 이를 실
고석용기자 2025.06.17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호텔·컨벤션 세일즈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 루북이 현대투자파트너스와 미국 기반 벤처캐피탈(VC) 스트롱벤처스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그동안 기업이나 행사 기획자는 호텔이나 연회장에 전화,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견적서를 수작업으로 받아야 했다. 루북은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견적을 생성하고 가상현실(VR) 콘텐츠로 공간을 사전 확인하는 EMS(Event&Sales Management Solution) 솔루션을 개발했다. 현재 서울 지역 중심으로 메리어트, 인터컨티넨탈 IHG, 아코르 등 글로벌 체인 호텔뿐만 아니라 워렌버핏과의 점심 경매로 유명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스미스앤월렌스키' 등 레스토랑까지 70여곳에서 루북 서비스를 사용 중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현대투자파트너스의 이준병 과장은 "루북은 B2B 여행
남미래기자 2025.05.07 1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B2B(기업간거래) 사내정기식 브랜드 '런치랩'이 8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트롱벤처스가 리드했으며, 500글로벌이 공동 참여했다. 런치랩은 외부 식사가 어렵거나 점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사내정기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도시락을 배송하고, 식사 후 식기 수거까지 책임지는 'B2B 점심 정기배송 시스템'을 운영한다. 140여개의 메뉴 중 매일 3가지 메뉴를 구성해 고객사에 제공하며 전용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정기배송에 최적화된 주문 경험을 제공한다. 무료 배송과 식기 수거까지 포함된 올인원 서비스를 통해 기업 담당자와 구성원이 식사 후 뒷처리 걱정 없이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기본 요건만 맞으면 기업 단체 주문이 아니더라도 직원들이 직접 소규모 그룹을 형성해서 주문
남미래기자 2025.04.16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자동화 플랫폼 '아웃코드'를 운영하는 파워테스크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스트롱벤처스가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도 참여했다. 2023년 출시한 아웃코드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해 보다 쉽게 업무자동화와 워크플로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돕는 비즈니스 자동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아웃코드의 사용자는 92% 이상이 실무를 담당하는 비개발자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를 통해 개발 인력에 의존하지 않고도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통해 자동화 프로세스를 설정할 수 있어 기업의 다양한 부서에서 활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아웃코드는 안전한 사용 환경을 위해 데이터 보호, 2단계 인증(2
남미래기자 2025.02.06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인원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 클래스101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기반 벤처캐피탈(VC) 스트롱벤처스로부터 35억원 규모의 시리즈B브릿지 투자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0월 150억원 투자에 이은 것으로 누적 투자금은 약 825억원이다. 스트롱벤처스는 클래스101의 첫 투자사로, 초기 성장 단계부터 이번 투자까지 총 6차례 투자에 참여해 온 핵심 파트너다. 클래스101은 6000개의 온라인 클래스와 13만 명의 누적 크리에이터를 보유한 국내 크리에이터 콘텐츠 플랫폼이다. 2024년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를 달성하고 1인당 매출액 상승과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클래스101은 지난해 8월부터 메가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클래스, 커뮤니티, 굿즈 판매 등을 통합 구현할 수 있는 맞춤형 페이지 '크리에이터 홈'을 시범 운영
남미래기자 2025.02.03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품과 악성재고 처분 서비스 '리맥스'(REMEX)를 운영하는 케이존이 20억8000만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 매쉬업벤처스, 스트롱벤처스, 카돈캐피탈이 참여했다. 케이존은 자체 개발한 이커머스 악성재고 재판매 솔루션 '리맥스 리퀴데이션'(REMEX Liquidation)을 통해 재고를 효율적으로 재판매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글로벌 이커머스 셀러들이 겪는 반품 및 악성재고 문제를 해결해왔다. 아울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미국 아마존의 반품 관리 파트너로 지정돼, 아마존 계정과 연동을 통해 손쉽게 반품 관리 및 재판매 불가능 재고의 자체 청산을 가능하게 했다. 케이존은 2023년부터 집중해 온 미국 텍사스 시장을 넘어 캘리포니아로 확장하며 매출 성장을 이뤘다. 미국 이외 코스타리카, 파나
김태현기자 2025.01.13 10:23:0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대면 세탁 서비스 '세탁특공대'를 운영하는 워시스왓이 70억 규모의 시리즈C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위벤처스 주도로 UTC인베스트먼트, 스트롱 벤처스 등 기존 투자사와 우리금융캐피탈, 프롤로그 벤처스 등 신규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누적투자금은 510억원이다. 워시스왓은 투자 혹한기인 2022년 168억원의 영업손실을 2023년 46억원으로 개선하고 2024년 분기 단위 영업 흑자를 기록 중이다. 워시스왓 측은 "대규모 정리 해고 등을 통한 일시적인 비용 개선이 아닌 스마트 팩토리를 기반으로 한 비용 효율화와 더불어 프리미엄 세탁 서비스, 텐트, 유모차 세탁 등 다양한 상품군을 추가해 수익성이 개선된 점이 후속 투자 유치의 주된 요인"이라고 밝혔다. 세탁특공대는 이번 투자 유치 성공을 바탕으로 서울-경기 지역 1등 세탁 서비스로서의
남미래기자 2024.11.27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류 스마트 오더 스타트업 키햐가 15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트롱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서울대기술지주, 인포뱅크 등이 참여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2022년 11월 프리시리즈A에 이어 후속 투자자로 참여했다. 키햐는 맥주, 위스키, 와인, 브랜디, 데킬라 등 모든 주종을 아우르는 국내 주류 온라인 쇼핑 앱을 운영한다. 와인, 위스키 등 수입 주류는 스마트 오더를 통해 제공한다. 구매자가 앱에서 제품을 결제하고 원하는 픽업 매장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진다. 전통주, 해외직구품, 무알코올 음료는 일반 통신 판매와 같이 택배 거래가 가능하다. 키햐는 올해 빠르게 몸집을 키웠다. 1월 6개였던 도매사 파트너십은 17개로 늘어 전국 유통망을 확보했다. 취급하는 제품 수도 2100개 이상으로 늘어났다. 픽업 매장 네트워크는 9
남미래기자 2024.11.06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