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4월 셋째주(4월 14~20일)는 혹한기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투자유치를 한 스타트업들이 늘었다. 특히 시리즈A 이하 기업이 수백억원의 자금을 유치하는 등 초기 스타트업에 자금이 몰리는 분위기다. 이 기간 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리얼월드 △매이드 △포퓰릭스 △디앤라이프 △런치랩 △마들렌메모리 △콥틱 △에이스인벤터 등 8곳이다. 로보틱스나 3D 프린팅 등 딥테크 기업들이 1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유치한 가운데, 아이웨어 브랜드와 브랜드 리세일 플랫폼 등 패션 스타트업들도 투자금을 확보했다. 업체별로는 류중희 전 퓨처플레이 대표가 설립한 리얼월드가 210억원 규모 시드투자를 받으며 가장 많은 자금을 확보했다. 이어 현대차에서 분사한 3D 프린팅 스타트업 매이드가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A, 아이웨어 브랜드 '브리즘'을 운영하는 콥틱이 8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남미래기자 2025.04.20 15:38:01[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B2B(기업간거래) 사내정기식 브랜드 '런치랩'이 8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스트롱벤처스가 리드했으며, 500글로벌이 공동 참여했다. 런치랩은 외부 식사가 어렵거나 점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사내정기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도시락을 배송하고, 식사 후 식기 수거까지 책임지는 'B2B 점심 정기배송 시스템'을 운영한다. 140여개의 메뉴 중 매일 3가지 메뉴를 구성해 고객사에 제공하며 전용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정기배송에 최적화된 주문 경험을 제공한다. 무료 배송과 식기 수거까지 포함된 올인원 서비스를 통해 기업 담당자와 구성원이 식사 후 뒷처리 걱정 없이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기본 요건만 맞으면 기업 단체 주문이 아니더라도 직원들이 직접 소규모 그룹을 형성해서 주문
남미래기자 2025.04.16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