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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8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머스크의 AI '그록3' 공개…10분만에 게임 만들고 "추론능력 최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의 AI(인공지능) 스타트업 xAI가 18일(현지시간) 새 생성형 AI모델 그록3(Grok3)를 공개했다. 머스크 CEO는 그록3가 이제껏 누구도 도달하지 못한 추론 능력을 보였다면서 2년 내 그록을 스페이스X의 화성 탐사 로켓에 탑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머스크 CEO는 이날 엑스 생중계를 통해 그록3를 공개했다. 그는 "아주 짧은 기간 그록3는 (이전 버전인) 그록2보다 훨씬 유능한 수준에 도달했다"며 "아주 뛰어난 팀과 일하게 돼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발표에 따르면 그록3는 X 프리미엄 플러스 요금제 사용자들에게 우선 공개된다. 그록의 새로운 기능과 성능 개선을 가장 빨리 체험할 수 있도록 '수퍼 그록' 요금제도 새로 출시한다고 했다. 머스크 CEO는 활자가 아닌 음성만을 통한 대화 기능을 그록3에 도입할 계획이라면서 "매일 성능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음성 대화 기능은 수주 내 공개될 예정이라고 한다. 머스크 CEO와

    김종훈기자 2025.02.18 18:30:00
    테슬라 일론머스크 인공지능 AI 그록3
  • 기사 이미지 구글, 휴머노이드 로봇 스타트업 투자…테슬라와 경쟁 본격화

    구글이 인공지능(AI)과 로봇을 결합한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로봇 개발업체 앱트로닉은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3억5000만달러(약 508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제프 카르데나스 앱트로닉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펀딩 라운드를 B캐피탈과 캐피탈 팩토리가 공동으로 주도했고 구글도 투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구글의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앱트로닉은 2016년 설립 이후 현재 '아폴로'라는 이름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중이다. 경쟁업체로는 '옵티머스'라는 로봇을 개발해 연내 자체 공장에 배치할 예정인 테슬라가 꼽힌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픈AI 등도 지난해 휴머노이드 개발 스타트업 피규어에 투자했다. 구글은 과거 로봇 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인수했다가 매각하는 등 관련 기업에 투자했지만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에 투자한 사례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다. 골드만 삭스에 따르면

    심재현기자 2025.02.14 08:04:45
    테슬라 구글 휴머노이드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머스크 "오픈AI 인수" 제안하자…'앙숙' 올트먼 "내가 트위터 살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투자 컨소시엄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지배지분을 974억달러(141조원)에 인수하겠다고 제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머스크 측 법률 대리인인 마크 토버로프 변호사는 이날 오픈AI에 인수 제안서를 통해 이 같은 의사를 전했다. 머스크는 인수 제안서에서 "이제 오픈AI가 한때 그랬던 것처럼 오픈소스와 안전성에 중점을 둔 선한 영향력으로 돌아갈 때"라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밝혔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트럼프 측의 이런 제안에 대해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사양하겠다"며 "원한다면 우리가 트위터를 97억4000만달러(14조1000억원)에 사겠다"고 밝혔다. 이는 머스크가 제안한 오픈AI 인수가격의 10분의 1 가격에 머스크가 소유한 트위터를 사겠다고 비꼰 것으로 보인다. 머스크는 2022년 트위터를 440억달러(64조원)에 인수했다. 올트먼의 X 게시글에

    심재현기자 2025.02.11 08:05:54
    테슬라 일론머스크 트위터 오픈AI 챗GPT
  • 기사 이미지 "2028년 화성에 성조기"…트럼프의 꿈? 머스크의 야심

    트럼프 행정부가 화성을 정조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취임 연설에서 "미국 우주비행사를 보내 화성에 별과 줄무늬를 심겠다"고 말했다. 1기 집권 땐 다시 한번 달을 목적지 삼았는데, 2기 정부에선 목적지를 더 멀리 잡았다. 정치적 후원자 일론 머스크가 사실상 트럼프의 화성 공략 행보에서 주도권을 쥐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의 화성 개척 발언으로 미국 증시에서는 몇몇 우주기업 주가가 폭등했다. 발사 서비스 제공기업 '로켓랩USA'는 23일 종가 31.57달러로 트럼프 취임 전인 17일 대비 31.5% 상승했다. 또 우주부품 공급업체 '레드와이어'는 23일 22.05달러로 마감해 같은 기간 49.5% 올랐고, 위성 이미지·데이터사 '플래닛랩스'는 24.1%(4.74달러), 우주탐사 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은 19.8%(22.17달러) 상승했다. 트럼프의 화성 언급은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10월 9일 펜실베이니아주 레딩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변휘기자 2025.01.29 09:00:00
    테슬라 일론머스크 스페이스X
  • 기사 이미지 美 때린 中딥시크 '80억원 썼다'에 업계 의심 확산…머스크도 '끄덕'

    중국 스타트업 딥시크가 내놓은 저비용 인공지능(AI) 모델이 세계적인 파장을 일으킨 데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실세이자 미국 빅테크업계의 실력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최고경영자)가 낮은 개발비에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머스크는 27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딥시크가 발표한 것보다 비싼 엔비디아의 최신 칩 'H100'을 대량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공유했다. 이 글에는 AI 데이터업체 스케일AI의 알렉산더 왕 CEO와 CNBC와 인터뷰 영상과 함께 "딥시크가 약 5만개의 엔비디아 H100 칩을 갖고 있지만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 때문에 얘기할 수 없다고 한다"는 왕 CEO의 발언이 담겼다. 머스크는 이 글에 "분명히"라는 댓글을 달아 왕 CEO의 얘기에 동의한다는 뜻을 표했다. 딥시크는 지난달 말 AI 모델 '딥시크 V3' 공개 당시 기술보고서에서 V3를 훈련하는 데 엔비디아의 저렴한 칩인 'H800' 2000개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심재현기자 2025.01.28 19:00:00
    테슬라 딥시크 일론머스크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주식 사길 잘했네" 비탈길 내려가다 '미끄덩'…테슬라 로봇, 이 정도?[영상]

    테슬라의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비탈길을 내려가다가 휘청거리는 모습이 인간의 모습과 흡사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테슬라 옵티머스 X(옛 트위터) 계정은 지난 10일 옵티머스 로봇이 숲속 오솔길, 비탈길 등을 걸어 다니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옵티머스 로봇은 낙엽이나 흙으로 뒤덮인 경사로를 안정적으로 올라가거나 내려간다. 그중에서 화제가 된 것은 영상 뒷부분에 담긴 경사로 이동 모습이다. 로봇은 경사로를 내려가다가 낙엽 등을 밟아 미끄러지면서 휘청한다. 그러다 다시 균형을 잡고 걸어간다. 미끄러져 휘청했다가 다시 균형을 잡는 모습이 사람의 반사신경을 그대로 닮았다. 옵티머스는 카메라를 통해 영상 이미지를 수집하고 자체 신경망을 통해 팔다리를 제어하는데, 이번 시연에서 옵티머스는 카메라 센서 없이 신경망으로 균형을 잡고 이동했다고 한다. 전기차 전문지 일렉트렉에 따르면 테슬라는 내년부터 해당 로봇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로봇 한 대당 가격은 2만5

    김소연기자 2024.12.15 17:52:55
    테슬라 일론머스크 옵티머스 로봇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지구 최고의 부자"…폭증하는 머스크 자산, 4000억달러 첫 돌파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순자산이 세계 최초로 4000억달러(약 573조800억원)를 넘어섰다. 머스크 CEO가 차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실세로 떠오르면서 정책적 지원 기대에 힘입어 테슬라 주가가 급등하는 등 그가 운영하는 기업들 가치가 치솟은 덕이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Bloomberg Billionaires Index)에 따르면 이날 머스크 CEO의 순자산은 4470억달러(약 640조4169억원)를 기록했다. 개인의 순자산이 4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전 세계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2위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의 자산(2490억달러, 약 356조7423억원)에 비해 83% 많을 정도로 압도적이다. 이날 하루 동안 증가한 머스크의 자산은 628억달러(약 89조9735억원)로, 이 역시 사상 최대 규모다. 하루 증가분만 놓고 봐도 세계 부자 순위 24위 수준이다. 머스크 CEO의 자산 급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은 테슬라의 주

    이지현기자 2024.12.12 18:08:38
    테슬라 일론머스크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잘나가는 머스크 회사들…테슬라 주가 400$, 스페이스X 500조원

    미국 도널드 트럼프 차기 정부의 실세로 떠오른 일론 머스크의 회사들이 기업가치를 높이고 있다. 테슬라 주가는 400달러를 다시 넘기며 역대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뒀고, 비상장사인 우주항공회사 스페이스X의 몸값은 500조원 수준으로 평가됐다. 테슬라 주가는 10일(현지시간) 2.9% 올라 5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400달러 위(400.99달러)에서 마감했다. 2021년 11월4일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409.97달러)까지 9달러도 채 남지 않았다. 이날 테슬라 낙관론자인 모간스탠리의 애널리스트 애덤 조나스는 테슬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10달러에서 400달러로 올리고 자신의 최선호주(탑픽)로 추천했다. 그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정치 지분이 테슬라의 펀더멘털 전망에 대한 투자자들의 생각을 확장시켰다"고 설명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전기차에 대한 세제 혜택 7500달러를 폐지한다면 미국에서 전기차 보급 속도가 느려

    권성희기자,윤세미기자 2024.12.12 08:03:27
    테슬라 머스크 스페이스X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美 의회 방문한 머스크 "전기차 보조금 없애야… 테슬라만 득 봐"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DOGE) 수장으로 내정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 의회를 찾아 전기차 보조금 관련 모든 공제를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5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정부효율부 공동 수장인 비벡 라마스와미와 함께 워싱턴DC 의회를 방문해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연방 기관 및 프로그램 규모와 지출 감소, 정부 생산성 제고 계획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NYT는 "이어진 비공개 회의에서 두 사람은 어떤 부분의 지출 삭감을 할 것인지 밝히지 않았고, 대신 정부가 가진 36조달러의 부채가 얼마나 심각하게 부풀었는지를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존 튠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와 면담한 뒤 만난 취재진에 "우린 국민의 돈을 잘 쓰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전기차 구매에 대한 7500달러(1062만원) 규모 세금 공제를 폐지할 것인지 질문엔 "모든 공제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김하늬기자 2024.12.06 16:53:14
    테슬라 일론머스크 전기차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자율주행' 진화시킨 테슬라·화웨이…"기술 있지만" 한국선 미루는 까닭

    최근 테슬라와 화웨이가 보다 발전된 수준의 자율주행 기능을 공개하면서 운전자의 개입이 더 줄어드는 기술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국내는 아직 큰 변화가 없는 상황인데 현대차·기아는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적용에는 보수적이라는 입장이다. 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자율주행 지원 소프트웨어 FSD(Full Self-Driving) v13의 배포를 시작했다. v12가 나온 지 약 1년 만에 새로운 버전으로의 변화다. v13의 주요 개선 사항은 △주차 상태에서 버튼 하나로 FSD 시작 △도심과 고속도로에서 자동 속도 조절 △풀 해상도의 주행 영상 데이터 입력 △충돌 방지를 위한 예측 개선 등이다. 테슬라 운전자들은 FSD v13을 통해 주차 상태에서 자율주행을 시작해 다시 주차까지 마무리할 수 있다. 중국의 화웨이 역시 지난달 자사 전기차 럭시드(Luxeed) S7이 자율주차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럭시드 S7은 최근 화웨이가 테슬라에 도전장

    이태성기자 2024.12.03 07:43:46
    테슬라 화웨이 자율주행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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