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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항공·우주·국방 미래산업리포트 에릭리 아이엠엠인베스트먼트
총 92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전국민 창업 도전 '모두의 창업' 25일만에 1만명 돌파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대규모 창업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이 개시 25일 만에 1만명 넘는 신청을 받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중기부는 지난달 26일 '모두의 창업 플랫폼'이 열린 이후 일평균 400명의 아이디어 도전이 이어지며 개시 25일 차인 19일 오후 6시 기준 신청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전체 신청자 중 39세 이하 청년층이 약 6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 소재 보육 기관에도 약 43%의 신청이 집중됐다. 플랫폼 누적 접속자는 약 60만명에 달한다. 아직 아이디어를 작성하고 있는 도전자들도 1만명을 넘었다. 중기부에 따르면 1만번째 도전자는 "대학생 때 창업 동아리도 참여GOtDMSK 그 후 접었던 창업의 꿈을 다시 한번 펼쳐보고자 모두의 창업에 신청했다"며 "이번 도전을 통해 한국인들이 해외 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을 덜어주는 사업 모델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밝혔다. 아울러 "'모두의 창업'이 막연한 꿈을 꾸는 국민 모두에게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응원의 말을 전했다.

    최우영 기자 2026.04.19 20:47:51
    중소벤처기업부 유니콘팩토리 모두의창업
  • 기사 이미지 [기자수첩]'모두의 창업'이 놓친 학생 창업의 현실

    "일반적으로 대학교의 창업 휴학 허용기간은 2년(4학기)이다. 이후 복학해서 사업과 학업을 병행해야 하는데 창업자가 학생이라는 이유로 고객 미팅과 주주 간담회를 주말로 미룰 순 없다. 결석이 쌓이면 낙제를 받고, 낙제가 쌓이면 제적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 대학교 2학년 때 창업 전선에 뛰어든 한 스타트업 대표는 정부의 '모두의 창업'과 관련해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사업이 현실이 되는 순간 학생 신분과의 충돌이 일어났다"며 "학교에 몇 년 동안 방법을 구했지만 '창업학생을 위한 예외규정이 없기에 방법이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고 했다. 모두의 창업이라는 말은 듣기에는 따뜻하다. 누구나 기회를 얻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를 약속하는 듯 보인다. 하지만 그 구호를 곧이곧대로 믿고 뛰어든 청년의 발밑은 생각보다 훨씬 거칠다. 창업을 권하는 목소리는 넘치지만 창업을 지속할 수 있게 받쳐주는 구조는 비어 있어서다. 이 간극이야말로 지금 정책이 놓치고 있는 현실이다.

    최태범 기자 2026.04.15 03:00:00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창업 스타트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유망 팹리스 5곳에 삼성·SK·DB 파운드리 매칭…정부도 2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유망 팹리스 스타트업 5곳을 선발해 삼성전자 등 국내 파운드리 3사에서 시제품(MPW,멀티 프로젝트 웨이퍼) 생산을 지원하는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삼성전자, SK키파운드리, DB하이텍 등 국내 파운드리 3사와 공동으로 팹리스를 선정하고 MPW공정 우선 이용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생산 소요비용 최대 2억원을 지원한다.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열려온 사업으로 현재까지 딥엑스, 보스반도체, 퀄리타스반도체 등 20개사가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중기부가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모두의 챌린지' 시리즈로 개편하면서 '모두의 챌린지 팹리스'로 이름을 바꿔 시행된다. AX(인공지능 전환), 방산 분야에 이은 세 번째 '모두의 챌린지' 시리즈다. 지원 대상은 업력 10년 이내 팹리스 스타트업이다.

    고석용 기자 2026.04.14 06:00:00
    중소벤처기업부 팹리스챌린지 모두의챌린지팹리스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수익률 18%P 높아"…지역모펀드 출자에 준대형 VC도 참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지난해 강원·부산·충남·경북 등 4곳에 결성된 지역 모펀드 4개가 1차 자펀드 운용사 선정을 마쳤다. 선정된 운용사들은 총 485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조성하고 2000억원 이상을 지역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출자에는 AUM(운용자산규모) 5000억원이 넘는 준대형 VC(벤처캐피탈)들도 참여하면서 지역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11일 벤처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벤처투자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강원, 부산, 충남, 경북 등 2025년 결성된 4개 지역 모펀드의 1차 자펀드 운용사 16곳 선정을 마쳤다. 지역 모펀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금융기관·기업 등이 중심이 돼 조성하는 '재간접펀드(Fund of Funds)'다. 자금을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대신 VC들이 만드는 벤처펀드(자펀드)에 출자해 간접 투자한다. 4개 지역 모펀드들이 출자하기로 한 금액은 1956억원이다.

    고석용 기자 2026.04.11 12:00:00
    중소벤처기업부 지역모펀드 모태펀드 한국벤처투자
  • 기사 이미지 "모태펀드 활용 장기·인내 투자 필요"…중기부, VC업계 간담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9일 서울시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벤처캐피탈(VC) 및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나 모태펀드의 인내자본으로서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운용돼온 모태펀드 스케일업 펀드들의 현황과 성과를 살펴보고 차세대 유니콘 발굴·육성을 위해 모태펀드의 역할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한국벤처투자는 '차세대 유니콘 펀드'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신설된 '차세대 유니콘 펀드'는 민간 VC 등이 AI(인공지능)·딥테크 분야 기업에 200억원 이상을 선투자한 후 추천하면 모태펀드가 200억원의 매칭투자, 기술보증기금이 기업당 200억원의 보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어서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 대표가 스케일업 펀드를 통한 투자 사례와 성과를 발표했다. 우리벤처파트너스는 2022년부터 모태펀드가 출자한 스케일업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

    고석용 기자 2026.04.09 10:39:03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한국벤처투자 우리벤처파트너스 케이비인베스트먼트
  • 기사 이미지 엔슬파트너스,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운영사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액셀러레이터 엔슬파트너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인 '모두의 창업' 운영사로 선정돼 창업팀 모집에 본격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혁신적인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이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직접 투자하고 육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단순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아이디어 발굴부터 실제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민간 전문 운영사가 밀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엔슬파트너스는 팁스(TIPS·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와 립스(LIPS·소상공인 민간투자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하며 쌓은 노하우로 이번 '모두의 창업' 참가팀을 적극 발굴·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만 총 22개 기업에 투자를 집행한 역량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액셀러레이팅 전략과 전문가 멘토링, 후속 투자 유치 지원 등 사업 전 주기에 맞는 관리 시스템을 적용할 예정이다.

    송지유 기자 2026.04.08 09:54:35
    중소벤처기업부 엔슬파트너스 모두의창업 팁스 립스
  • 기사 이미지 스타트업 취업할 AI 실무인재 육성…중기부, 이어드림스쿨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AI(인공지능)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미취업 청년을 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해 스타트업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간 AI 무료 교육을 비롯해 국내외 AI 경진대회 참여기회 제공, 스타트업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교육 인원 및 지역을 확대하고, 교육생 수준별 맞춤형 과정을 신설한다. 먼저 교육 인원은 지난해 보다 100명이 늘어난 300명을 선발한다. 교육 지역은 수도권 중심에서 벗어나 서울, 원주, 대구, 전주, 천안 등 5개 권역별 도시에서 개최한다. 교육 과정은 비전공자인 초급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존 '기본반(7개월)'에 더해, AI 관련 경력자,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맞춤 설계된 '심화반(3개월)'을 신설했다. 교육생이 자신의 AI 활용 수준에 맞는 교육과정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고석용 기자 2026.04.06 06:00:00
    중소벤처기업부 이어드림스쿨 스타트업AI기술인력양성사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중기부, 전국 11개 대학 돌며 '모두의 창업' 홍보

    중소벤처기업부가 6일부터 전국 11개 대학을 순회하며 '모두의 창업 캠퍼스 투어'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프로젝트다. 지난 3월부터 도전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캠퍼스 투어는 보다 쉽고 재미있게 창업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창업 성향 테스트, 창업 관련 굿즈 제공, SNS(소셜미디어) 인증 등 이벤트 프로그램 중심으로 기획됐다. 캠퍼스 투어 일자는 △6일 강원대 △7일 서울대 △8일 한양대 △9일 성균관대 △10일 충북대 △13일 충남대·카이스트 △14일 전북대 △15일 전남대 △16일 부산대 △17일 경북대 등이다. 중기부는 이와 별도로 2일부터 한 달간 제주, 부산 등 16개 지역에서 오프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중기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설명회가 생중계된다. 모두의 창업 신청 마감은 15일 오후 4시까지다. 조경원 중기부 창업정책관은 "대학생들에게 창업은 어렵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선택지라는 것을 알릴 것"이라며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석용 기자 2026.04.05 12:00:00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창업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모두의 창업' 하반기에도 연다...8031억 추경 투입 '벤처붐' 조성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창업 및 스타트업 열풍 조성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8031억원을 편성한다. 하반기에도 대국민 창업오디션인 '모두의 창업'을 개최하기 위해 1550억원을 투입하고 모태펀드에 1700억원을 추가 출자하는 것이 골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2026년 추경예산안을 발표했다. 중기부 전체 추경예산안은 1조9374억원으로 이중 41. 5%인 8031억원을 벤처·스타트업 및 창업 분야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모두의 창업'에 1550억원을 투입한다. 위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경영안정자금 융자에 활용하는 자금을 제외하면 이번 중기부 추경 예산안에서 가장 큰 규모다. 모두의 창업은 전국에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가 5000여명을 모집해 오디션을 진행하고 100여명의 우수자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기부는 당초 모두의 창업을 일회성 사업으로 기획해 예비창업패키지 등 기존 사업 예산을 활용해 준비했다.

    고석용 기자 2026.03.31 12:42:01
    중소벤처기업부 추가경정예산 추경 모두의창업 모태펀드
  • 기사 이미지 중기부, 3500억 지역성장펀드 조성…대경·서남권 등 4개 지역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 지역성장펀드' 조성 지역으로 대경권(대구·경북), 서남권(광주·전남), 대전, 울산 등 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역성장펀드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이 공동으로 조성하는 지역특화 모펀드로 비수도권 벤처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도입됐다. 중기부는 올해부터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개 지역에 최소 1개 이상의 지역성장펀드를 만들어 향후 5년간(2026~2030년) 3조5000억원 이상의 자펀드(벤처펀드)를 결성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진행된 공모에는 총 12개 지자체가 지원해 각축전을 벌였다. 중기부는 지역균형발전과 수도권 1극 체제 극복을 위해 초광역 단위 펀드 조성을 제안한 지역에 가점을 부여했다. 그 결과 2개 이상의 지자체가 힘을 합친 대경권과 서남권이 초광역형에 선정됐다. 선정된 4곳의 지자체는 모태펀드의 출자를 받아 총 3500억원 이상의 모펀드를 결성하게 된다.

    김진현 기자 2026.03.30 06:00:00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성장펀드 한성숙 대경권 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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